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들의 묵상ㅣ체험 즐겨찾기 우리들의 묵상 ㅣ 신앙체험 ㅣ 묵주기도 통합게시판 입니다.

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
107574 ◆ 요셉 신부님의 매일 복음 묵상 - 우리 안에서 활동하시는 사랑의 힘 |2| 2016-10-19 김혜진 2,2247
113976 그가 오신 이유 2017-08-17 최용호 2,2241
114310 주님의 종 되어 살아가는 믿음의 사람들/이수철 프란치스코 신부 |1| 2017-08-30 김중애 2,2240
119525 #하늘땅나 103【참행복8】 “의로움 때문에 박해를 받는 사람” 20 |1| 2018-04-05 박미라 2,2240
130399 하느님이 보시는 기준 2019-06-15 김중애 2,2243
132910 ◆ 요셉 신부님의 매일 복음 묵상 - 나를 수호천사로 만드는 ‘바라봄의 법 ... |2| 2019-10-01 김현아 2,22410
139226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2020.07.02) 2020-07-02 김중애 2,22410
139344 하늘 나라 복음 선포자의 자질 -비전, 열정, 분별, 이탈, 연민, 기도 ... |2| 2020-07-07 김명준 2,2244
1758 마음 속 생각까지 다 아시는 주님 |2| 2014-04-24 이정임 2,2242
1749 나쁜 일은 복수하려면서..(연중 34주 월) 2000-11-27 조명연 2,22317
3679 시간은 지나가고..(5/14) 2002-05-13 노우진 2,22315
10113 우울증과 실존적 공허, 그리고 치유 2005-03-26 송규철 2,2231
111254 [양치기신부님의 살레시안 묵상] 은혜롭게도 위로부터 오신 주님께서 2017-04-05 노병규 2,2238
118878 ■ 겸손하게 용서를 청하는 기도를 / 사순 제3주간 토요일 2018-03-10 박윤식 2,2230
119579 #하늘땅나 104 【참행복8】 “의로움 때문에 박해를 받는 사람” 21 2018-04-07 박미라 2,2230
119666 아버지의 나라가 오소서 - 오늘의 기도 (1552) ‘18.4.12. 목 |2| 2018-04-12 김명준 2,2233
121053 누가 내 어머니고 내 형제들이냐? |2| 2018-06-10 최원석 2,2231
122349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2018.08.01) |2| 2018-08-01 김중애 2,2238
125583 성 안드레아 사도 축일 |10| 2018-11-30 조재형 2,22313
127984 ◆ 요셉 신부님의 매일 복음 묵상 - 말과 행동이 어떤 나로 끝내기로 결심 ... |3| 2019-03-02 김현아 2,2235
4207 나도 성인(聖人) 2002-10-31 양승국 2,22226
50391 ◆ 요셉 신부님의 매일 복음 묵상 - 깨달아야 행복할 수 있다 |10| 2009-11-03 김현아 2,22222
114284 8.29.마르6.17- 29(파티마 성모님 국제순례 9일기도 여덟째날) - ... 2017-08-29 송문숙 2,2221
114744 [카탈리나 리바스] 거룩한 미사 성제 2017-09-15 김철빈 2,2221
118013 2.3.강론.“외딴 곳으로 가서 좀 쉬어라”- 파주 올리베따노 이영근 아오 ... 2018-02-03 송문숙 2,2220
119494 가톨릭기본교리( 31-2 수도자) 2018-04-04 김중애 2,2220
146754 <잔을 마신다는 것> 2021-05-12 방진선 2,2220
153456 하느님의 나라와 부자 -부자는 구원받을 수 없는가?- 이수철 프란치스코 ... 2022-02-28 김명준 2,2226
6 [RE:3]눈물나도록 감명받았습니다 1999-01-29 김동원 2,2221
4656 너무도 시원시원한 2003-03-24 양승국 2,22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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