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43183 |
1월 23일 야곱의 우물- 마르 3, 13-19 묵상/ 열혈당원 시몬처럼
|3|
|
2009-01-23 |
권수현 |
584 | 4 |
| 43182 |
한상기님의 둥둥 북소리 72
|
2009-01-23 |
김명순 |
621 | 1 |
| 43181 |
이웃의 고통에 동참하지 않으면
|5|
|
2009-01-23 |
김용대 |
636 | 4 |
| 43180 |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Fr.조명연 마태오]
|15|
|
2009-01-23 |
이미경 |
1,381 | 15 |
| 43179 |
오늘의 복음과 오늘의 묵상
|10|
|
2009-01-23 |
김광자 |
826 | 5 |
| 43178 |
1월 23일 연중 제2주간 금요일 - 양승국 스테파노 신부님
|5|
|
2009-01-23 |
노병규 |
1,016 | 15 |
| 43177 |
빛과 어둠 ....... [김상조 신부님]
|8|
|
2009-01-23 |
김광자 |
854 | 6 |
| 43175 |
◆ 요셉 신부님의 매일 복음 묵상 - 부르심의 첫 번째 목적
|6|
|
2009-01-23 |
김현아 |
946 | 12 |
| 43174 |
"삶의 중심" - 1.22, 이수철 프란치스코 성 요셉 수도원 원장신부님
|1|
|
2009-01-22 |
김명준 |
706 | 4 |
| 43172 |
열왕기 상권 제15장 1 -34절 아비얌의 유다 통치/아사의 유다 통치
|4|
|
2009-01-22 |
박명옥 |
598 | 1 |
| 43170 |
하느님의 뜻에 나를 온전히 맡겨라
|5|
|
2009-01-22 |
김용대 |
743 | 4 |
| 43169 |
당신을 닮은 사람을 사랑합니다
|11|
|
2009-01-22 |
박영미 |
718 | 4 |
| 43167 |
[저녁묵상] 아픔을 다스리게 하소서.
|
2009-01-22 |
노병규 |
825 | 2 |
| 43163 |
주님을 안다는 착각 - 윤경재
|5|
|
2009-01-22 |
윤경재 |
918 | 7 |
| 43162 |
강물처럼 엄청난 물, 내가 숨어 지내는 광야
|1|
|
2009-01-22 |
장선희 |
697 | 1 |
| 43161 |
유 명 세 ㅡ 김연희 수녀님
|
2009-01-22 |
신옥순 |
914 | 2 |
| 43160 |
'큰 무리가 그분께 몰려왔다' - [유광수신부님의 복음묵상]
|
2009-01-22 |
정복순 |
666 | 4 |
| 43159 |
도망자 예수님
|3|
|
2009-01-22 |
이인옥 |
765 | 9 |
| 43158 |
더러운 영들은 "당신은 하느님의 아드님이십니다!" 하고 소리 질렀고, 예수 ...
|
2009-01-22 |
주병순 |
635 | 1 |
| 43157 |
우리가 서로 사랑해야 하는 이유는?
|4|
|
2009-01-22 |
유웅열 |
730 | 4 |
| 43156 |
** 차동엽 신부님의 "매 일 복 음 묵 상"... ...
|3|
|
2009-01-22 |
이은숙 |
1,092 | 5 |
| 43155 |
예레미야서 제 12장 1 -17절 주님께서 당신의 소유를 포기하시다
|3|
|
2009-01-22 |
박명옥 |
623 | 2 |
| 43154 |
심금을 울리는 성경말씀 : 마태12,50
|
2009-01-22 |
방진선 |
616 | 1 |
| 43153 |
봄 기다리는 날
|5|
|
2009-01-22 |
이재복 |
632 | 5 |
| 43152 |
1월 22일 야곱의 우물- 마르 3, 7-12 묵상/ 예수님의 마음으로 환 ...
|3|
|
2009-01-22 |
권수현 |
1,021 | 5 |
| 43151 |
고통을 품고 살아가는 인간 7 - 송봉모 토마스 S.J. 신부님
|1|
|
2009-01-22 |
노병규 |
910 | 7 |
| 43150 |
연중 2주 목요일-죄를 넘어서는 사랑
|3|
|
2009-01-22 |
한영희 |
989 | 5 |
| 43149 |
♡ 회심 ♡
|
2009-01-22 |
이부영 |
746 | 2 |
| 43147 |
한상기님의 둥둥 북소리 71
|
2009-01-22 |
김명순 |
619 | 1 |
| 43146 |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Fr.조명연 마태오]
|15|
|
2009-01-22 |
이미경 |
1,324 | 1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