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들의 묵상ㅣ체험 즐겨찾기 우리들의 묵상 ㅣ 신앙체험 ㅣ 묵주기도 통합게시판 입니다.

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
86252 서 공석 신부님의 강론(주님 공현 대축일 2014년 1월 5일). 2014-01-03 강점수 4385
86385 ▒ - 2014년 01월 배티 은총의 밤(01/04) 동영상 김웅열 토마스 ... |5| 2014-01-08 박명옥 4382
86492 하늘과의 관계가 맺어진 사람 2014-01-13 이기정 4386
87431 마음이 아름다우니 세상이 아름다워라 / 이채시인 |2| 2014-02-24 이근욱 4382
93127 작은 이들 가운데 하나라도 잃어버리는 것은 하느님의 뜻이 아니다. 2014-12-09 주병순 4381
93372 보라, 이제 네가 잉태하여 아들을 낳을 것이다. 2014-12-21 주병순 4381
94537 2015.02.11. |5| 2015-02-11 오상선 4386
158504 세상(땅)의 모든 것은 영원한 하늘나라의 모형(그림자)이다. (루카19, ... |1| 2022-10-30 김종업로마노 4382
159091 이미 내 곁에 |1| 2022-11-26 김중애 4382
160066 세례는 은총의 선물이자 평생 과제이다_이수철 프란치스코 신부님 |2| 2023-01-09 최원석 4389
161391 매일미사/2023년 3월 9일[(자) 사순 제2주간 목요일] |1| 2023-03-09 김중애 4381
161532 ★★★★★† 113. 하느님의 뜻에 대한 각 진리는 성삼위 하느님의 생명을 ... |1| 2023-03-15 장병찬 4380
161785 [사순 제5주간 화요일] [오늘의 묵상] (허규 베네딕토 신부) |2| 2023-03-28 김종업로마노 4381
162306 ■ 7. 스테파노의 순교 / 교회 분산[2] / 사도행전[17] |1| 2023-04-19 박윤식 4381
162429 [성 마르코 복음사가 축일] 하느님은 당신을 ‘야훼’로 알려 주셨다.(1 ... |1| 2023-04-25 김종업로마노 4381
162791 “내 사랑안에 머물러라”_이수철 프란치스코 신부님 |3| 2023-05-11 최원석 4385
163428 이 영근 신부님의 복음 묵상 |1| 2023-06-09 박영희 4383
164323 연기설이 무엇인지 어렵나요? 2023-07-18 김대군 4380
164480 죽은 신앙과 살아 있는 신앙의 갈림길은 어디서 결정되는가? |3| 2023-07-25 강만연 4381
164509 말씀으로 하느님의 뜻인 구원의 진리를 깨닫는 것 (마태13,1-9) 2023-07-26 김종업로마노 4382
164589 예수고난회 김준수 신부님의 연중 제17주일: 마태오 13, 44 ? 52 |1| 2023-07-29 이기승 4381
165363 ■ 대화의 중요성 / 따뜻한 하루[183] 2023-08-29 박윤식 4381
167721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2023.11.30) |2| 2023-11-30 김중애 4388
169319 [성 티모테오와 성 티토 주교 기념] |2| 2024-01-26 박영희 4386
171741 주일 복음을 3일 동안 영어성경으로 묵상한 내용입니다. 2024-04-22 강만연 4382
176753 연중 제28주간 월요일 |2| 2024-10-13 조재형 4384
51804 "하느님의 빛이신 그리스도" - 12.28, 이수철 프란치스코 성 요셉 수 ... 2009-12-28 김명준 4373
52317 병자가 아니라 죄인이 아니라 병자! [ 허윤석신부님] 2010-01-16 이순정 4372
53112 예수님께서는 귀먹은 이들은 듣게 하시고, 말못하는 이들은 말하게 하셨다. 2010-02-12 주병순 4371
53145 오늘의 복음과 묵상 |2| 2010-02-14 김광자 437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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