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들의 묵상ㅣ체험 즐겨찾기 우리들의 묵상 ㅣ 신앙체험 ㅣ 묵주기도 통합게시판 입니다.

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
161814 엘리사의 매일말씀여행(요한8,31-42/사순 제5주간 수요일) |2| 2023-03-29 한택규 4361
161933 지혜로운 삶 |1| 2023-04-03 김중애 4361
162853 너희가 내 안에 있으며 내가 너희 안에 있음을 깨닫게 될 것이다. |4| 2023-05-14 최원석 4364
163129 [부활 제7주간 금요일, 성 필립보 네리 사제 기념] |1| 2023-05-26 박영희 4363
163220 [연중 제8주간 화요일]오늘 다시 보라 하신다. (마르10,28-31) |3| 2023-05-30 김종업로마노 4361
163422 말씀 |1| 2023-06-09 김중애 4362
163470 내 살은 참된 양식이고 내 피는 참된 음료다. |1| 2023-06-11 주병순 4360
164448 아버지의 나라가 오소서! |1| 2023-07-23 김명준 4361
164532 그대 인생의 주인은 자신입니다. |1| 2023-07-27 김중애 4362
164576 매일미사/2023년 7월 29일 토요일 [(백) 성녀 마르타와 성녀 마리아 ... |1| 2023-07-29 김중애 4361
165848 ◆요셉 신부님의 매일 복음 묵상 - 나쁜 재료를 주며 좋은 물건으로 돌려받 ... |1| 2023-09-19 김백봉7 4362
166463 행복하여라_이수철 프란치스코 신부님 |1| 2023-10-14 최원석 4365
166471 ◆요셉 신부님의 매일 복음 묵상 - 걸음마를 멈춘다는 말은 인간이 되기를 ... |1| 2023-10-14 김백봉7 4362
169251 엘리사의 매일말씀여행(마르4,1-20/성 프란치스코 살레시오 주교 학자 기 ... |1| 2024-01-24 한택규엘리사 4362
169692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2024.02.10) |1| 2024-02-10 김중애 4367
171536 빠다킹 신부님_2024년 4월 16일 부활 제3주간 화요일 |3| 2024-04-15 최원석 4365
173737 성 베드로와 성 바오로 사도 대축일 |5| 2024-06-28 조재형 4365
183519 연중 제15주간 토요일 |3| 2025-07-18 조재형 4365
186087 [슬로우 묵상] 연민과 단호함으로 - 연중 제 31주간 수요일 |2| 2025-11-04 서하 4366
2723 22 01 29 토 평화방송 미사 상처가 조화롭게 치유될수록 장액성 침의 ... 2023-04-06 한영구 4360
50115 나는 평화를 주러 온 것이 아니라, 분열을 일으키러 왔다. |1| 2009-10-22 주병순 4352
52116 신랑 친구는 신랑의 목소리를 듣게 되면 크게 기뻐한다. 2010-01-09 주병순 4351
53301 2월20일 야곱의 우물- 루카5,27-32 묵상/하느님께 마음을 열어드리자 |2| 2010-02-20 권수현 4352
53365 "시들지 않는 영광의 화관" - 2.22, 이수철 프란치스코 성 요셉 수도 ... 2010-02-22 김명준 4352
53399 마중 2010-02-23 이재복 4351
53402 삶의 기술/서두르지 마라/안셀름 그륀 2010-02-23 김중애 4355
54065 ♥하느님은 인간적인 숨결이시게 인간의 존엄성 2010-03-19 김중애 4351
54410 사람의 아들은 성경에 기록된 대로 떠나간다. 그러나 불행하여라, 사람의 아 ... 2010-03-31 주병순 4351
54590 제가 주님을 뵈었고, 주님께서 저에게 이렇게 말씀하셨습니다. |2| 2010-04-06 주병순 4351
54891 ♥내 영혼이 내게 할 말이 많은데, 나는 너무 바빴다. |1| 2010-04-16 김중애 43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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