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들의 묵상ㅣ체험 즐겨찾기 우리들의 묵상 ㅣ 신앙체험 ㅣ 묵주기도 통합게시판 입니다.

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
80454 + 눈이 열렸다 / 반영억라파엘 감곡매괴성모성당 |1| 2013-04-14 김세영 4858
81002 † 내 말을 잘 지켜라 / 반영억라파엘 감곡매괴 성모성당 2013-05-05 김세영 4858
81859 나는 폐지하러 온 것이 아니라 오히려 완성하러 왔다. 2013-06-12 주병순 4852
82600 착한 이들의 기도는 마르지 않는 샘과 같다. |1| 2013-07-14 김중애 4851
82620 자, 칼을 받아라./신앙의 해[236] 2013-07-15 박윤식 4850
82663 사랑의 기적, 회개의 믿음 -절망은 없다- 2013.7.16 연중 제15주 ... |1| 2013-07-16 김명준 4856
82922 * 의료봉사는 나의 기쁨! * (패치 아담스) |1| 2013-07-28 이현철 4850
82996 8월1일(목) 聖 알퐁소 마리아 데 리구오리 님..등 2013-07-31 정유경 4850
83540 진실한 삶 - 2013.8.27 화요일, 이수철 프란치스코 성 요셉 수도원 ... 2013-08-27 김명준 4852
83562 "우리가 가로지르며 정찰한 저 땅은 정말 무척이나 좋은 땅입니다. (민수 ... 2013-08-28 강헌모 4850
83793 ♣소나무 신부와 함께 하는 마음의 산책♣(9월8일 연중 제23주일 복음묵상 ... |2| 2013-09-08 신미숙 4857
84034 토빗기 - 4)-1 내가 만나는 모든 사람을 라파엘 천사로 여깁시다. 2013-09-20 유웅열 4850
84139 굿뉴스 가족들에게 들려주고 싶은 사랑의 소리 2013-09-25 유웅열 4852
84428 소금의 짠맛 |1| 2013-10-10 이부영 4851
84465 연중 제28주일/은혜에 감사할줄 아는 2013-10-12 원근식 4852
84467 둥근 마음, 둥근 삶 -하느님의 위로와 치유- 2013.10.12 연중 제 ... 2013-10-12 김명준 4851
84554 희망예찬 -하느님이 희망이시다- 2013.10.17 목요일, 이수철 프란치 ... 2013-10-17 김명준 4852
84694 ♥원하시는 한 원하시는 대로 2013-10-25 김중애 4850
85213 ♣소나무 신부와 함께 하는 마음의 산책♣(2013년11월17일 연중 제 3 ... |1| 2013-11-17 신미숙 4859
85747 12월11일(수) 교황 聖다마소1세, 聖사비노 님♥ |1| 2013-12-10 정태욱 4850
85780 세례자 요한보다 더 큰 인물은 나오지 않았다. |1| 2013-12-12 주병순 4852
86334 예수님이 세상의 왕이시기를 바라는 철부지들 |2| 2014-01-06 이기정 4857
86706 눈 오는 날 2014-01-21 이재복 4851
86851 ●신앙인은 하느님과 대화함으로써 성화된다. |2| 2014-01-27 김중애 4851
86867 하느님을 아빠로 모시는 신앙인들 |1| 2014-01-27 이기정 4856
86882 내 형제와 친구들이란 어떤 사람들인가? |1| 2014-01-28 유웅열 4851
87523 연중 제7주간 토요일 |2| 2014-03-01 조재형 4857
89872 말씀의초대 2014년 6월 16일 [(녹) 연중 제11주간 월요일] 2014-06-16 김중애 4850
90252 나는 마음이 온유하고 겸손하다. 2014-07-06 주병순 4851
92184 너희는 가서 모든 민족들을 제자로 삼아라. 2014-10-19 주병순 48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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