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들의 묵상ㅣ체험 즐겨찾기 우리들의 묵상 ㅣ 신앙체험 ㅣ 묵주기도 통합게시판 입니다.

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
120979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2018.06.07) |1| 2018-06-07 김중애 2,2306
2898 전교와 눈부신 새끼 고등어 2001-10-20 양승국 2,23014
107935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2016.11.07) 2016-11-07 김중애 2,2304
124386 ※ 매일 복음 묵상- 송영진 모세 신부-(† 민족들의 복음화를 위한 미사) ... |2| 2018-10-20 김동식 2,2291
111216 사순 제5주간 월요일 - 강희재 요셉 신부님 말씀 |2| 2017-04-03 강헌모 2,2292
3974 나에게 예수님은 과연 누구?(연중 21주일) 2002-08-25 상지종 2,22921
111060 영원한 꿈, 영원한 비전 -생명수의 강- 이수철 프란치스코 성 베네딕토회 ... |4| 2017-03-28 김명준 2,2298
124464 [연중 제29주간 수요일] 준비하라 (루카 12,39-48) 2018-10-24 김종업 2,2290
118878 ■ 겸손하게 용서를 청하는 기도를 / 사순 제3주간 토요일 2018-03-10 박윤식 2,2290
1486 우리는 형제(연중 20주 토) 2000-08-26 상지종 2,22911
118013 2.3.강론.“외딴 곳으로 가서 좀 쉬어라”- 파주 올리베따노 이영근 아오 ... 2018-02-03 송문숙 2,2290
139344 하늘 나라 복음 선포자의 자질 -비전, 열정, 분별, 이탈, 연민, 기도 ... |2| 2020-07-07 김명준 2,2294
139074 2020년 6월 24일 수요일[(백) 성 요한 세례자 탄생 대축일] 2020-06-24 김중애 2,2290
50749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Fr.조명연 마태오] |3| 2009-11-17 이미경 2,22813
125583 성 안드레아 사도 축일 |10| 2018-11-30 조재형 2,22813
114310 주님의 종 되어 살아가는 믿음의 사람들/이수철 프란치스코 신부 |1| 2017-08-30 김중애 2,2280
139816 ◆ 요셉 신부님의 매일 복음 묵상 - 두 종류의 행복이라는 마약 |2| 2020-07-31 김현아 2,2287
144806 ◆ 요셉 신부님의 매일 복음 묵상 - 막힌 기도, 뚫린 기도, 흐르는 기도 |3| 2021-02-24 김현아 2,2285
1758 마음 속 생각까지 다 아시는 주님 |2| 2014-04-24 이정임 2,2282
107574 ◆ 요셉 신부님의 매일 복음 묵상 - 우리 안에서 활동하시는 사랑의 힘 |2| 2016-10-19 김혜진 2,2287
2154 수영복 벗고 수영하기*^^* (4/11) 2001-04-10 노우진 2,22811
154269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2022.04.07) |1| 2022-04-07 김중애 2,2288
3200 알면서 왜 청하라고 하시는가? 2002-01-26 이인옥 2,22812
138716 ◆ 요셉 신부님의 매일 복음 묵상 - 기득권과 민중이 대립한다면 진리는 어 ... |3| 2020-06-04 김현아 2,2288
137743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2020.04.23) 2020-04-23 김중애 2,2288
113976 그가 오신 이유 2017-08-17 최용호 2,2271
125500 삶의 전지剪枝 -늘 새로운 희망과 구원의 시작- 이수철 프란치스코 성 베네 ... |5| 2018-11-27 김명준 2,22713
114744 [카탈리나 리바스] 거룩한 미사 성제 2017-09-15 김철빈 2,2271
1372 대모님 말씀과 차동엽 신부님 이야기 |3| 2010-09-05 문병훈 2,22713
122042 믿음이 흔들리는 진짜 이유 7가지 / 하느님을 위하여 2018-07-17 김중애 2,2272
168,198건 (444/5,60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