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들의 묵상ㅣ체험 즐겨찾기 우리들의 묵상 ㅣ 신앙체험 ㅣ 묵주기도 통합게시판 입니다.

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
93372 보라, 이제 네가 잉태하여 아들을 낳을 것이다. 2014-12-21 주병순 4381
94537 2015.02.11. |5| 2015-02-11 오상선 4386
158504 세상(땅)의 모든 것은 영원한 하늘나라의 모형(그림자)이다. (루카19, ... |1| 2022-10-30 김종업로마노 4382
159091 이미 내 곁에 |1| 2022-11-26 김중애 4382
160066 세례는 은총의 선물이자 평생 과제이다_이수철 프란치스코 신부님 |2| 2023-01-09 최원석 4389
161532 ★★★★★† 113. 하느님의 뜻에 대한 각 진리는 성삼위 하느님의 생명을 ... |1| 2023-03-15 장병찬 4380
161785 [사순 제5주간 화요일] [오늘의 묵상] (허규 베네딕토 신부) |2| 2023-03-28 김종업로마노 4381
162306 ■ 7. 스테파노의 순교 / 교회 분산[2] / 사도행전[17] |1| 2023-04-19 박윤식 4381
162429 [성 마르코 복음사가 축일] 하느님은 당신을 ‘야훼’로 알려 주셨다.(1 ... |1| 2023-04-25 김종업로마노 4381
162791 “내 사랑안에 머물러라”_이수철 프란치스코 신부님 |3| 2023-05-11 최원석 4385
163428 이 영근 신부님의 복음 묵상 |1| 2023-06-09 박영희 4383
164323 연기설이 무엇인지 어렵나요? 2023-07-18 김대군 4380
164480 죽은 신앙과 살아 있는 신앙의 갈림길은 어디서 결정되는가? |3| 2023-07-25 강만연 4381
164509 말씀으로 하느님의 뜻인 구원의 진리를 깨닫는 것 (마태13,1-9) 2023-07-26 김종업로마노 4382
164589 예수고난회 김준수 신부님의 연중 제17주일: 마태오 13, 44 ? 52 |1| 2023-07-29 이기승 4381
165363 ■ 대화의 중요성 / 따뜻한 하루[183] 2023-08-29 박윤식 4381
176753 연중 제28주간 월요일 |2| 2024-10-13 조재형 4384
51804 "하느님의 빛이신 그리스도" - 12.28, 이수철 프란치스코 성 요셉 수 ... 2009-12-28 김명준 4373
52317 병자가 아니라 죄인이 아니라 병자! [ 허윤석신부님] 2010-01-16 이순정 4372
53032 "충만한 삶" - 2.9, 이수철 프란치스코 성 요셉 수도원 원장신부님 2010-02-09 김명준 4376
53145 오늘의 복음과 묵상 |2| 2010-02-14 김광자 4371
53696 "하느님의 마음, 하느님의 기쁨" - 3.6, 이수철 프란치스코 성 요셉 ... 2010-03-06 김명준 4373
53712 만남은 언제나 새로운 만남이다. |3| 2010-03-07 유웅열 4372
53846 마음과 마음으로 하는 대화 2010-03-11 김중애 4371
54361 ♥우리와 어울리는 가짜 하느님 우상을 세우고 싶어한다. 2010-03-29 김중애 4371
54468 <살기 좋은 우리나라가 되었으면> |1| 2010-04-02 김종연 4373
54808 "유토피아 공동체" - 4.13, 이수철 프란치스코 성 요셉 수도원 원장신 ... 2010-04-13 김명준 4374
55016 <지구의 운명은 타이타닉처럼>-정홍규 2010-04-21 김종연 4372
55111 영원히 사랑하게 해주십시오. 2010-04-24 김중애 43712
55201 정신적 청빈 2010-04-27 김중애 437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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