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들의 묵상ㅣ체험 즐겨찾기 우리들의 묵상 ㅣ 신앙체험 ㅣ 묵주기도 통합게시판 입니다.

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
55011 성부 아버지와 성체 [아버지께서 이끄시지 않으면] 2010-04-21 장이수 4872
55067 더 중요한 대림절이 시작되다! [허윤석신부님] 2010-04-23 이순정 4871
55413 "평화의 샘" - 5.4, 이수철 프란치스코 성 요셉 수도원 원장신부님 2010-05-04 김명준 48717
55525 ♣ 요셉 신부님의 성경으로 공부하는 가톨릭 교리 64 |3| 2010-05-08 김현아 4877
55530 부활 제5주일, 召命 - 이주형(바오로)신부님 2010-05-08 박명옥 48710
55958 ♡ 원만한 관계 ♡ 2010-05-24 이부영 4872
55976 2010년 성모의 밤 - 미사 05-폭죽 세러머니 - [김웅열 토마스 아퀴 ... 2010-05-24 박명옥 4877
56193 성령께대한 신뢰 2010-05-31 김중애 4871
57093 "하느님 자랑" - 7.4, 이수철 프란치스코 성 요셉 수도원 원장신부님 2010-07-05 김명준 4873
57201 연중 제15주일 누가 저의 이웃입니까? 2010-07-10 원근식 4875
57555 7월26일 야곱의 우물- 마태 13,31-35 묵상/ 작은 것이 아름답다 |1| 2010-07-26 권수현 4874
57676 헤로데는 사람을 보내어 감옥에서 요한의 목을 베게 하였다. 요한의 제자들이 ... 2010-07-31 주병순 48718
57838 <바퀴벌레와 개미를 죽이는 기분> 2010-08-07 박광호 4872
58108 ♡ 생명 ♡ 2010-08-20 이부영 4872
58769 서 공석 신부님의 강론.(연중 제26주일 2010년 9월 26일 ) |1| 2010-09-24 강점수 4874
58912 자비의 기름이 가슴을 타고 흘러내려 2010-09-30 정중규 4873
59224 열쇠 2010-10-14 노병규 4872
60005 화해와용서로세상모든자살한이들의영원한안식과영원한빛을그들에게비추소서! 2010-11-16 김중애 4872
60676 ♡ 소중함 ♡ 2010-12-14 이부영 4873
60711 오늘의 복음과 묵상 |4| 2010-12-16 김광자 4874
60806 신비를 신비로 남겨두었던 요셉 - 윤경재 2010-12-19 윤경재 4876
60893 외롭고 쓸쓸하신 예수님 2010-12-23 김중애 4874
62143 무지개 |6| 2011-02-18 박영미 4877
62201 오늘의 복음과 묵상 |2| 2011-02-20 김광자 4873
62467 재화 |4| 2011-03-01 박영미 4876
63200 ♡ 구세주의 어머니 ♡ 2011-03-29 이부영 4873
63344 김중애님~~~ 2011-04-02 김초롱 4872
63530 4월 9일 (토) 가우체리오 |5| 2011-04-07 김초롱 4875
64185 한계의 둘 째 단계. 2011-05-04 유웅열 4874
64771 서 공석 신부님의 강론(부활 제6주일 2011년 5월 29일). 2011-05-27 강점수 487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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