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들의 묵상ㅣ체험 즐겨찾기 우리들의 묵상 ㅣ 신앙체험 ㅣ 묵주기도 통합게시판 입니다.

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
41789 은총이 가득한 이여, 기뻐하여라. 주님께서 너와 함께 계시다. 2008-12-08 주병순 6943
41788 눈은 자더라도 마음은 깨어 있으라 |4| 2008-12-08 김미자 8028
41787 ◆ 구세군의 종소리와 스님의 목탁소리 . . . . . . . . . . |10| 2008-12-08 김혜경 90010
41786 ** 차동엽 신부님 "밭에 묻힌 보물" 제1강 내 안에 살아계신 성령 ... 2008-12-08 이은숙 1,4974
41785 가난하게 살아가길 소망합니다 |2| 2008-12-08 노병규 8096
41784 마리아는 신앙인의 모범이셨다 - 윤경재 |4| 2008-12-08 윤경재 6747
41783 낯을 가린다 |3| 2008-12-08 김용대 6531
41782 위로, 치유, 평화를 위한 성경 구절 모음 |2| 2008-12-08 장병찬 7836
41781 패러다임의 전환 2008-12-08 진장춘 7203
41780 원죄 없이 잉태되신 성모 마리아-창조 이전에 뽑힌 사람들 |1| 2008-12-08 한영희 7513
41779 12월 8일 야곱의 우물- 루카 1, 26-38 묵상/ 저에게 이루어지기를 ... |4| 2008-12-08 권수현 6805
41778 ♡ 나와 너 ♡ 2008-12-08 이부영 6412
41777 ◆ 요셉 신부님과 매일 복음 묵상 - 원죄 없으신 성모 잉태 대축일 |3| 2008-12-08 김현아 9827
41776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Fr.조명연 마태오] |9| 2008-12-08 이미경 1,26121
41775 내 곁에 주님계시오니 무서울 것 없어라! |4| 2008-12-08 유웅열 76611
41774 12월 8일 한국교회의 수호자 원죄 없이 잉태되신 복되신 동정 마리아 대축 ... |1| 2008-12-08 노병규 96915
41773 오늘의 복음과 오늘의 묵상 |10| 2008-12-08 김광자 7875
41772 "내 뒤에"그분이 계시다 ..... [김상조 신부님] |8| 2008-12-08 김광자 7749
41771 축일 : 12월 8일 한국교회의 수호자 원죄 없이 잉태되신 복된신 동정마리 ... |7| 2008-12-07 박명옥 7896
41770 "너희는 광야에 주님의 길을 닦아라." - 12.7. 이수철 프란치스코 성 ... 2008-12-07 김명준 7393
41769 심금을 울리는 성경말씀 : 로마13,12 |1| 2008-12-07 방진선 5961
41768 너희는 주님의 길을 곧게 내어라. 2008-12-07 주병순 6681
41767 선물 |11| 2008-12-07 박영미 6254
41766 *♡* 이원무 베다신부님 농장일기 / 얘들아 가자 |7| 2008-12-07 김미자 7818
41765 참회와 구원 2008-12-07 김용대 8815
41764 [클래식과 함께 하는 복음묵상]어수선해서 판단하기 힘든 세상-이기정 사도요 ... |1| 2008-12-07 노병규 7306
41763 ♡ 그리스의 성훈 (聖訓) ♡ 2008-12-07 이부영 7154
41762 [대림 제2주일 강론]사막에 길을 내어라. - 강길웅 요한 신부님 |1| 2008-12-07 노병규 1,0196
41761 예수님과 세례자 요한의 차이 - 윤경재 |2| 2008-12-07 윤경재 7536
41760 영혼의 깊은 어두운 밤. |8| 2008-12-07 유웅열 80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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