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60009 |
11월16일 야곱의 우물- 루카19,1-10 묵상/ 아, 내게도 오십니까!
|1|
|
2010-11-16 |
권수현 |
434 | 7 |
| 60458 |
‘물의 세례’와 ‘성령과 불의 세례’ - 윤경재
|
2010-12-05 |
윤경재 |
434 | 6 |
| 60496 |
♡ 진리의 근원 ♡
|
2010-12-07 |
이부영 |
434 | 3 |
| 60656 |
'당신은 무슨 권한으로' - [유광수신부님의 복음묵상]
|
2010-12-13 |
정복순 |
434 | 5 |
| 60745 |
<대림 제4주일 본문+해설+묵상>-많이 읽어 주세요
|
2010-12-17 |
장종원 |
434 | 3 |
| 60827 |
마리아에 대한 공경은 이미 초대교회에서 시작 되었다.[허윤석신부님]
|
2010-12-20 |
이순정 |
434 | 3 |
| 60970 |
12월26일 야곱의 우물- 마태2,13-15. 19-23 /렉시오 디비나에 ...
|1|
|
2010-12-26 |
권수현 |
434 | 5 |
| 60994 |
사랑의 몸짓과 언어 - 윤경재
|
2010-12-27 |
윤경재 |
434 | 5 |
| 61387 |
구원의 신앙이란,
|
2011-01-13 |
김중애 |
434 | 2 |
| 62063 |
사랑의 날
|
2011-02-15 |
박영미 |
434 | 5 |
| 62166 |
"생명의 길" - 2.18, 이수철 프란치스코 성 요셉 수도원 원장신부님
|
2011-02-18 |
김명준 |
434 | 3 |
| 63360 |
시편 기도 - 제 9 장
|
2011-04-02 |
홍지효 |
434 | 0 |
| 64351 |
♡ 목마름 ♡
|
2011-05-11 |
이부영 |
434 | 4 |
| 65115 |
오늘의 묵상
|
2011-06-09 |
이민숙 |
434 | 1 |
| 65118 |
이 사람들이 완전히 하나게 되게 해 주십시오.
|
2011-06-09 |
주병순 |
434 | 3 |
| 65125 |
♡ 노동의 소중함을 깨닫게 하소서 ♡
|
2011-06-10 |
이부영 |
434 | 2 |
| 65211 |
풀잎 스친 바람에도 행복하라 / 이채시인
|
2011-06-13 |
이근욱 |
434 | 2 |
| 65387 |
오늘의 묵상
|
2011-06-20 |
이민숙 |
434 | 2 |
| 65408 |
오늘의 묵상
|
2011-06-21 |
이민숙 |
434 | 1 |
| 65666 |
재의 수요일 (행복 추구) - 도반 홍성남 마태오 신부님
|
2011-07-01 |
최유미 |
434 | 4 |
| 66296 |
고통이라는 걸림돌 - 4) 가면
|
2011-07-27 |
유웅열 |
434 | 2 |
| 66650 |
배티 성지 - 8월 은총의 밤 02
|
2011-08-10 |
박명옥 |
434 | 1 |
| 67190 |
서 공석 신부님의 강론(연중 제23주일, 2011년 9월 4일).
|
2011-09-02 |
강점수 |
434 | 4 |
| 67783 |
어디로 가시든지 저는 스승님을 따르겠습니다.
|
2011-09-28 |
주병순 |
434 | 1 |
| 68498 |
+ 주님을 모시고 살아라 / 반영억라파엘 감곡매괴성모성당
|
2011-10-30 |
김세영 |
434 | 11 |
| 68503 |
우상숭배자 [불멸의 개념을 부여하는 자들/자기희열]
|
2011-10-30 |
장이수 |
434 | 0 |
| 68635 |
가을엔 따뜻한 가슴을 지니게 하소서
|
2011-11-04 |
이근욱 |
434 | 2 |
| 69183 |
죄---사회적 차원, 개인적 차원
|
2011-11-26 |
박승일 |
434 | 0 |
| 69405 |
남쪽지방 가짜 마리아 하수인 [속 뒤집히나 보다]
|1|
|
2011-12-04 |
장이수 |
434 | 0 |
| 70018 |
12월29일 야곱의 우물- 루카2,22-35 묵상/ 볼 눈 있는 사람들
|
2011-12-29 |
권수현 |
434 | 6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