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들의 묵상ㅣ체험 즐겨찾기 우리들의 묵상 ㅣ 신앙체험 ㅣ 묵주기도 통합게시판 입니다.

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
60585 그들은 요한의 말도, 사람의 아들의 말도 듣지 않는다. 2010-12-10 주병순 4321
60687 자동인형으로 살아온 이들 - 윤경재 2010-12-14 윤경재 4325
60864 ⊙말씀의초대⊙2010년 12월22일 2010-12-22 김중애 4321
60917 서 공석 신부님의 강론(예수, 마리아, 요셉의 성가정 축일 2010년 1 ... 2010-12-24 강점수 4326
61112 ♡ 오늘은 새해 첫날 ♡ 2011-01-01 이부영 4321
61506 더러운 영들은 "당신은 하느님의 아드님이십니다!" 하고 소리 질렀고, 예수 ... 2011-01-20 주병순 4325
61730 ♡ 헛된 희망과 교만을 피함 ♡ |1| 2011-01-30 이부영 4325
62278 2월19일 배티은총의 밤 2011-02-22 박명옥 4321
63294 주 우리 하느님은 한 분이신 주님이시니, 그분을 사랑해야 한다. 2011-04-01 주병순 4323
63768 四月아 2011-04-18 이재복 4322
64233 '저 사람들이 먹을 빵' - [유광수신부님의 복음묵상] 2011-05-06 정복순 4324
65135 이스라엘의 남은 자들(로마서11,1-36)/박민화님의 성경묵상 2011-06-10 장기순 4325
65495 그날의 감격...다시 되새겨 봅니다~(최양업 신부 선종 150주년 기념 현 ... 2011-06-24 박명옥 4322
65567 "반복과 정주생활" - 6.27, 이수철 프란치스코 성 요셉 수도원 원장신 ... 2011-06-27 김명준 4323
66799 두 가지 고통 2011-08-17 유웅열 4324
66858 시작과 마침 [창세기와 요한묵시록] 2011-08-19 장이수 4320
67875 10월2일 야곱의 우물- 마태21,33-43 / 렉시오 디비나에 따른 복음 ... 2011-10-02 권수현 4323
68305 서 공석 신부님의 강론(연중 제30주일. 2011. 10. 23). 2011-10-21 강점수 4324
68802 四末![김웅열 토마스 아퀴나스 신부님] |1| 2011-11-11 박명옥 4321
68863 빛의 자녀들 - 11.13, 이수철 프란치스코 성 요셉 수도원 원장신부님 2011-11-14 김명준 4324
69030 ♡ 하느님의 뜻 ♡ 2011-11-21 이부영 4322
69300 거짓말하는 유혹자들 [그들은 어머니 뜻을 실행한다] 2011-12-01 장이수 4320
69677 ♡ 인류애 ♡ 2011-12-15 이부영 4320
69821 이번 성탄절에는 예수님을 꼭 만나세요. 2011-12-21 김문환 4321
70265 주님 공현 전 토요일 - 모든 이의 모든 것![김웅열 토마스 아퀴나스 신부 ... 2012-01-07 박명옥 4320
70518 1월17일 야곱의 우물- 마태19,16-26 묵상/ 우리가 이 세상의 주인 ... 2012-01-17 권수현 4323
70558 믿음의 전사(戰士) - 1.18, 이수철 프란치스코 성 요셉 수도원 원장신 ... 2012-01-18 김명준 4324
71086 2월 9일 심금을 울리는 성경 말씀 : 루카 6,19 2012-02-09 방진선 4320
71493 2월 27일 심금을 울리는 성경 말씀 : 마태 5, 2012-02-27 방진선 4320
71912 통회 (희망신부님의 글) 2012-03-18 주영주 43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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