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들의 묵상ㅣ체험 즐겨찾기 우리들의 묵상 ㅣ 신앙체험 ㅣ 묵주기도 통합게시판 입니다.

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
41248 오늘의 복음과 오늘의 묵상 |8| 2008-11-23 김광자 7223
41247 [그리스도의 시] 예수께서 토마와 같이 있는 사도들에게 나타나신다 |2| 2008-11-23 장병찬 7874
41279     “하느님이시요 사람이신 그리스도의 시”를 읽는 분들에게 2008-11-24 장병찬 4,8440
41270     읽을때주의하십시오 2008-11-23 안현신 7172
41246 축일: 11월 23일 성 클레멘스 1세 교황 순교자 2008-11-23 박명옥 7202
41245 ◆ 요셉 신부님과 매일 복음 묵상을 - 그리스도 왕 대축일 |5| 2008-11-23 김현아 7996
41244 묵주기도의 비밀 - 사탄으로부터 해방된 자 |1| 2008-11-23 장선희 6932
41243 11월 23일 그리스도 왕 대축일(성서주간) - 양승국 스테파노 신부님 |1| 2008-11-23 노병규 9417
41242 집회서 제37장 1-31절 참된 친구와 거짓 친구/선한 조언자와 악한 조언 ... |1| 2008-11-22 박명옥 8302
41241 이사야서 베35장 1-10 이스라엘의 귀향과 행복 |1| 2008-11-22 박명옥 1,0752
41240 험다이 주는 상처 |1| 2008-11-22 박명옥 8223
41239 웃기는 답변 [발또르따라는 여인의 환시를 통해....] |1| 2008-11-22 장이수 7872
41238 '발또르따의 시'를 보려는 사람은 불쌍하다 |1| 2008-11-22 장이수 6911
41237 대림 에 대하여 2 |1| 2008-11-22 박명옥 7274
41236 대림에 대하여 |1| 2008-11-22 박명옥 1,0714
41235 고운 말 한마디가 당신의 인격 입니다 |1| 2008-11-22 박명옥 8363
41233 헤아리지 않은 헤아림 |1| 2008-11-22 김열우 8133
41231 Move on, Step forward |9| 2008-11-22 박영미 5997
41230 하느님은 죽은 이들의 하느님이 아니라 산 이들의 하느님이시다. |1| 2008-11-22 주병순 7443
41229 "영원한 생명" - 이수철 프란치스코 성 요셉 수도원 원장신부님 2008-11-22 김명준 8043
41228 초막 |5| 2008-11-22 이재복 8885
41227 부활 |1| 2008-11-22 김용대 7842
41226 우리 딸이 아닌 것 같아요 |2| 2008-11-22 김용대 8433
41224 [그리스도의 시] 자신만을 믿는 불쌍한 토마 같은 인간들아! |3| 2008-11-22 장병찬 8413
41225     “하느님이시요 사람이신 그리스도의 시”를 읽는 분들에게 2008-11-22 장병찬 4594
41269        읽을때 주의하십시오 2008-11-23 안현신 3280
41223 [강론] 연중 제 34주일 - 최후의 심판 (김용배신부님) |3| 2008-11-22 장병찬 8554
41222 금식과 축제의 의미 |2| 2008-11-22 김용대 7563
41221 죽음! 무엇이 두려운가? |7| 2008-11-22 유웅열 7554
41220 심금을 울리는 성경말씀 : 마태 6,10 2008-11-22 방진선 6781
41219 *♡* 이원무 베다신부님 / 1분 묵상글 - 아버지의 뜻이 이루어지는 곳 |5| 2008-11-22 김미자 8378
41218 묵주기도의 비밀 - 피에르 추기경 |4| 2008-11-22 장선희 6922
41217 ♡ 사랑어린 단순함으로 ♡ |1| 2008-11-22 이부영 8042
41215 사회적인 집단이 만들어 낸 수치심/영적성장을 위한 감성수련 문종원 신부님 |1| 2008-11-22 조연숙 67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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