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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의 아우는 죽었다가 다시 살아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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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03-14 |
주병순 |
443 | 1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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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 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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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04-23 |
김중애 |
443 | 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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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에서 들려오는 사랑의 소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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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04-30 |
김중애 |
443 | 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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빛을 전하는 사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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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05-13 |
김중애 |
443 | 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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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믿음은 자신의 삶을 세울 수 있는 바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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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05-30 |
김중애 |
443 | 1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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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느님은 상황에 필요한 만큼만 원하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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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06-13 |
김중애 |
443 | 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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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11) +주님께서는 하고자 하시면... |★즐거운 대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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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06-26 |
김양귀 |
443 | 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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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심의 작은 동작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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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07-01 |
김중애 |
443 | 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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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노루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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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07-30 |
박계용 |
443 | 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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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중 제17주일 - 오늘 이 집은 구원을 받았다[김웅열 토마스 아퀴나스 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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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07-31 |
박명옥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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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연중 제17주일 - 오늘 이 집은 구원을 받았다[김웅열 토마스 아퀴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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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07-31 |
박명옥 |
324 | 1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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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통해야..ㅣ오늘의묵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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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08-07 |
노병규 |
443 | 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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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떤 사람이 여행을 떠나면서' - [유광수신부님의 복음묵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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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08-28 |
정복순 |
443 | 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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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복음과 묵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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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09-25 |
김광자 |
443 | 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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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귀기울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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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10-02 |
이부영 |
443 | 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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십자가를 볼 수 없는 사악 [겉과 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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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10-11 |
장이수 |
443 | 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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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벨의 피부터 즈카르야의 피에 이르기까지, 예언자들의 피에 대한 책임을 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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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10-14 |
주병순 |
443 | 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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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월24일 야곱의 우물- 루카18,9-14 / 렉시오 디비나에 따른 복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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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10-24 |
권수현 |
443 | 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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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느님께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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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11-15 |
이재복 |
443 | 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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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앙과 신념의 차이 - 윤경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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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12-20 |
윤경재 |
443 | 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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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의 아들의 비극적, 십자가, 실패, 연약함의 종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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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12-27 |
김중애 |
443 | 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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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하여라, 깨어있는 사람들!" - 2.3, 이수철 프란치스코 성 요셉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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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02-03 |
김명준 |
443 | 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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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이와 같이! [허윤석신부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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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02-26 |
이순정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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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것이 바로 예수님의 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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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03-01 |
김경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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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씀의 열매, 영적 변화[김웅열 토마스 아퀴나스 신부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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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03-06 |
박명옥 |
443 | 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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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적한 곳,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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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03-28 |
김중애 |
443 | 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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못 먹어야 잘 사는 신세... 그래도 '내 몫의 삶'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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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04-04 |
지요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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꽃 피는 봄이 오면 /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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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04-09 |
이근욱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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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월3일 야곱의 우물- 요한 14,6-14 묵상/ 아버지께 가는 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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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05-03 |
권수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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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몬(Salmon), 살마(Salma) 혹은 살라(Sal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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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05-17 |
소순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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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묵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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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05-20 |
이민숙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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