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들의 묵상ㅣ체험 즐겨찾기 우리들의 묵상 ㅣ 신앙체험 ㅣ 묵주기도 통합게시판 입니다.

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
183519 연중 제15주간 토요일 |3| 2025-07-18 조재형 4365
186087 [슬로우 묵상] 연민과 단호함으로 - 연중 제 31주간 수요일 |2| 2025-11-04 서하 4366
2723 22 01 29 토 평화방송 미사 상처가 조화롭게 치유될수록 장액성 침의 ... 2023-04-06 한영구 4360
50115 나는 평화를 주러 온 것이 아니라, 분열을 일으키러 왔다. |1| 2009-10-22 주병순 4352
52116 신랑 친구는 신랑의 목소리를 듣게 되면 크게 기뻐한다. 2010-01-09 주병순 4351
53301 2월20일 야곱의 우물- 루카5,27-32 묵상/하느님께 마음을 열어드리자 |2| 2010-02-20 권수현 4352
53365 "시들지 않는 영광의 화관" - 2.22, 이수철 프란치스코 성 요셉 수도 ... 2010-02-22 김명준 4352
53399 마중 2010-02-23 이재복 4351
53402 삶의 기술/서두르지 마라/안셀름 그륀 2010-02-23 김중애 4355
54065 ♥하느님은 인간적인 숨결이시게 인간의 존엄성 2010-03-19 김중애 4351
54410 사람의 아들은 성경에 기록된 대로 떠나간다. 그러나 불행하여라, 사람의 아 ... 2010-03-31 주병순 4351
54590 제가 주님을 뵈었고, 주님께서 저에게 이렇게 말씀하셨습니다. |2| 2010-04-06 주병순 4351
54891 ♥내 영혼이 내게 할 말이 많은데, 나는 너무 바빴다. |1| 2010-04-16 김중애 4351
54913 상대를 깊이 인식하기 2010-04-17 김중애 4351
55575 오해와 편견에도 생명력이 있답니다 |2| 2010-05-10 지요하 43515
56562 "이 여자를 보아라" - 6.13, 이수철 프란치스코 성 요셉 수도원 원장 ... 2010-06-13 김명준 4355
56659 사막의 여정 - 이인평 2010-06-17 이형로 4352
56777 "남을 심판하지 마라" - 6.21, 이수철 프란치스코 성 요셉 수도원 원 ... |1| 2010-06-22 김명준 4355
56885 네 형제가 너에게 죄를 짓거든! [허윤석신부님] 2010-06-27 이순정 4352
57652 <우리나라에서는 누가 살만 한가> 2010-07-30 배동민 4353
57902 말씀의 결실 2010-08-09 김중애 4351
59455 하느님의 율법은 변함이 없다. 2010-10-23 한성호 4350
59744 "우리 모두는 하느님의 별(star)입니다." - 11.5, 이수철 프란치 ... |1| 2010-11-05 김명준 4356
59750 돈에 대한 잘못된 오해 |2| 2010-11-05 장병찬 4354
59892 <우리나라와 세계는 아직도 미개한 가부장제다> 2010-11-11 장종원 4352
60505 대림 제2주일 강론 말씀 동영상[김웅열 토마스 아퀴나스 신부님] 2010-12-07 박명옥 4351
60510 "하느님의 가슴(품)" - 12.7, 이수철 프란치스코 성 요셉 수도원 원 ... |2| 2010-12-07 김명준 4354
60549 내어줌으로써 실현되는 자아 2010-12-09 김중애 4353
60809 12월 배티 은총의 밤 - 느티나무 신부님 2010-12-19 박명옥 4352
61279 오늘의 복음과 묵상 |4| 2011-01-09 김광자 43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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