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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월9일 심금을 울리는 성경말씀 : 1테살 4,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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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04-09 |
방진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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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열망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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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04-13 |
이부영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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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원의 빛" - 5.4, 이수철 프란치스코 성 요셉 수도원 원장신부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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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05-04 |
김명준 |
438 | 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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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그를 심판하지 않는다' = [유광수신부님의 복음묵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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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05-18 |
정복순 |
438 | 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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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월13일 야곱의 우물 - 마태5,38-42 묵상/ 원수까지도 포옹한 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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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06-13 |
권수현 |
438 | 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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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음에 대한 짧은 생각] 201106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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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06-25 |
김용현 |
438 | 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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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찬례를 영생의 약으로 표현한다는 것은...[허윤석신부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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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06-26 |
이순정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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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묵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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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06-29 |
이민숙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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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삶의 여유를 갖게 하소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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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07-04 |
이부영 |
438 | 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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뒷심 - 도반 홍성남 마태오 신부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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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07-09 |
최유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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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월13일 야곱의 우물- 마태11,25-27 / 유시찬 신부와 함께하는 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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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07-13 |
권수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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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느님과 화해하십시오[김웅열 토마스 아퀴나스 신부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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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07-28 |
박명옥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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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의 모습으로 빈자처럼 살아간다는 것 [사랑의 고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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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09-22 |
장이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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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 연중28주일 강론 말씀[김웅열 토마스 아퀴나스 신부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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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10-12 |
박명옥 |
438 | 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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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례학교(성대하고 풍요로운 미사 전례 성가를 바라며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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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11-02 |
이정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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삶의 리듬 - 1.11, 이수철 프란치스코 성 요셉 수도원 원장신부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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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01-11 |
김명준 |
438 | 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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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픔의 의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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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01-19 |
이부영 |
438 | 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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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기 비움과 자기 양도 식별 [모든것 버림의 분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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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01-22 |
장이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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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일은 나아지리라는 희망으로 살아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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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01-29 |
유웅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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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명의 말씀] 사랑의 묘약 - 고준석 토마스아퀴나스 신부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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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02-05 |
권영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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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 공석 신부님의 강론(연중 제6주일 2012년 2월 1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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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02-10 |
강점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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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월13일 야곱의 우물- 마르8,11-13 묵상/ 내가 요구하고 있는 표징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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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02-13 |
권수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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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본주의 해석에 대한 문제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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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02-21 |
박승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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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순절, 역사순례 여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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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02-28 |
강헌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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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월29일 야곱의 우물- 루카11,29-32 / 류해욱 신부와 함께하는 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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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02-29 |
권수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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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고통의 은총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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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04-19 |
이부영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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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월 5일 심금을 울리는 성경말씀 : 마르 10,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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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05-05 |
방진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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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 공석 신부님의 강론(주님 승천 대축일 2012년 5월 2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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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05-18 |
강점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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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 됨의 의미(희망신부님의 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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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05-24 |
김은영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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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대여, 살다 보면 이런 날이 있지 않은가 / 이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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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06-05 |
이근욱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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