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177248 |
11월 2일 위령의 날 첫미사 복음 (마태5,1-12ㄴ)
|
2024-11-01 |
김종업로마노 |
433 | 1 |
| 177314 |
연중 제31 주간 화요일
|3|
|
2024-11-04 |
조재형 |
433 | 6 |
| 183681 |
김건태 신부님_사도 야고보
|
2025-07-25 |
최원석 |
433 | 1 |
| 2702 |
22 01 07 금 평화방송 미사 측두엽의 신경 상처 치유하기 위하여 여러 ...
|
2023-02-12 |
한영구 |
433 | 0 |
| 50221 |
<사형제 폐지를 위한 4대 종단 대표 공동성명>
|
2009-10-27 |
김수복 |
432 | 1 |
| 51596 |
나의 하느님!
|
2009-12-21 |
김열우 |
432 | 1 |
| 51786 |
<찾아보십시오!>
|1|
|
2009-12-28 |
김종연 |
432 | 1 |
| 52118 |
그리운 동지사
|3|
|
2010-01-09 |
이재복 |
432 | 1 |
| 52376 |
신랑이 혼인 잔치 손님들과 함께 있다.
|
2010-01-18 |
주병순 |
432 | 1 |
| 52705 |
1월30일 야곱의 우물-마르4,35-41 묵상/ 노력은 우리의 몫
|1|
|
2010-01-30 |
권수현 |
432 | 3 |
| 53130 |
진정 큰것 그리고 크게 하는것! [허윤석신부님]
|
2010-02-13 |
이순정 |
432 | 2 |
| 53397 |
성서묵상 모세오경 「내가 네 힘이 되어주겠다」에서
|
2010-02-23 |
김중애 |
432 | 1 |
| 53622 |
욥기39장
|
2010-03-03 |
이년재 |
432 | 1 |
| 53697 |
너의 아우는 죽었다가 다시 살아났다.
|
2010-03-06 |
주병순 |
432 | 10 |
| 54422 |
거룩한 내적 고요 중에 자신을 드러내시는 하느님
|
2010-03-31 |
김중애 |
432 | 1 |
| 54974 |
하늘에서 너희에게 참된 빵을 내려 주시는 분은, 모세가 아니라 내 아버지시 ...
|
2010-04-20 |
주병순 |
432 | 11 |
| 55051 |
산벚
|
2010-04-22 |
이재복 |
432 | 1 |
| 55081 |
가난한 사랑 - 이인평
|
2010-04-23 |
이형로 |
432 | 11 |
| 55105 |
♡ 주님을 필요로 하는 이들 ♡
|
2010-04-24 |
이부영 |
432 | 1 |
| 55167 |
나는 양들의 문이다.
|
2010-04-26 |
주병순 |
432 | 1 |
| 55200 |
고해 후 영적지도를 청함
|
2010-04-27 |
김중애 |
432 | 1 |
| 55557 |
하늘에 올림을 받으신 마리아
|
2010-05-09 |
김중애 |
432 | 2 |
| 55608 |
"환대(歡待)와 보호자 성령" - 5.10, 이수철 프란치스코 성 요셉 수 ...
|
2010-05-11 |
김명준 |
432 | 3 |
| 55824 |
이들도 하나가 되게 해주십시오
|2|
|
2010-05-19 |
김용대 |
432 | 2 |
| 55954 |
5월24일 야곱의 우물 - 마르10,17-27 묵상/ 재물과 하느님 나라
|2|
|
2010-05-24 |
권수현 |
432 | 4 |
| 56197 |
마리아의 것은 마리아께, 하느님의 것은 하느님께
|
2010-05-31 |
장이수 |
432 | 3 |
| 56279 |
십자가의 논리
|
2010-06-03 |
김중애 |
432 | 1 |
| 56504 |
서 공석 신부님의 강론.(연중 제11주일 2010년 6월 13일).
|
2010-06-11 |
강점수 |
432 | 2 |
| 57401 |
7월18일 야곱의 우물 -루카10,38-42/ 렉시오 디비나에 따른 복음 ...
|1|
|
2010-07-18 |
권수현 |
432 | 4 |
| 57529 |
수확 때까지 둘 다 함께 자라도록 내버려 두어라.
|1|
|
2010-07-24 |
주병순 |
432 | 18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