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들의 묵상ㅣ체험 즐겨찾기 우리들의 묵상 ㅣ 신앙체험 ㅣ 묵주기도 통합게시판 입니다.

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
62017 2월12일 야곱의 우물- 마르8,1-10 묵상/ 광야에서 오는 도움의 손길 |1| 2011-02-12 권수현 4363
62044 ♡ 평화안에 머무름 ♡ 2011-02-14 이부영 4365
62941 ♥성서를 통해 하느님 말씀을 듣고 기도하는 법을 배워야 2011-03-19 김중애 4361
63554 땅의 법, 하늘의 법 2011-04-08 김열우 4363
65032 "정주(定住)의 평화" - 6.6, 이수철 프란치스코 성 요셉 수도원 원장 ... 2011-06-06 김명준 4369
65192 "성령과 화이부동(和而不同)의 공동체" - 6.12, 이수철 프란치스코 ... 2011-06-12 김명준 4366
65247 작약입니다.(F11키를 누르세요) 2011-06-15 박명옥 4362
65317 토요일 말씀/도반 홍성남 마태오 신부님/종 말. 2011-06-17 최규성 4364
65366 최양업 신부 선종 150주년 기념 현양대회 (2)[김웅열 토마스 아퀴나스 ... 2011-06-19 박명옥 4362
66275 ♡ 별 ♡ 2011-07-26 이부영 4364
66297 7월27일 야곱의 우물- 마태13,44-46 / 유시찬 신부와 함께하는 ... 2011-07-27 권수현 4365
66506 8월 4일 심금을 울리는 성경말씀 : 시편37,5 |1| 2011-08-04 방진선 4361
66705 4) 워싱턴에서 초대 받고....(F11키를 치세요) 2011-08-12 박명옥 4361
66749 주님의 의도된 무시 - 김찬선(레오나르도)신부 2011-08-14 노병규 4366
66960 8월 24일 심금을 울리는 성경말씀 : 갈라 6,2 |1| 2011-08-24 방진선 4361
67285 2011년 연중 제23주일(09/04)[김웅열 토마스 아퀴나스 신부님] 2011-09-06 박명옥 4361
67451 2007년 연중 제24주일(09/16)[김웅열 토마스 아퀴나스 신부님] 2011-09-13 박명옥 4360
67452     오늘의 위한 기도 詩 / 이채 2011-09-13 박명옥 3231
67631 9월에 꿈꾸는 사랑 / 펌글 2011-09-21 이근욱 4360
67744 하느님의 선택 [김웅열 토마스 아퀴나스 신부님] 2011-09-26 박명옥 4361
67745     Re:하느님의 선택 [김웅열 토마스 아퀴나스 신부님] 2011-09-26 박명옥 2841
67820 하느님의 전화번호[김웅열 토마스 아퀴나스 신부님] 2011-09-29 박명옥 4362
68064 2010 연중28주일 강론 말씀[김웅열 토마스 아퀴나스 신부님] 2011-10-10 박명옥 4360
68102 ♡ 인내 ♡ 2011-10-12 이부영 4362
68178 가을의 기도 2011-10-15 오상철 4361
68378 겨자씨는 자라서 나무가 된다. 2011-10-25 주병순 4361
68817 마리아교 / 가짜 마리아 / 아버지의 사랑 [소명] 2011-11-12 장이수 4360
69042 '내가 그리스도다' = '공동 구속자' [ 배교 ] 2011-11-21 장이수 4360
69047 네 자신을 보라 2011-11-22 김문환 4361
69063 종말론적인 삶 - 11.22, 이수철 프란치스코 성 요셉 수도원 원장신부님 2011-11-22 김명준 4367
69762 주님의 종 - 12.18, 이수철 프란치스코 성 요셉 수도원 원장신부님 2011-12-18 김명준 4365
70224 은총의 샘. 2012-01-06 김문환 436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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