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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벨의 피부터 즈카르야의 피에 이르기까지, 예언자들의 피에 대한 책임을 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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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10-14 |
주병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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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월24일 야곱의 우물- 루카18,9-14 / 렉시오 디비나에 따른 복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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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10-24 |
권수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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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느님께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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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11-15 |
이재복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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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앙과 신념의 차이 - 윤경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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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12-20 |
윤경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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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의 아들의 비극적, 십자가, 실패, 연약함의 종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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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12-27 |
김중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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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하여라, 깨어있는 사람들!" - 2.3, 이수철 프란치스코 성 요셉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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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02-03 |
김명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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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이와 같이! [허윤석신부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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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02-26 |
이순정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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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것이 바로 예수님의 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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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03-01 |
김경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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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씀의 열매, 영적 변화[김웅열 토마스 아퀴나스 신부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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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03-06 |
박명옥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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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적한 곳,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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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03-28 |
김중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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못 먹어야 잘 사는 신세... 그래도 '내 몫의 삶'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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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04-04 |
지요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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꽃 피는 봄이 오면 /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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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04-09 |
이근욱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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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월3일 야곱의 우물- 요한 14,6-14 묵상/ 아버지께 가는 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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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05-03 |
권수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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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몬(Salmon), 살마(Salma) 혹은 살라(Sal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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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05-17 |
소순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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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묵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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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05-20 |
이민숙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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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활 6주일(요한 14,15-21) -*반영억라파엘신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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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05-29 |
김종업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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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입견 [김웅열 토마스 아퀴나스 신부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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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06-03 |
박명옥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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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씀의초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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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06-05 |
김중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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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부란 무엇인가 / 이채시인 아침메일중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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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06-06 |
이근욱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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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님 승천 대축일 강론 말씀 동영상[김웅열 토마스 아퀴나스 신부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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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06-08 |
박명옥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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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월 11일 심금을 울리는 성경말씀 : 마태10,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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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06-11 |
방진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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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양업신부님 현양대회로 카페 여러분을 초대합니다 (배티 성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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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06-13 |
박명옥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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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일을 걱정하지 마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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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06-18 |
주병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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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묵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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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06-23 |
이민숙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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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월 28일 심금을 울리는 성경말씀 : 마태10,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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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06-28 |
방진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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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명을 나누는 사람들 / 최강 스테파노신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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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07-04 |
오미숙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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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이 눈보다도 깨끗한-- 성 토마스 모어 순교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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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07-06 |
방진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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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의 열쇠와 자물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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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07-22 |
유웅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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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신과 고집 -반영억신부-(마태오 14,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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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07-31 |
김종업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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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개의 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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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08-11 |
정혁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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