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들의 묵상ㅣ체험 즐겨찾기 우리들의 묵상 ㅣ 신앙체험 ㅣ 묵주기도 통합게시판 입니다.

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
72980 파티마 예언 2012-05-10 임종옥 4340
73765 일찍이 들은 적도 없고....(희망신부님의 글) 2012-06-15 김은영 4344
73847 6월의 당신에게 띄우는 편지 / 이채시인 2012-06-19 이근욱 4341
75179 8월 29일 심금을 울리는 성경말씀 : 마르코 9,49 2012-08-29 방진선 4340
75675 공동체의 기적 - 9.21, 이수철 프란치스코 성 요셉 수도원 원장신부님 2012-09-21 김명준 4348
77030 주님 지혜의 운동장(희망신부님의 글) 2012-11-23 김은영 4343
77055 세상이 아닌 진리를 따르다 [세상과 진리] 2012-11-24 장이수 4340
77118 잊어도 좋을 그 많은 일들을!/신앙의 해[20] 2012-11-28 박윤식 4342
77242 신앙이란 긴장의 연속이다. |3| 2012-12-03 김영범 4341
77945 그 신발 끈을 풀어 드리기에도/신앙의 해[49] |2| 2013-01-02 박윤식 4343
78715 소나무신부와 함께 하는 마음의 산책(2/7일 목요일 복음묵상) |1| 2013-02-07 신미숙 4348
79702 사순 제5주일 - 돌을 치워라![김웅열 토마스 아퀴나스 신부님] 2013-03-17 박명옥 4341
79792 '실패는 성공의 어머니' 2013-03-20 김영범 4340
80397 한 아이가 오천 명의 장정을/신앙의 해[142] 2013-04-12 박윤식 4340
80863 소나무신부와 함께 하는 마음의 산책(4/30 부활 제5주간 화요일 복음묵상 ... |1| 2013-04-30 신미숙 4347
82433 소나무신부와 함께 하는 마음의 산책(7/7 연중 제 14주일 복음묵상) |1| 2013-07-07 신미숙 4347
82706 삶 안에서 하느님을 만남 |2| 2013-07-18 김중애 4344
83147 살아 계신 하느님의 아드님 2013-08-08 이기정 4342
83402 목자(牧者)와 폭군(暴君) - 2013.8.21 수요일, 이수철 프란치스코 ... 2013-08-21 김명준 4342
83687 미소는 삶의 어려움을 녹여내는 힘이 있습니다. 2013-09-03 유웅열 4341
84254 철들며 커가는 길 2013-09-30 이기정 4345
85108 연중 제32주간 수요일 2013-11-13 조재형 4344
85110 ■ 지금도 열에 아홉 격인 우리는/신앙의 해[357] 2013-11-13 박윤식 4341
85204 지나 온 상처들에서 믿음을 얻고 인내를 얻는다 |2| 2013-11-16 장이수 4340
85284 네 아들은 살 것이다 2013-11-20 이부영 4341
85852 하늘을 따라야 하지 않을까요? 2013-12-15 이기정 4346
85982 우리도 사랑이 되어야 합니다 |1| 2013-12-22 강헌모 4343
86903 두 가지 마음 2014-01-29 이부영 4342
86938 ♥ 깨어있는 삶 2014-01-30 김중애 4341
88968 빵을 떼실 때에 예수님을 알아보았다. 2014-05-04 주병순 43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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