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들의 묵상ㅣ체험 즐겨찾기 우리들의 묵상 ㅣ 신앙체험 ㅣ 묵주기도 통합게시판 입니다.

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
145944 주님의 전사, 회개의 전사 -무지의 탐욕에 대한 답은 회개뿐이다- 이수철 ... |2| 2021-04-08 김명준 2,1876
1829 내 영혼이 주님을..(12/22) 2000-12-22 노우진 2,18611
111209 [양치기신부님의 살레시안 묵상] 오직 둘, 하느님의 자비와 인간의 비참 2017-04-03 노병규 2,1866
121998 ※ 매일 복음 묵상- 송영진 모세 신부-(† 연중 제15주간 월요일)『 버 ... |2| 2018-07-15 김동식 2,1862
127467 대사(大赦=사면)에 대하여 2019-02-09 김중애 2,1862
139059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2020.06.23) 2020-06-23 김중애 2,1864
139792 7.30.“하늘나라는 바다에 그물을 쳐서 온갖 것을 끌어올리는 것에 비길 ... 2020-07-30 송문숙 2,1861
139920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2020.08.06) 2020-08-06 김중애 2,1866
142328 온 누리의 임금이신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 왕 대축일 |9| 2020-11-21 조재형 2,18613
1999 어느 사제의 눈물 2018-06-01 이순아 2,1863
3215 자랑스러운 그대 그리스도인이여! 2002-01-31 상지종 2,18520
4141 제대로 된 기도 2002-10-09 양승국 2,18529
4397 사는 재미가 하나도 없더라! 2003-01-04 양승국 2,18528
118575 ♣ 2.26 월/ 주님의 자비를 회상하고 나누는 삶 - 기 프란치스코 신부 |2| 2018-02-25 이영숙 2,1854
118637 내가 마시려는 잔을 너희가 마실 수 있느냐? |1| 2018-02-28 최원석 2,1851
120798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2018.05.30) 2018-05-30 김중애 2,1853
122246 아무리 힘들었던 일도. 2018-07-27 김중애 2,1854
123082 ◆ 요셉 신부님의 매일 복음 묵상 - 마음을 보는 사람, 행위를 보는 사람 |4| 2018-09-01 김현아 2,1855
123346 완전할 때에 도살할 양으로 죽는 자면 (로마8:36-39)| 2018-09-11 김종업 2,1850
129272 성체/성체성사(09. 영성체를 위하여는 영혼의 순결이 필요하다.) 2019-04-24 김중애 2,1851
135336 연중 제3주간 목요일 |9| 2020-01-15 조재형 2,18512
138836 ★이해욱 신부의 {거룩한 내맡김의 영성} 15.왜 못 맡기는가(1) |3| 2020-06-11 김은경 2,1851
140166 ◆ 요셉 신부님의 매일 복음 묵상 - 하느님께서 부자를 구원하시는 방법 |2| 2020-08-17 김현아 2,1859
147043 반 신부님의 매일 복음 묵상 - 쓸모없는 호기심은 걸림돌이다 2021-05-22 강헌모 2,1850
149725 † 예수 수난 제6시간 (오후 10시 - 11시) 겟세마니의 고뇌 둘째 시 ... |1| 2021-09-14 장병찬 2,1850
150017 너희 가운데에서 가장 작은 사람이야말로 가장 큰 사람이다. 2021-09-27 주병순 2,1850
2931 숏다리 자캐오 2001-11-03 양승국 2,18413
3468 삶은 ? 달걀 2002-03-30 문종운 2,18410
6711 인생의 후반전 2004-03-22 양승국 2,18427
98117 자비의 뜻 [연중 제15주간 금요일] 2015-07-17 김기욱 2,18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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