우리들의 묵상ㅣ체험 즐겨찾기 우리들의 묵상 ㅣ 신앙체험 ㅣ 묵주기도 통합게시판 입니다.

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
53950 ♡ 마리아를 따라 그리스도께 ♡ 2010-03-15 이부영 4912
54572 4월 6일은 하느님의 자비 축일 전 9일 기도 5일째입니다 / [복음과 묵 ... 2010-04-05 장병찬 4912
55434 ♥내적 평화만이 자신을 해방하고 남에게 줄 수 있다. 2010-05-05 김중애 4912
56103 무엇을 해 주기를 바라느냐? ........ 김상조 신부님 |4| 2010-05-28 김광자 4915
56795 <우리가 남이가> 2010-06-23 김종연 4911
56839 연중 제12주일 거저 받았으니 거저 주어라![김웅열 토마스 아퀴나스 신부님 ... 2010-06-25 박명옥 49112
56991 몸은 정직하다/안셀름 그륀 2010-07-01 김중애 4911
57853 ◈ 인간의 삶이 그렇듯, 영적 삶도◈이기정 사도요한 신부 2010-08-07 김중애 4910
58194 행복선언을 입으로만 믿는 이들 2010-08-24 김중애 4911
58415 꽃향기 같은 마음 2010-09-04 김광자 4912
58444 죄를 지으면 이름을 잃게 된다 |2| 2010-09-06 김용대 4913
58619 교황님 교서 "구원에 이르는 고통" [십자가 인간] 2010-09-15 장이수 4912
58772 <연중 제26주일 본문+해설+묵상> 2010-09-24 장종원 4912
59322 완덕이란 2010-10-19 김중애 4912
59401 (535) 내가 참고해야 할 글 (+이성훈신부님의 글을 모셔왔습니다.) |3| 2010-10-21 김양귀 4917
59436 오늘의 복음과 묵상 2010-10-23 김중애 4911
59993 마르코 10, 23 - 루가 12, 21 2010-11-15 이정일 4911
60220 "승리의 삶" - 11.24, 이수철 프란치스코 성 요셉 수도원 원장신부님 2010-11-24 김명준 4917
60481 하느님의 자비는 우리의 의지와는 관계가 없다. |1| 2010-12-06 유웅열 4915
60504 자신을 초월하지 못했기 때문 |2| 2010-12-07 김중애 4913
60670 오늘의 복음과 묵상 2010-12-14 김광자 4912
61382 성서에서의 오늘! [허윤석신부님] |2| 2011-01-13 이순정 4916
61542 어디서든지 착한 일을 하십시오. 2011-01-22 김중애 4912
62675 하느님께서기뻐하실 것만 찾으십시오. 2011-03-09 김중애 4912
63114 성찬전례는....[허윤석신부님] 2011-03-26 이순정 4916
63617 ♡ 성장 ♡ |1| 2011-04-12 이부영 4912
64395 세상의 빛, 2011-05-12 김중애 4915
64519 부활 제4주간 - [소나무신부님-거룩한 부르심!] 2011-05-17 박명옥 4911
64538 5월18일 야곱의 우물- 요한12,44-50 /유시찬 신부와 함께하는 수요 ... 2011-05-18 권수현 4915
65371 6월20일 야곱의 우물-마태7,1-5 묵상/ 심판자이신 하느님 2011-06-20 권수현 49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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