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들의 묵상ㅣ체험 즐겨찾기 우리들의 묵상 ㅣ 신앙체험 ㅣ 묵주기도 통합게시판 입니다.

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
72234 강정마을과 미사에 대한 양심선언 |2| 2012-04-03 유웅열 44110
73082 너희가 나를 뽑은 것이 아니라 내가 너희를 뽑아 세웠다. 2012-05-14 주병순 4412
73792 침묵의 여인 마리아님!(희망신부님의 글) 2012-06-16 김은영 4413
74014 아침에 마시는 커피 한 잔의 행복 / 이채시인 2012-06-27 이근욱 4411
74169 찬미의 영성 - 7.4, 이수철 프란치스코 성 요셉 수도원 원장신부님 2012-07-04 김명준 44111
74363 7월15일 야곱의 우물- 마르6,7-13 / 렉시오 디비나에 따른 복음 묵 ... 2012-07-15 권수현 4413
74655 7월 31일 심금을 울리는 성경말씀 : 마태7,13 2012-07-31 방진선 4411
75322 거룩하신 생명의 말씀(희망신부님의 글) 2012-09-04 김은영 4414
75873 행복한 사람들 - 9.30. 이수철 프란치스코 성 요셉 수도원 원장신부님 2012-09-30 김명준 4416
75891 아침의 행복 편지 40 2012-10-02 김항중 4411
76017 떠나는 사람이 가르쳐 주는 삶의 진실 - 살아 돌아오는 사람들의 공통점 2012-10-08 강헌모 4415
76077 떠나는 사람이 가르쳐 주는 삶의 진실 - 괴로움 속에서 즐거움을 찾아내는 ... 2012-10-11 강헌모 4415
76371 성령을 거스르는 죄들 여섯 가지 #[연중28토복음] |4| 2012-10-24 소순태 4411
76975 늘 웃는 얼굴로!/신앙의 해[16] 2012-11-21 박윤식 4413
77147 황폐해 지는 때 [교만한 믿음의 때] |1| 2012-11-29 장이수 4410
77408 요한복음의 말씀들 2012-12-10 박종구 4412
77539 신자들을 위한 기도 2012-12-16 강헌모 4411
77705 어떤 처지에서든 겸손할 것, 2012-12-22 김중애 4410
77720 없는 말 '또한'을 덧붙히다 [주객전도] |1| 2012-12-23 장이수 4411
78559 아! 죽어야 사는 거구나! |1| 2013-01-31 유웅열 4411
78905 소나무신부와 함께 하는 마음의 산책(2/14일 목요일 복음묵상) |2| 2013-02-14 신미숙 4417
79105 <거룩한내맡김영성> 바닥을 치지 않아도 - 이해욱신부 |2| 2013-02-22 김혜옥 4415
79640 축 266대 새 교황님 선출 |1| 2013-03-14 이기정 4415
79947 기도가 기쁨이 될 때까지(희망신부님의 글) |1| 2013-03-26 김은영 4415
80085 [4월 7일] 하느님의 자비 주일의 전대사 2013-03-31 장병찬 4411
81716 교회를 사랑한다 함은 2013-06-05 김중애 4411
82246 6월30일(일) 聖女 에렌트루다 님 2013-06-29 정유경 4410
82585 가끔은 비가 되고 싶다 /이채시인(동영상/화사조랑, 낭송/이혜선) 2013-07-13 이근욱 4410
82682 하느님 체험 - 2013.7.17 연중 제15주간 수요일, 이수철 프란치스 ... |1| 2013-07-17 김명준 4417
83020 누가 의인(義人)인가? - 2013.8.1 성 알폰소 마리아 데 리구오리 ... 2013-08-01 김명준 4415
166,961건 (4,398/5,56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