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들의 묵상ㅣ체험 즐겨찾기 우리들의 묵상 ㅣ 신앙체험 ㅣ 묵주기도 통합게시판 입니다.

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
55846 우리보다 훨씬 이전부터 ....... 김상조 신부님 |6| 2010-05-19 김광자 4386
55912 생수의 강들이 흘러나올 것이다. 2010-05-22 주병순 43813
55963 '부족한 것이 하나' - [유광수신부님의 복음묵상] |1| 2010-05-24 정복순 4384
56003 ♥대나무가 반듯하기 위해 마디마디가 있듯이 2010-05-25 김중애 4381
56240 6월2일 야곱의 우물- 마르 12, 18-27 /유시찬 신부와 함께하는 수 ... |2| 2010-06-02 권수현 4383
56275 ♡ 참된 가치 ♡ 2010-06-03 이부영 4381
56947 ▣ 천주교는 마리아를 믿는 교회가 아니다. 2010-06-29 이부영 4381
56983 ◈ 적극성을 선물합시다.◈이기정 사도요한 신부 2010-07-01 김중애 4381
57218 "구도자(求道者)의 삶" - 7.10, 이수철 프린치스코 성 요셉 수도원 2010-07-10 김명준 4383
57670 7월31일 야곱의 우물- 마태 14,1-12 묵상/ 인과응보 |2| 2010-07-31 권수현 4385
58006 '어린이들과 같은 사람' - [유광수신부님의 복음묵상] 2010-08-14 정복순 4383
58400 당신들은 어째서 안식일에 해서는 안 되는 일을 하오? 2010-09-04 주병순 4382
60048 단풍/녹암 2010-11-17 진장춘 4382
60448 "거저 받았으니 거저 주어라" - 12.4, 이수철 프란치스코 성 요셉 수 ... 2010-12-04 김명준 4386
60674 12월14일 야곱의 우물- 마태 21,28-32 묵상/ 말과 행동 |1| 2010-12-14 권수현 4387
60798 즈가리아의 노래 [허윤석신부님] 2010-12-19 이순정 4384
60978 아기와 그 어머니를 데리고 이집트로 피신하여라. 2010-12-26 주병순 4382
61063 "참 좋은 사랑의 선물" - 12.29, 이수철 프란치스코 성 요셉 수도원 ... 2010-12-29 김명준 4385
61688 ♡ 삼위일체 하느님 ♡ 2011-01-28 이부영 4382
61790 참 사랑은 하느님 뜻에일치하는 것, |1| 2011-02-01 김중애 4381
62830 "마르지 않는 기도의 샘" - 3.15, 이수철 프란치스코 성 요셉 수도원 ... 2011-03-15 김명준 4387
63373 마음의 신비.... [허윤석신부님] 2011-04-03 이순정 4385
63567 4월9일 심금을 울리는 성경말씀 : 1테살 4,13 2011-04-09 방진선 4383
63633 ♡ 열망 ♡ 2011-04-13 이부영 4383
64198 "구원의 빛" - 5.4, 이수철 프란치스코 성 요셉 수도원 원장신부님 2011-05-04 김명준 4386
64550 '나는 그를 심판하지 않는다' = [유광수신부님의 복음묵상] 2011-05-18 정복순 4387
65197 6월13일 야곱의 우물 - 마태5,38-42 묵상/ 원수까지도 포옹한 그 ... 2011-06-13 권수현 4387
65523 [복음에 대한 짧은 생각] 20110626 2011-06-25 김용현 4380
65533 성찬례를 영생의 약으로 표현한다는 것은...[허윤석신부님] 2011-06-26 이순정 4384
65623 오늘의 묵상 |2| 2011-06-29 이민숙 4382
166,961건 (4,411/5,56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