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들의 묵상ㅣ체험 즐겨찾기 우리들의 묵상 ㅣ 신앙체험 ㅣ 묵주기도 통합게시판 입니다.

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
75054 나만의 즐거움을 찾는 것이 참 삶의 길이다. |2| 2012-08-23 유웅열 4891
76205 내 모든 것의 주인이신 하느님! - [김웅열 토마스 아퀴나스 신부님] 2012-10-17 박명옥 4893
76753 돈이 사랑을 삼키다 [함께 섬길 수 없다] 2012-11-09 장이수 4890
77327 에파타! - [김웅열 토마스 아퀴나스 신부님] |1| 2012-12-07 박명옥 4891
78272 “얘야, 내가 너를 사랑한다.”(희망신부님의 글) |1| 2013-01-17 김은영 4896
79435 <거룩한내맡김영성>관상가가 되지 맙시다?-이해욱신부 |2| 2013-03-07 김혜옥 4895
79589 마음의 문을 활짝 열어 그분을 맞자/신앙의 해[113] 2013-03-13 박윤식 4890
79772 꽃동네10. 죄의 종살이를 알지 못한다 [방관 침묵] 2013-03-19 장이수 4890
80877 번데기 앞에서 주름 잡는다 2013-04-30 이기정 4892
81098 오늘이 영원이다. - 2013.5.9 부활 제6주간 목요일, 이수철 프란치 ... 2013-05-09 김명준 4896
82563 두려움의 끝에 서계신 아버지 2013-07-12 양승국 48912
83174 하느님의 확실한 약속(히브리서6,1-20)/박민화님의 성경묵상 |1| 2013-08-09 장기순 4893
83294 성생활도 그에 따른 책임까지 2013-08-16 이기정 4894
83961 9월17일(화) 聖女 힐데가르트 님♥ 2013-09-16 정유경 4890
84637 ◎사랑과 믿음 그리고 행복 2013-10-22 김중애 4891
86275 주님 공현 전 토요일 |2| 2014-01-04 조재형 4897
86624 순수한 마음으로 받아들이고 믿으면(희망신부님의 글) 2014-01-18 김은영 4892
86975 인복이 아니라 신복을! 2014-02-01 강헌모 4894
87135 ‘통공의 신비’에 대한 상념 |1| 2014-02-08 구갑회 4893
87165 우리의 삶은 기쁨이 넘처나야 한다. 2014-02-10 유웅열 4892
87665 네가 네 아버지 다윗이 걸은 것처럼, 내 앞에서 ..... (1열왕 9, ... 2014-03-07 강헌모 4893
90624 수확 때까지 둘 다 함께 자라도록 내버려 두어라. 2014-07-26 주병순 4891
91525 성서사십주간/37주간 (8/29~ 9/3) 2014-09-14 강헌모 4891
91998 내가 하느님의 손가락으로 마귀들을 쫓아내는 것이면, 하느님의 나라가 이미 ... 2014-10-10 주병순 4891
92202 네가 마련해 둔 것은 누구 차지가 되겠느냐? 2014-10-20 주병순 4891
93705 빵을 많게 하신 기적으로 예수님께서는 예언자로 나타나셨다. 2015-01-06 주병순 4891
152043 [주님 공현 대축일 후 화요일] 먼저가 나중이 된 신앙의 삶 (마르6,3 ... |1| 2022-01-05 김종업로마노 4891
157678 아버지의 나라가 오소서! |1| 2022-09-20 김명준 4891
158174 聖徒인가? 無法者인가?. (에페1,1. 4-10) |1| 2022-10-14 김종업로마노 4892
158755 세상의 참된 주인공은 당신 입니다. |1| 2022-11-11 김중애 489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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