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들의 묵상ㅣ체험 즐겨찾기 우리들의 묵상 ㅣ 신앙체험 ㅣ 묵주기도 통합게시판 입니다.

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
72891 [복음묵상] 5월6일 부활 제5주일 - 너희가 내 안에 머무르고... 2012-05-05 권영화 4420
72984 사랑의 줄 [생명의 끈] 2012-05-10 장이수 4421
72995 예수님의 기쁨과 너희의 기쁨 [사랑의 삼중관계] 2012-05-10 장이수 4421
73408 5월 29일 심금을 울리는 성경말씀 : 마태19,30 2012-05-29 방진선 4420
73443 행복한 가정이 되려면. . . . . 2012-05-31 유웅열 4421
74091 기적은 믿음에서 부터...[김웅열 토마스 아퀴나스 신부님] 2012-07-01 박명옥 4422
74944 풀잎 스친 바람에도 행복하라 / 이채 2012-08-16 이근욱 4422
75729 어둠 속으로 숨겨지고 어둠 속에 감추어진다 2012-09-23 장이수 4421
75858 예수는 세상과 동떨어져 홀로 2012-09-29 박승일 4420
75918 떠나는 사람이 가르쳐 주는 삶의 진실 - 죽음은 사랑에 가득찬 체험 2012-10-03 강헌모 4425
76450 침묵이 없으면 말의 의미를 잃는다. 2012-10-28 유웅열 4420
76659 죽음후의 만남/신앙의 해[8] |1| 2012-11-06 박윤식 4422
77019 이 세상의 아름다운 대 자연을 전합니다. 2012-11-23 유웅열 4420
77803 그리스도 입기 2012-12-26 김중애 4420
78078 요한 묵시록의 두 짐승 2013-01-07 장선희 4420
78803 연중 제5주일 - 참된 魚夫[김웅열 토마스 아퀴나스 신부님] 2013-02-10 박명옥 4420
78804     Re:연중 제5주일 - 참된 魚夫[김웅열 토마스 아퀴나스 신부님] 2013-02-10 박명옥 2890
79042 ♡ ‘주님의 기도’를 가르치십니다 ♡ 2013-02-19 이부영 4422
79109 아내의 수고를 칭찬하면. . . . . 2013-02-22 유웅열 4423
79867 체험 그리고 사건의 인식/송봉모신부지음 |1| 2013-03-23 김중애 4423
80251 교황 프란치스코 "교회는 자기도취에 빠져있다" 2013-04-06 박승일 4424
80466 종교의 목적은 참된 삶 |1| 2013-04-14 이기정 4424
80593 외로움이라는 기적! [허윤석신부님] |1| 2013-04-19 이순정 4427
80892 느낌에 대한 묵상 -기도와 노동- 2013.5.1 수요일 노동자 성 요셉, ... 2013-05-01 김명준 4425
81509 지옥에서 요리한 음식 중 가장 맛있는 음식(박영식 야고보 신부님의 강론) 2013-05-25 김영완 4421
82023 나의 한계는 무엇인가? |2| 2013-06-19 이정임 4421
82062 하늘에 보물을 쌓으십시오 - 2013.6.21 금요일, 이수철 프란치스코 ... 2013-06-21 김명준 4425
83026 엉덩이와 같은 사람이 되자. (희망신부님의 글) 2013-08-01 김은영 4421
83694 '첫째 달 열나흗날에는.....(민수 28, 16-17) 2013-09-03 강헌모 4420
83871 참으로 하기 힘든 일입니다. 그러나 주의를 기우려 보겠습니다. 2013-09-12 유웅열 4420
84064 부르심에 대한 묵상 - 2013.9.21 토요일, 이수철 프란치스코 성 요 ... 2013-09-21 김명준 44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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