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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부 아버지와 성체 [아버지께서 이끄시지 않으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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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04-21 |
장이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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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 중요한 대림절이 시작되다! [허윤석신부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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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04-23 |
이순정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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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화의 샘" - 5.4, 이수철 프란치스코 성 요셉 수도원 원장신부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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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05-04 |
김명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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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요셉 신부님의 성경으로 공부하는 가톨릭 교리 6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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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05-08 |
김현아 |
487 | 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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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활 제5주일, 召命 - 이주형(바오로)신부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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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05-08 |
박명옥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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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원만한 관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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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05-24 |
이부영 |
487 | 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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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년 성모의 밤 - 미사 05-폭죽 세러머니 - [김웅열 토마스 아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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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05-24 |
박명옥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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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령께대한 신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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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05-31 |
김중애 |
487 | 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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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느님 자랑" - 7.4, 이수철 프란치스코 성 요셉 수도원 원장신부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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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07-05 |
김명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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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중 제15주일 누가 저의 이웃입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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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07-10 |
원근식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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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월26일 야곱의 우물- 마태 13,31-35 묵상/ 작은 것이 아름답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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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07-26 |
권수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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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로데는 사람을 보내어 감옥에서 요한의 목을 베게 하였다. 요한의 제자들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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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07-31 |
주병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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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퀴벌레와 개미를 죽이는 기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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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08-07 |
박광호 |
487 | 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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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생명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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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08-20 |
이부영 |
487 | 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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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 공석 신부님의 강론.(연중 제26주일 2010년 9월 26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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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09-24 |
강점수 |
487 | 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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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비의 기름이 가슴을 타고 흘러내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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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09-30 |
정중규 |
487 | 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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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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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10-14 |
노병규 |
487 | 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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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해와용서로세상모든자살한이들의영원한안식과영원한빛을그들에게비추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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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11-16 |
김중애 |
487 | 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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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소중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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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12-14 |
이부영 |
487 | 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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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복음과 묵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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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12-16 |
김광자 |
487 | 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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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비를 신비로 남겨두었던 요셉 - 윤경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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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12-19 |
윤경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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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롭고 쓸쓸하신 예수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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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12-23 |
김중애 |
487 | 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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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지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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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02-18 |
박영미 |
487 | 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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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복음과 묵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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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02-20 |
김광자 |
487 | 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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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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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03-01 |
박영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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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구세주의 어머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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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03-29 |
이부영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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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중애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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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04-02 |
김초롱 |
487 | 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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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월 9일 (토) 가우체리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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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04-07 |
김초롱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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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계의 둘 째 단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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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05-04 |
유웅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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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 공석 신부님의 강론(부활 제6주일 2011년 5월 2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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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05-27 |
강점수 |
487 | 4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