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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
61808 이방인에게 내린 은총[김웅열 토마스 아퀴나스 신부님] 2011-02-02 박명옥 4406
62010 ♡ 가난한 자 ♡ 2011-02-12 이부영 4402
62367 연중 제7주간 - 진리가 너희를 자유롭게 하리라[김웅열 토마스 아퀴나스 신 ... |2| 2011-02-25 박명옥 4403
62617 2011년 3월 배티 은총의 밤 01 2011-03-07 박명옥 4402
62910 아픔 중에서라도 인내하라. 2011-03-18 김중애 4401
63328 '스스로 의롭다고 자신하며' - [유광수신부님의 복음묵상] |1| 2011-04-02 정복순 4405
63892 성토요일 성무일도 독서 : 성토요일에 관한 옛 강론에서 |1| 2011-04-23 방진선 4401
64260 북한산 . (사진) |4| 2011-05-06 김창훈 4407
64301 5월 9일 심금을 울리는 성경말씀 : 요한15,13 2011-05-09 방진선 4402
64471 부활제4주일 성무일도 독서 : 성 대 그레고리오 교황의 복음 강론에서 2011-05-15 방진선 4403
64908 너희가 근심하겠지만, 그러나 너희의 근심은 기쁨으로 바뀔 것이다. 2011-06-02 주병순 4402
65013 [생명의 말씀] 하늘은 어디에? - 고준석 토마스아퀴나스 신부님 2011-06-05 권영화 4402
66084 심판 때에 남방 여왕이 이 세대와 함께 되살아날 것이다. 2011-07-18 주병순 4401
66262 [제안합니다] 길거리에서 성체경배 ( Catholic Eucharistic ... 2011-07-25 장병찬 4403
66342 가난한 과부의 헌금[김웅열 토마스 아퀴나스 신부님] 2011-07-28 박명옥 4401
66343     Re:가난한 과부의 헌금[김웅열 토마스 아퀴나스 신부님] |1| 2011-07-28 박명옥 2641
66433 조용하고 잠잠하라![김웅열 토마스 아퀴나스 신부님] 2011-08-01 박명옥 4401
67143 하느님 나라의 기쁜 소식 - 8.31, 이수철 프란치스코 성 요셉 수도원 ... 2011-08-31 김명준 4405
67155 9월1일 야곱의 우물- 루카 5, 1-11 묵상/ 그것이 전부라고 착각하 ... 2011-09-01 권수현 4404
67890 [생명의 말씀] 욕심의 결과 - 고준석 토마스아퀴나스 신부님 2011-10-02 권영화 4401
68074 화요일 말씀/ 도반 홍성남 마태오 신부님 / 주님의 분노 2011-10-10 최규성 4403
68411 ♡ 어둔 밤 ♡ 2011-10-26 이부영 4401
68530 모든 성인 대축일 - 오늘은 나 , 내일은 너 !...[김웅열 토마스 아퀴 ... 2011-10-31 박명옥 4402
68609 진리가 너희를 자유롭게 하리라[김웅열 토마스 아퀴나스 신부님] 2011-11-03 박명옥 4401
68677 신랑과 신부 3 [너희를 알지 못한다] 2011-11-06 장이수 4400
68830 회개는 새로운 시작이어야 합니다. 2011-11-13 유웅열 4403
68864 ‘눈(目)’과 ‘봄(見)’ - 11.14, 이수철 프란치스코 성 요셉 수도 ... 2011-11-14 김명준 4406
69455 12월6일 야곱의 우물- 마태 18,12-14 묵상/ 산타클로스 VS 성 ... 2011-12-06 권수현 4402
69695 허물을 씻어 주소서! (17) -안젤름 그륀 신부- 2011-12-16 유웅열 4401
70854 '그리스도의 군대'와 '다른 이름의 군대' [돼지 떼] 2012-01-29 장이수 4400
70860 자신이 죄인임을 인정함 2012-01-30 유웅열 44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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