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들의 묵상ㅣ체험 즐겨찾기 우리들의 묵상 ㅣ 신앙체험 ㅣ 묵주기도 통합게시판 입니다.

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
84467 둥근 마음, 둥근 삶 -하느님의 위로와 치유- 2013.10.12 연중 제 ... 2013-10-12 김명준 4851
84554 희망예찬 -하느님이 희망이시다- 2013.10.17 목요일, 이수철 프란치 ... 2013-10-17 김명준 4852
85213 ♣소나무 신부와 함께 하는 마음의 산책♣(2013년11월17일 연중 제 3 ... |1| 2013-11-17 신미숙 4859
85747 12월11일(수) 교황 聖다마소1세, 聖사비노 님♥ |1| 2013-12-10 정태욱 4850
85780 세례자 요한보다 더 큰 인물은 나오지 않았다. |1| 2013-12-12 주병순 4852
86334 예수님이 세상의 왕이시기를 바라는 철부지들 |2| 2014-01-06 이기정 4857
86706 눈 오는 날 2014-01-21 이재복 4851
86851 ●신앙인은 하느님과 대화함으로써 성화된다. |2| 2014-01-27 김중애 4851
86867 하느님을 아빠로 모시는 신앙인들 |1| 2014-01-27 이기정 4856
86882 내 형제와 친구들이란 어떤 사람들인가? |1| 2014-01-28 유웅열 4851
87523 연중 제7주간 토요일 |2| 2014-03-01 조재형 4857
89872 말씀의초대 2014년 6월 16일 [(녹) 연중 제11주간 월요일] 2014-06-16 김중애 4850
90252 나는 마음이 온유하고 겸손하다. 2014-07-06 주병순 4851
92184 너희는 가서 모든 민족들을 제자로 삼아라. 2014-10-19 주병순 4850
158266 † 카야파 앞에 다시 끌려가셨다가 빌라도에게 압송되신 예수님 - 예수 수난 ... |1| 2022-10-18 장병찬 4850
158370 ★★★† 제21일 - 우리 가운데 계신 영원한 ‘말씀’ [동정 마리아] / ... |1| 2022-10-23 장병찬 4850
158556 하느님의 권세로 다스리는 곳에는 그분의 나라가 임한다. |1| 2022-11-02 김중애 4851
158584 회개 |2| 2022-11-03 최원석 4852
159284 ★★★★★† 67. 하느님 뜻 안의 행위와 기름의 비유 [천상의 책] / ... |1| 2022-12-04 장병찬 4850
160087 살아 있음을 기뻐하라! |2| 2023-01-10 김중애 4852
160773 주님, 그러나 상 아래에 있는 강아지들도 자식들이 떨어뜨린 부스러기는 먹습 ... |3| 2023-02-09 최원석 4853
161186 너희가 내 형제들인 이 가장 작은 이들 가운데 한 사람에게 해 준 것이 바 ... |2| 2023-02-27 최원석 4854
161494 ★★★★★† 111. 하느님의 뜻의 나라는 틀림없이 도래할 것 / 교회인가 |1| 2023-03-14 장병찬 4850
161615 그늘까지도 품어라 |1| 2023-03-20 김중애 4853
162404 창세기(27) 어떻게 기다려야 하는가 (창세16,1-16) |1| 2023-04-24 김종업로마노 4852
162653 ◆요셉 신부님의 매일 복음 묵상 - 우리가 가는 길은 단 두 개: 진리 아 ... |1| 2023-05-05 김백봉7 4854
162955 ■† 12권-16. 예수님의 뜻 안에서 살기로 결단을 내리면 그분께서 영혼 ... |1| 2023-05-19 장병찬 4850
163744 세상은 보는대로 존재한다. |1| 2023-06-24 김중애 4853
163948 [성 토마스 사도 축일] |1| 2023-07-03 박영희 4853
165010 전능하신 분께서 나에게 큰일을 하시고, 비천한 이들을 들어 높이셨습니다. |2| 2023-08-15 주병순 48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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