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들의 묵상ㅣ체험 즐겨찾기 우리들의 묵상 ㅣ 신앙체험 ㅣ 묵주기도 통합게시판 입니다.

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
57445 예수님께서는 제자들을 가리키시며 이르셨다. "이들이 내 어머니고, 내 형제 ... 2010-07-20 주병순 4311
57870 오늘의 묵상 |2| 2010-08-08 노병규 4316
58262 묻고 싶습니다. 2010-08-28 이상진 4312
58988 누가 저의 이웃입니까? 2010-10-04 주병순 4312
59116 오늘의 복음 묵상 - 알 수 없는 일 입니다. 2010-10-10 박수신 4311
59122 "기도와 믿음" - 10.10, 이수철 프란치스코 성 요셉 수도원 원장신부 ... 2010-10-10 김명준 4314
59402 (536)오늘 복음과 오늘의 묵상 (2010년 10월 22일 금요일 [ 연 ... |3| 2010-10-21 김양귀 4312
59557 사도계승 <과> 영지주의 싸움 [지식의 교만] 2010-10-28 장이수 4311
59793 서로에게. 2010-11-08 한성호 4314
60860 전능하신 분께서 나에게 큰일을 하셨다. 2010-12-22 주병순 4312
61812 "봉헌과 축복" - 2.2, 이수철 프란치스코 성 요셉 수도원 원장신부님 |1| 2011-02-02 김명준 4316
62265 ♡ 성령의 도움 ♡ 2011-02-22 이부영 4313
62823 국민은 국가를 반영한다. [허윤석신부님] 2011-03-15 이순정 4318
63377 장미 주일 |4| 2011-04-03 박영미 4313
63398 사순 제4주일 - 우리는 다 죄인이기 때문입니다.[김웅열 토마스 아퀴나스 ... 2011-04-03 박명옥 4312
63475 '아들도 그대로 할 따름이다' - [유광수신부님의 복음묵상] 2011-04-06 정복순 4313
63734 형식적인 형제애.. |3| 2011-04-16 김창훈 4315
64106 마음에 평화를 얻고 싶습니다 |2| 2011-05-01 김창훈 4313
64195 ♥“조용하고 부드러운 소리” 가운데 계시는 하느님 2011-05-04 김중애 4311
64425 5월13일 야곱의 우물- 요한6,52-59 묵상/ 참된 변화 2011-05-13 권수현 4316
64764 ⊙말씀의초대⊙ 2011-05-27 김중애 4311
64817 "기쁨, 희망, 사랑" - 5.29, (이수철 프란치스코 성 요셉 수도원 ... 2011-05-29 김명준 4314
64890 오늘의 묵상 |2| 2011-06-01 이민숙 4312
64918 오늘의 묵상 2011-06-02 이민숙 4312
65084 부활 제7주간 - 우리는 얼마나 뜨거운 감동을 느꼈던가![김웅열 토마스 아 ... 2011-06-08 박명옥 4314
65833 7월8일 야곱의 우물- 마태10, 16-23 묵상/ 나의 자리 2011-07-08 권수현 4315
66063 [생명의 말씀] 기다리는 마음 - 고찬근 루카 신부님 2011-07-17 권영화 4313
66215 수확 때까지 둘 다 함께 자라도록 내버려 두어라. 2011-07-23 주병순 4311
66587 [생명의 말씀] 주님의 끈 - 고준석 토마스아퀴나스 신부님 2011-08-07 권영화 4312
66596 연중 제 19주일 -미사 강론 중에서.... 2011-08-08 유웅열 43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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