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들의 묵상ㅣ체험 즐겨찾기 우리들의 묵상 ㅣ 신앙체험 ㅣ 묵주기도 통합게시판 입니다.

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
83654 ■ 스스로 낮추는 이가 그분 앞에서는/신앙의 해[284] 2013-09-01 박윤식 4890
83961 9월17일(화) 聖女 힐데가르트 님♥ 2013-09-16 정유경 4890
84637 ◎사랑과 믿음 그리고 행복 2013-10-22 김중애 4891
86275 주님 공현 전 토요일 |2| 2014-01-04 조재형 4897
86624 순수한 마음으로 받아들이고 믿으면(희망신부님의 글) 2014-01-18 김은영 4892
86975 인복이 아니라 신복을! 2014-02-01 강헌모 4894
87135 ‘통공의 신비’에 대한 상념 |1| 2014-02-08 구갑회 4893
87165 우리의 삶은 기쁨이 넘처나야 한다. 2014-02-10 유웅열 4892
87665 네가 네 아버지 다윗이 걸은 것처럼, 내 앞에서 ..... (1열왕 9, ... 2014-03-07 강헌모 4893
90624 수확 때까지 둘 다 함께 자라도록 내버려 두어라. 2014-07-26 주병순 4891
91525 성서사십주간/37주간 (8/29~ 9/3) 2014-09-14 강헌모 4891
91998 내가 하느님의 손가락으로 마귀들을 쫓아내는 것이면, 하느님의 나라가 이미 ... 2014-10-10 주병순 4891
92202 네가 마련해 둔 것은 누구 차지가 되겠느냐? 2014-10-20 주병순 4891
93705 빵을 많게 하신 기적으로 예수님께서는 예언자로 나타나셨다. 2015-01-06 주병순 4891
157678 아버지의 나라가 오소서! |1| 2022-09-20 김명준 4891
158174 聖徒인가? 無法者인가?. (에페1,1. 4-10) |1| 2022-10-14 김종업로마노 4892
158755 세상의 참된 주인공은 당신 입니다. |1| 2022-11-11 김중애 4893
159111 <몸에 경의와 존경을 나타내는 것> |1| 2022-11-27 방진선 4891
159418 엘리야는 이미 왔지만 (마태17,10-13) |1| 2022-12-10 김종업로마노 4890
159603 ★★★† 제13일 - 성전을 향해 집을 떠나게 되신 하느님 뜻의 나라의 천 ... |1| 2022-12-19 장병찬 4890
159940 [주님 공현 대축일 전 수요일] 오늘의 묵상 (허규 베네딕토 신부) |1| 2023-01-03 김종업로마노 4891
160527 ★★★† 27. 인간의 뜻과 하느님의 뜻이 대립하면 서로가 서로에게 십자가 ... 2023-01-29 장병찬 4890
160932 영원할 하늘, 없어질 땅입니다. (마르 8,27-33) 2023-02-16 김종업로마노 4891
161058 † 내 자비를 신뢰하는 영혼은 행복하다. [파우스티나 성녀의 하느님 자비심 ... |1| 2023-02-21 장병찬 4890
161769 너희 가운데 죄 없는 자가 먼저 저 여자에게 돌을 던져라 |1| 2023-03-27 최원석 4892
162102 아버지의 나라가 오소서! |1| 2023-04-10 김명준 4891
162169 아버지의 나라가 오소서! |1| 2023-04-13 김명준 4891
162336 ■† 11권-82. <수난의 시간들> 기도를 실행하는 영혼. [천상의 책] ... |1| 2023-04-20 장병찬 4890
162753 [부활 제5주간 화요일] |1| 2023-05-09 박영희 4891
162853 너희가 내 안에 있으며 내가 너희 안에 있음을 깨닫게 될 것이다. |4| 2023-05-14 최원석 489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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