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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
40199 10월 23일 연중 제29주간 목요일 - 양승국 스테파노 신부님 |2| 2008-10-23 노병규 1,06114
40198 집회서 제6장 1-37 우정/ 자혜의 희득 |1| 2008-10-23 박명옥 5852
40197 이사야서 제 4장1-6절 예루살렘의 부흥 2008-10-23 박명옥 7152
40196 중대한 진리들 2008-10-23 장병찬 5962
40195 “하느님이시요 사람이신 그리스도의 시” 를 읽는 분들에게 |1| 2008-10-23 장병찬 5352
40193 (371) 최익곤 바오로님을 위한 9일기도 22 일째 빛의 신비기도 입니다 ... |8| 2008-10-23 김양귀 5884
40192 묵주기도의 비밀 - 마리아의 시편, 장미의 화관 2008-10-23 장선희 1,0212
40191 (370)오늘 복음과 < 오늘의 묵상 > |8| 2008-10-23 김양귀 5784
40189 미사 |8| 2008-10-22 박영미 6186
40188 "충실하고 슬기로운 주님의 집사들이 되려면" - 10.22, 이수철 프란치 ... 2008-10-22 김명준 6094
40187 평화로 가는 길은 ....... 이해인 수녀님 |9| 2008-10-22 김광자 6514
40186 역시 오늘이다 ....... [김상조 신부님] |6| 2008-10-22 김광자 6096
40184 사랑을 지닌 사람 |1| 2008-10-22 박명옥 5793
40181 "이 분이 네 어머니이시다" [모성적 중재] |2| 2008-10-22 장이수 6353
40180 (369) 알려 드립니다... |6| 2008-10-22 김양귀 6512
40183     Re:저도 근황을 참고로 알려드리겠습니다. |7| 2008-10-22 최인숙 6002
40179 배척당할 때/영적성장을 위한 감성수련 문종원신부님 2008-10-22 조연숙 6983
40178 ** 차동엽 신부님의 "매 일 복 음 묵 상"... ... 2008-10-22 이은숙 1,0003
40177 사진묵상 - 가는 날이 장날인가요?? |4| 2008-10-22 이순의 8323
40176 많이 주신 사람에게는 많이 요구하신다. |2| 2008-10-22 주병순 6382
40175 묵상 중에서만 깨어 있을 수 있고 쉴 수 있다 2008-10-22 김용대 7342
40173 '자아 인식'이 아닌 '말씀 믿음' [성모님의 성심] |1| 2008-10-22 장이수 6121
40172 심금을 울리는 성경말씀 : --고향과 친척과 집안에서만은 존경받지 못한다 |1| 2008-10-22 방진선 5671
40171 화보로 보는 마더데레사의 생애 |1| 2008-10-22 박영진 1,1033
40170 나는 예수님의 어머니요 너희의 어머니인 마리아이다 2008-10-22 장병찬 6701
40169 무개념 시대의 서막-판관기77 |2| 2008-10-22 이광호 6484
40168 ♡ 하느님께 대한 신뢰 ♡ 2008-10-22 이부영 7531
40167 한상기님의 둥둥 북소리 4 2008-10-22 김명순 7774
40165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Fr.조명연 마태오] |6| 2008-10-22 이미경 1,22018
40166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방송 2008-10-22 이미경 8640
40164 10월 22일 야곱의 우물- 루카 12, 39-48 묵상/ 충실하고 슬기로 ... |2| 2008-10-22 권수현 8014
40163 10월 22일 연중 제29주간 수요일 - 양승국 스테파노 신부님 |5| 2008-10-22 노병규 1,157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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