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들의 묵상ㅣ체험 즐겨찾기 우리들의 묵상 ㅣ 신앙체험 ㅣ 묵주기도 통합게시판 입니다.

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
67517 하느님과 돈 - 9.16, 이수철 프란치스코 성 요셉 수도원 원장신부님 2011-09-16 김명준 4849
67560 일요일 말씀/도반 홍성남 마태오 신부님/ 즈가리야의 절정체험 2011-09-18 최규성 4846
67838 나를 물리치는 자는 나를 보내신 분을 물리치는 사람이다. 2011-09-30 주병순 4842
67893 군인주일 기도에 대한 추억 2011-10-03 지요하 4843
68821 끊임없는 기도 - 11.12, 이수철 프란치스코 성 요셉 수도원 원장신부님 ... 2011-11-12 김명준 4847
69698 12월16일 야곱의 우물- 요한5,33-36 묵상/ 행동으로 보여줘 2011-12-16 권수현 4843
69878 죄의 정의(definition), 원죄, 성령을 거스르는 죄 등에 대하여 |5| 2011-12-23 소순태 4845
70257 주님 공현 대축일 - 기쁨과 감사의 마음으로.....[김웅열 토마스 아퀴나 ... 2012-01-07 박명옥 4842
70959 고통의 심연에서 울려 퍼지는 하느님 찬미 - 2.3, 이수철 프란치스코 성 ... 2012-02-03 김명준 4845
71115 사이비 이단의 특징 2012-02-10 박승일 4840
71282 구원의 길 - 2.17, 이수철 프란치스코 성 요셉 수도원 원장신부님 2012-02-17 김명준 4846
74191 잡초가 무성한 곳엔 사람이 모이지 않습니다 / 이채시인 신작시 2012-07-05 이근욱 4841
74445 나는 마음이 온유하고 겸손하다. 2012-07-19 주병순 4843
75673 짐승과 사람 [죄악을 정당화하지 못한다] |4| 2012-09-21 장이수 4840
76091 끝이 처음보다 더 나빠진다 [악한 것들의 공유] |1| 2012-10-11 장이수 4840
76153 사랑합시다 -지혜, 말씀, 예수님- '12.10.14. 일, 이수철 프란치 ... 2012-10-14 김명준 4848
78314 연중 제2주일/더욱 가까워진 하느님의 나라 2013-01-19 원근식 4843
82771 + 밥보다 말씀이 먼저다 / 반영억라파엘 감곡매괴 성모성당 2013-07-21 김세영 4849
83785 ◎말씀의초대◎ 2013년 9월8일 주일 2013-09-08 김중애 4840
85323 ♣소나무 신부와 함께 하는 마음의 산책♣(2013년11월22일 연중 제 3 ... |1| 2013-11-22 신미숙 4843
89195 우리 신앙인의 목표 |1| 2014-05-15 이부영 4841
158262 19 연중 제29주간 수요일...독서,복음(주해) |1| 2022-10-18 김대군 4841
161768 사랑의 지혜_이수철 프란치스코 신부님 |1| 2023-03-27 최원석 4844
161949 창세기(7) 사탄의 유혹과 극복 (창세3,1-10) 2023-04-03 김종업로마노 4841
162706 지상 순례 여정중인_이수철 프란치스코 신부님 |2| 2023-05-07 최원석 4844
163388 ■ 필요한 정지선과 신호등 / 따뜻한 하루[105] |2| 2023-06-07 박윤식 4841
163910 [연중 제13주일] 하느님의 의로움을 주지 못한다면 말짱 꽝(도로묵) ... |1| 2023-07-01 김종업로마노 4842
164433 † 내 사랑의 은총을 받으려고 하는 영혼들이 별로 없다. [파우스티나 성녀 ... |1| 2023-07-22 장병찬 4840
164809 ■ 이 사람이 누구일까? / 따뜻한 하루[163] |1| 2023-08-07 박윤식 4841
164815 성선설과 성악설을 다시금 생각해 보며 |1| 2023-08-07 김대군 48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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