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들의 묵상ㅣ체험 즐겨찾기 우리들의 묵상 ㅣ 신앙체험 ㅣ 묵주기도 통합게시판 입니다.

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
66203 일요일 말씀/도반 홍성남 마태오 신부님/ 주님은 생수?. 2011-07-22 최규성 4832
66454 새 창조[허윤석신부님] 2011-08-02 이순정 4835
66612 배티 8월 은총의 밤 [김웅열 토마스 아퀴나스 신부님] 2011-08-08 박명옥 4830
66813 배티골의 폭포수 입니다. (F11키를) 2011-08-17 박명옥 4830
68563 희망의 이정표 - 11.01. 이수철 프란치스코 성 요셉 수도원 원장신부님 2011-11-01 김명준 4836
71647 사진묵상 - 변화 |1| 2012-03-05 이순의 4836
72260 4월4일 야곱의 우물- 마태26,14-25 / 류해욱 신부와 함께하는 수요 ... 2012-04-04 권수현 4834
73696 ♡ 분명한 사람 ♡ 2012-06-12 이부영 4832
75367 헝그리 정신 2012-09-06 김영범 4831
75538 순교에 대한 현대적 고찰 묵상 2012-09-15 김영범 4830
75668 떠나는 사람이 가르쳐 주는 삶의 진실 - 죽음은 비참한 패배나 희생이 아니 ... 2012-09-21 강헌모 4831
77422 대림 제2주간 - 기다림, 설레임....[김웅열 토마스 아퀴나스 신부님] |1| 2012-12-11 박명옥 4834
78106 주님 공현 후 수요일 - 조용하고 잠잠하라![김웅열 토마스 아퀴나스 신부님 ... 2013-01-09 박명옥 4832
78109 성 시간(Holy Hour)과 성체현시란? 외 2013-01-09 소순태 4832
81096 기도하고 또 기도합시다. 2013-05-09 김중애 4831
81412 진정으로 예수님을 사랑하는 사람은 2013-05-21 김중애 4834
82304 감사함을 알아야 행복을 누릴 수 있다. |1| 2013-07-02 유웅열 4831
83112 주님모습 바로 보려면/신앙의 해[258] 2013-08-06 박윤식 4830
83575 언제부터 예수님께서는 하느님의 아드님이셨는지요? 2013-08-29 소순태 4830
83840 인터넷교리 신부:+a로 ‘영원한’을 붙여서 마무리 2013-09-10 이기정 4833
83910 십자가 현양 축일 2013-09-14 조재형 4837
84147 내 영혼은 스스로 나락으로 (119) 2013-09-25 최용호 4830
84243 ■ 가장 작은 이야말로 가장 큰 이/신앙의 해[313] 2013-09-30 박윤식 4830
85647 하느님과 일치된 믿음일 때에 |1| 2013-12-05 이기정 4838
86771 ●제2부/조명의길 2014-01-24 김중애 4830
87103 연중 제4주간 금요일 |3| 2014-02-07 조재형 48311
158910 배에서는 쓰더라. (묵시10:1-11) |1| 2022-11-17 김종업로마노 4831
159102 < 내가 살아보니까 > 장 영희 |1| 2022-11-26 박영희 4832
159461 ★★★† 제7일 - 왕홀을 가진 하느님 뜻의 나라의 천상 여왕 [동정 마리 ... |1| 2022-12-12 장병찬 4830
159864 예수, 마리아, 요셉의 성가정 축일 (콜로3,12~21) |1| 2022-12-31 김종업로마노 48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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