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들의 묵상ㅣ체험 즐겨찾기 우리들의 묵상 ㅣ 신앙체험 ㅣ 묵주기도 통합게시판 입니다.

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
63567 4월9일 심금을 울리는 성경말씀 : 1테살 4,13 2011-04-09 방진선 4383
63633 ♡ 열망 ♡ 2011-04-13 이부영 4383
64198 "구원의 빛" - 5.4, 이수철 프란치스코 성 요셉 수도원 원장신부님 2011-05-04 김명준 4386
64550 '나는 그를 심판하지 않는다' = [유광수신부님의 복음묵상] 2011-05-18 정복순 4387
65197 6월13일 야곱의 우물 - 마태5,38-42 묵상/ 원수까지도 포옹한 그 ... 2011-06-13 권수현 4387
65523 [복음에 대한 짧은 생각] 20110626 2011-06-25 김용현 4380
65533 성찬례를 영생의 약으로 표현한다는 것은...[허윤석신부님] 2011-06-26 이순정 4384
65623 오늘의 묵상 |2| 2011-06-29 이민숙 4382
65730 ♡ 삶의 여유를 갖게 하소서 ♡ 2011-07-04 이부영 4381
65864 뒷심 - 도반 홍성남 마태오 신부님 2011-07-09 최유미 4385
65943 7월13일 야곱의 우물- 마태11,25-27 / 유시찬 신부와 함께하는 수 ... 2011-07-13 권수현 4385
66340 하느님과 화해하십시오[김웅열 토마스 아퀴나스 신부님] 2011-07-28 박명옥 4381
67642 종의 모습으로 빈자처럼 살아간다는 것 [사랑의 고통] 2011-09-22 장이수 4380
68121 2010 연중28주일 강론 말씀[김웅열 토마스 아퀴나스 신부님] 2011-10-12 박명옥 4380
68569 전례학교(성대하고 풍요로운 미사 전례 성가를 바라며 1) 2011-11-02 이정임 4383
70374 삶의 리듬 - 1.11, 이수철 프란치스코 성 요셉 수도원 원장신부님 2012-01-11 김명준 4388
70576 ♡ 아픔의 의미 ♡ 2012-01-19 이부영 4382
70683 자기 비움과 자기 양도 식별 [모든것 버림의 분별] 2012-01-22 장이수 4380
70838 내일은 나아지리라는 희망으로 살아갑니다. 2012-01-29 유웅열 4380
71006 [생명의 말씀] 사랑의 묘약 - 고준석 토마스아퀴나스 신부님 2012-02-05 권영화 4383
71110 서 공석 신부님의 강론(연중 제6주일 2012년 2월 12일) 2012-02-10 강점수 4384
71169 2월13일 야곱의 우물- 마르8,11-13 묵상/ 내가 요구하고 있는 표징 ... 2012-02-13 권수현 4384
71370 근본주의 해석에 대한 문제점 2012-02-21 박승일 4381
71512 사순절, 역사순례 여정 2012-02-28 강헌모 4380
71525 2월29일 야곱의 우물- 루카11,29-32 / 류해욱 신부와 함께하는 수 ... 2012-02-29 권수현 4382
72582 ♡ 고통의 은총 ♡ 2012-04-19 이부영 4385
72878 5월 5일 심금을 울리는 성경말씀 : 마르 10,23 2012-05-05 방진선 4380
73175 서 공석 신부님의 강론(주님 승천 대축일 2012년 5월 20일) |1| 2012-05-18 강점수 4386
73311 하나 됨의 의미(희망신부님의 글) 2012-05-24 김은영 4385
73558 그대여, 살다 보면 이런 날이 있지 않은가 / 이채 2012-06-05 이근욱 438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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