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들의 묵상ㅣ체험 즐겨찾기 우리들의 묵상 ㅣ 신앙체험 ㅣ 묵주기도 통합게시판 입니다.

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
40837 교회의 끊임없는 고민---- 롤하이저 신부님의 칼럼에서 |3| 2008-11-11 김용대 6723
40836 “해야 할 일을 내가 할 수 있었던 모든 조건에 감사드릴 뿐입니다” - 홍 ... 2008-11-11 노병규 8673
40835 33일 봉헌-제7일,집단적 인간성/바뇌 성모님의 메세지..4부 2008-11-11 조영숙 1,0082
40834 그리스도의 향기 2008-11-11 이상윤 8431
40833 힌구름 |7| 2008-11-11 이재복 7134
40832 11월 11일 야곱의 우물- 루카 17, 7-10 묵상/ 우리가 남인가요? |4| 2008-11-11 권수현 8013
40831 죽음에 대처하는 우리의 자세. |5| 2008-11-11 유웅열 7845
40829 사랑에 대한 단상 ....... 이해인 수녀님 |8| 2008-11-11 김광자 1,3926
40828 ♡ 너의 전부 ♡ |1| 2008-11-11 이부영 6702
40827 한상기님의 둥둥 북소리 21 |1| 2008-11-11 김명순 6442
40826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Fr.조명연 마태오] |14| 2008-11-11 이미경 1,59114
40825 오늘의 복음과 오을의 묵상 |10| 2008-11-11 김광자 7315
40824 11월 11일 화요일 투르의 성 마르티노 주교 기념일 - 양승국 스테파노 ... |1| 2008-11-11 노병규 1,25914
40823 ◆ 요셉 신부님과 매일복음 묵상을 - 겸손한 종, 행복한 종 |5| 2008-11-11 김현아 1,00010
40822 사랑하는 분께 |9| 2008-11-11 박영미 7159
40820 묵주기도의 비밀 - 그 신비 묵상 안에 들어 있는 성화의 재산들 |4| 2008-11-11 장선희 6334
40819 ◆ 금 잎 . . . . 이재복님의 '가을 나무'에 부치며 . . . |9| 2008-11-11 김혜경 1,01111
40821     안젤라 자매님 고맙습니다 |7| 2008-11-11 이재복 3576
40818 "자기 훈련(self-discipline)" - 이수철 프란치스코 성 요셉 ... |1| 2008-11-10 김명준 6327
40817 '신앙교리성성 출판허가'의 미혹 [뱀의 후손] |2| 2008-11-10 장이수 6332
40816 [하느님이시요 사람이신 그리스도의 시] 예수의 성인례 |5| 2008-11-10 장병찬 7202
40815 집회서 제 26장/1-29절/좋은 아내를 가진 남편의 행복-완전 한 아내에 ... |1| 2008-11-10 박명옥 1,1043
40814 이사야서 제 24장 1-23절 세상에 내릴 하느님의 심판-온 세상의 파멸 |1| 2008-11-10 박명옥 1,2372
40812 오늘의 복음과 오늘의 묵상 |12| 2008-11-10 김광자 7416
40811 축일 : 11월 10일 성 대 레오 교황 학자 |1| 2008-11-10 박명옥 5435
40810 밤에 쓰는 편지 |6| 2008-11-10 이재복 7253
40809 걸려넘어지지 않도록 - 강영구 신부님 |3| 2008-11-10 노병규 9704
40807 너에게 하루에도 일곱 번 죄를 짓고 "회개합니다." 하면, 용서해 주어야 ... |2| 2008-11-10 주병순 5851
40806 [그리스도의 시] “나는 네 주 하느님이다” |4| 2008-11-10 장병찬 1,1342
40805 방귀 뀐 놈이 성낸다 |4| 2008-11-10 김용대 8613
40804 ◆ 훌륭한 지도자 . . . . . . . [황상근 신부님] |6| 2008-11-10 김혜경 1,169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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