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게시판 즐겨찾기

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
20212 신부님이란 이름만 나오면... 2001-05-09 채승진 1,0084
20520 ★ 하느님께서는 No라고 말씀하셨다』 2001-05-22 최미정 1,00845
20527     [RE:20520]..... 2001-05-22 인현주 2482
32181 한국에 잠시 머물고나서... 2002-04-19 구본중 1,00853
32183     [RE:32181]좋은 기억만을...』 2002-04-19 최미정 3168
32197     [RE:32181] 구본중님께.... 2002-04-19 권영희 2363
43017 43006 김선화님 2002-11-07 여숙동 1,00865
43098     [RE:43017] 2002-11-08 김선화 2970
102942 [강론] 주님의 거룩한 변모 축일 (류달현신부) |3| 2006-08-05 장병찬 1,0080
113229 사제 퇴진 운동을 보고 2007-09-02 송동헌 1,00816
117290 아이고 이 꼴통들아의 권태하님의 글을 읽고 덧붙이는 글 |3| 2008-02-08 우성심 1,0082
117294     Re: 장한평 교우들 모두 반성하시고 돌아가세요. |3| 2008-02-08 이인호 5653
125497 신앙심이 깊다고 생각하시는 분들만 읽어보셔요 |19| 2008-10-03 권태하 1,00822
125534     Re:한 말씀 안 드릴 수가 없네요 |3| 2008-10-04 권태하 33310
125532     Re: 글 속에서 진주를 찾으면 될 일입니다. 2008-10-04 박영호 1593
125502     Re: |1| 2008-10-04 김영훈 43020
125539        언젠가 그대가 누구에겐가 2008-10-04 이금숙 1741
125528        상황이 달라졌다? |1| 2008-10-04 여승구 2375
149149 증명해보라고하니 2010-01-28 김병곤 1,00817
149152     Re:참으로 기가막힙니다. 2010-01-28 김광태 2937
149172        Re:이게 무슨 짓입니까? 2010-01-29 김병곤 18710
149189           Re:이게 무슨 짓입니까? 2010-01-29 김광태 1572
167049 우주 과학 시리즈 - 사마귀와 블랙홀 2010-12-03 배봉균 1,0086
167052     주님 손길 2010-12-03 이영주 2674
167060        오랫만에 다시 보니 참 멋집니다... 2010-12-03 김은자 1932
202464 아이들의 왕따 문화와 요즘 우리 사회의 종북 몰이 |2| 2013-12-04 박재석 1,00813
203443 동해안 눈꽃열차(사진보임) |8| 2014-01-17 강칠등 1,0084
203913 부자의 품격을 갖춘 간송 집안 2014-02-07 유재천 1,0085
207081 돌아가신 아버지를 위해서 할 수 있는 기도를 알려주세요. |5| 2014-08-24 안정옥 1,0081
208637 카톨릭 동호회 시작합니다^^ 2015-03-20 이한수 1,0080
210518 하느님께서 아들을 세상에 보내신 것은, 세상이 아들을 통하여 구원을 받게 ... 2016-04-06 주병순 1,0081
211337 수경요법 체험사례 / 안상인 요셉 신부님 29 2016-09-06 권현진 1,0080
214522 아브라함, 하느님 번제물로 양을 바쳐 2018-03-01 목을수 1,0080
214596 제 7회 도전한국인 10인 시상식에 즈음하여 2018-03-09 이돈희 1,0080
215660 [미스터리? 우연의 일치?] 박정희와 김씨들의 악연, 신라의 3최와 박근혜 ... 2018-07-02 변성재 1,0081
215775 진보 지식인 323명 “문재인 정부, 사회경제 개혁 포기 우려” |1| 2018-07-18 이바램 1,0081
216935 수도자들과 함께 하는 성탄전례피정 (서울 장충동 분원) 2018-12-03 이옥례 1,0080
219012 이 세상의 자녀들이 저희끼리 거래하는 데에는 빛의 자녀들보다 영리하다. 2019-11-08 주병순 1,0080
219166 노력하는 재능만이 승자의 첩경임 2019-12-04 박윤식 1,0081
219209 아내의 발을 만지며 |1| 2019-12-13 박윤식 1,0085
219400 ★ 1월 18일, 아빌라의 성녀 데레사와 함께하는 묵상 제 18일차 |1| 2020-01-18 장병찬 1,0080
220150 나는 하늘에서 내려온 살아 있는 빵이다. 2020-04-30 주병순 1,0081
221149 ★ 그들은 피상적인 삶을 살고 있다 (아들들아, 용기를 내어라 / 가톨릭출 ... |1| 2020-10-25 장병찬 1,0080
221724 ★예수님이 사제에게 - 완전한 일치 (아들들아, 용기를 내어라 / 가톨릭출 ... |1| 2021-01-12 장병찬 1,0080
221740 자존감 2021-01-15 하경호 1,0080
124,764건 (445/4,15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