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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
149801 이제 악의에 찬 저주는 그만 하시죠 - 2010-02-07 안성철 1,05517
149819     시작을 하셨으면 마무리 하셔야죠 2010-02-07 방인권 18715
150759 주임 신부가 성인 신자들에게 반말을 한다는군요. 나이가 어리다는 이유로.. ... 2010-02-28 이희성 1,0552
150812     내용무..^^ 2010-03-01 배지희 2250
150791     습관하 되어있는 신부님,,,, 2010-03-01 장세곤 3321
150778     Re:주임 신부가 성인 신자들에게 반말을 한다는군요. 나이가 어리다는 이유 ... 2010-03-01 임동근 4051
150810              인간적인 잣대 2010-03-01 김복희 2182
150776        고치면 그만인 일... 2010-03-01 김복희 2873
150800           장궤틀 2010-03-01 박재용 2883
150774        Re: 화장실도 안가고 산다면 2010-03-01 신성자 2982
150760     반대의 경우 2010-02-28 이성훈 56311
150771        "젊은 신부" 2010-03-01 송동헌 52911
150873           주제한정 2010-03-03 이성훈 2072
156787 모래 위의 발자욱 2010-06-27 이영주 1,0553
169946 미사예물 2011-01-18 김광태 1,0559
169988     공부!^^ 2011-01-19 김복희 2801
184126 오웅진 신부님과 카톨릭을 욕되게하는 수원교구 리더자들...우두머리들 2012-01-20 홍해희 1,0550
184146     Re:본글에 달렸던 본인의 삭제한 꼬릿글 2012-01-20 안현신 5380
202620 교황님의 묵주 귀걸이 ^^ |2| 2013-12-11 김정숙 1,0558
203759 어느 인디언의 용서 |4| 2014-02-01 노병규 1,05521
204747 실종된 말레이시아 비행기 승객들을 위해 기도하시는 교황님 2014-03-20 김정숙 1,0551
206354 미디어 시대의 성교육 기초과정 10주를 안내해 드립니다. |1| 2014-06-07 이광호 1,0552
208493 언양성당 유적지 안내 앱 출시 2015-02-20 김학숭 1,0551
208498 8명의 형제, 자매님들께 감사의 마음 전합니다. 2015-02-21 이현구 1,0551
209219 선으로 포장된 타락 2015-07-11 이부영 1,0551
209314 겨자씨는 나무가 되고 하늘의 새들이 그 가지에 깃들인다. 2015-07-27 주병순 1,0552
209475 십일조도 무시해서는 안 되지만, 더 중요한 것들을 실행해야만 한다. 2015-08-25 주병순 1,0552
209779 세상 사람들에게 베풀 수 있는 가장 큰 봉사는? 2015-10-26 강칠등 1,0552
210239 예수 그리스도 고난수도회 소식 |1| 2016-01-29 이기승 1,0551
210791 마리아는 이 모든 일을 마음속에 간직하였다. 2016-06-04 주병순 1,0553
210981 나는 평화가 아니라 칼을 주러 왔다. 2016-07-11 주병순 1,0553
211453 누가 저의 이웃입니까? 2016-10-03 주병순 1,0553
211670 하느님께서는 당신께 선택된 이들이 부르짖으면, 올바른 판결을 내려 주실 것 ... 2016-11-12 주병순 1,0553
211900 관심 좀 가져 주세요 |3| 2016-12-23 김형기 1,0552
214835 ' 예수님의 내면생활' 책 번역을 위해 노력하는 이돈희 선생 2018-04-01 이돈희 1,0550
214875 나의 신앙 그 뿌리를 찿아서 8편 2018-04-04 오완수 1,0550
215433 인간성이 야수성을 이긴다 2018-06-03 이바램 1,0550
217322 나는 의인이 아니라 죄인을 부르러 왔다. 2019-01-19 주병순 1,0551
218427 예수님께서 하늘을 우러러 찬미를 드리신 다음 빵을 떼어 제자들에게 주시니 ... 2019-08-05 주병순 1,0550
219007 <人生삶 그자체가 부득이한 罪人> 2019-11-07 이도희 1,0551
219277 ★ 누가 먼저 나갈 것인지 |1| 2019-12-27 장병찬 1,0550
219429 천주교가 빨갱이 종교라고.. 웃기고 자빠졌네 |1| 2020-01-25 변성재 1,0552
219670 어떻게 하신 거예요??? 2020-02-23 신윤식 1,05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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