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들의 묵상ㅣ체험 즐겨찾기 우리들의 묵상 ㅣ 신앙체험 ㅣ 묵주기도 통합게시판 입니다.

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
59191 악인의 뜻을 따라 걷는 죽음 [드러나지 않는 무덤] 2010-10-13 장이수 4892
60139 예수님, 선생님의 나라에 들어가실 때 저를 기억해 주십시오. 2010-11-21 주병순 4893
60268 치유하시는 그리스도 2010-11-26 김중애 4894
60462 "회개하여라. 하늘나라가 가까이 왔다." - 12. 5 - 이수철 프란치스 ... |1| 2010-12-05 김명준 4894
60842 12월21일 야곱의 우물- 루카1,39-45 묵상/ 나는 행복합니다 2010-12-21 권수현 4895
61020 '모조리 죽여 버렸다' - [유광수신부님의 복음묵상] 2010-12-28 정복순 4895
61155 주님 공현 후 월요일 - 깨어 있어라. 그날과 그 시간이 언제 올지 모른다 ... 2011-01-03 박명옥 4894
61307 하느님나라의 복음 - 말씀의 봉사자 촛불신부님 2011-01-10 김종원 4892
61787 "소통과 구원" - 2. 1. 이수철 프란치스코 성 요셉 수도원 원장신부님 |1| 2011-02-01 김명준 4892
61815 날마다 새롭게 맞이하는 오늘 |2| 2011-02-03 김광자 4894
62247 인격 모독시 마음가짐, |1| 2011-02-21 김중애 4893
63214 영에서 난 사랑, 2011-03-29 김중애 4893
63789 두 사람. 2011-04-18 김창훈 4897
63974 비가와도 굿뉴스 모임은 합니다.4월30일 오후 1시 |2| 2011-04-26 남희경 4899
63983     게시된 글의 삭제에 대한 원칙 2011-04-26 이상규 3469
63984        교회 행사 및 교육 관련 홍보게시판 2011-04-26 이상규 3676
64273 [5월 7일] 첫토요일 신심의 은총 / 마리아를 더욱 사랑해야 합니다 2011-05-07 장병찬 4892
64876 부활 제 6주일 - 성령의 선물[김웅열 토마스 아퀴나스 신부님] 2011-05-31 박명옥 4891
65312 '보물이 있는 곳 - [유광수신부님의 복음묵상 2011-06-17 정복순 4897
65599 만돌린오케스트라에 처음 취해본 하루 |1| 2011-06-28 지요하 4893
66255 ♡ 사랑하는 일 ♡ |1| 2011-07-25 이부영 4895
68037 연중 제28주일 - 눈을 들어 하늘을 보라![김웅열 토마스 아퀴나스 신부님 ... 2011-10-09 박명옥 4890
68756 죽음, 심판, 천국, 지옥[김웅열 토마스 아퀴나스 신부님] 2011-11-09 박명옥 4890
69409 (560)새로운 체험. |7| 2011-12-04 김양귀 4897
70093 ☆..2o12년엔..☆ 2012-01-01 이부영 4890
70159 ㅁㅁㅁㅁ김차경 가을 ♥ 2012-01-03 정유경 4892
70320 배티 성지 - 2012년 새해 은총의 밤 01[김웅열 토마스 아퀴나스 신부 ... 2012-01-09 박명옥 4890
70422 서 공석 신부님의 강론(연중 제2주일 2012년 1월 15일). 2012-01-13 강점수 4894
70774 충만한 존재 - 1.26, 이수철 프란치스코 성 요셉 수도원 원장신부님 |1| 2012-01-26 김명준 4896
71026 배티 성지 - 2월 은총의 밤 01 - [김웅열 토마스 아퀴나스 신부님] 2012-02-06 박명옥 4890
73240 민들래 홀씨되어(희망신부님의 글) 2012-05-21 김은영 4893
75054 나만의 즐거움을 찾는 것이 참 삶의 길이다. |2| 2012-08-23 유웅열 489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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