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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
208544 (좋은 글 이라 퍼 날라 봅니다~ ^^) |1| 2015-03-01 이용목 1,0532
209448 질문과대답 |2| 2015-08-19 김기환 1,0536
209740 예수님을 감동먹게 하는 법 |4| 2015-10-21 강칠등 1,0533
209909 한 아이에게 그 자리는 절박함 그 자체였다 2015-11-19 박영진 1,0536
210460 “園幸乙卯整理儀軌”에서 발견된 농은 강문현 기록 분석[브레이크뉴스-2016 ... |2| 2016-03-21 박관우 1,0531
210704 사람의 아들은 넘겨질 것이다. 누구든지 첫째가 되려면 모든 이의 꼴찌가 되 ... 2016-05-17 주병순 1,0534
210844 IS(다에시)의 결말 |1| 2016-06-14 변성재 1,0533
210981 나는 평화가 아니라 칼을 주러 왔다. 2016-07-11 주병순 1,0533
211245 짝짝이 신발 2016-08-22 김동식 1,0533
211702 (함께 생각) ‘올바른 사회교리’라는 이름의 ‘잘못된 사회교리’ 2016-11-18 이부영 1,0533
211892 전능하신 분께서 나에게 큰일을 하셨습니다. 2016-12-22 주병순 1,0533
212017 기도해 주셔서 고맙습니다. 2017-01-15 박혜서 1,0531
214498 [시스띠나]라틴어로 봉헌되는 그레고리오성가 미사 안내 (2/28 오후7시) 2018-02-28 심준보 1,0531
217031 말레이시아 페낭 신학교로 순례의길 을 떠나보시죠 2018-12-17 오완수 1,0530
217322 나는 의인이 아니라 죄인을 부르러 왔다. 2019-01-19 주병순 1,0531
217338 신랑이 혼인 잔치 손님들과 함께 있다. 2019-01-21 주병순 1,0531
217618 하늘의 너희 아버지처럼 완전한 사람이 되어야 한다. 2019-03-16 주병순 1,0530
217661 너의 아우는 죽었다가 다시 살아났다. 2019-03-23 주병순 1,0531
218017 아버지께서 너희를 사랑하신다. 너희가 나를 사랑하고 또 믿었기 때문이다. 2019-06-01 주병순 1,0530
218427 예수님께서 하늘을 우러러 찬미를 드리신 다음 빵을 떼어 제자들에게 주시니 ... 2019-08-05 주병순 1,0530
218658 당신들은 어째서 안식일에 해서는 안 되는 일을 하오? 2019-09-07 주병순 1,0530
219152 다시 일어서는 힘 역경지수 AQ 2019-11-30 박윤식 1,0533
219475 ★ [고해성사] 어째서 모고해가 이렇게 많을까? (2) |1| 2020-02-03 장병찬 1,0530
219784 하늘의 너희 아버지처럼 완전한 사람이 되어야 한다. 2020-03-07 주병순 1,0530
221119 말씀사진 ( 이사 2,3 ) 2020-10-18 황인선 1,0531
221151 주 너의 하느님을 사랑해야 한다. 네 이웃을 너 자신처럼 사랑해야 한다. 2020-10-25 주병순 1,0530
221157 ★ 절대적 진리 - 삼위일체이신 하느님 (아들들아, 용기를 내어라 / 가톨 ... |1| 2020-10-26 장병찬 1,0530
221180 기뻐하고 즐거워하여라. 너희가 하늘에서 받을 상이 크다. 2020-11-01 주병순 1,0531
221260 ★ 예수님이 사제에게 - 위기에 처한 내 신비체 (아들들아, 용기를 내어라 ... |1| 2020-11-17 장병찬 1,0530
221273 ★ 예수님이 주교와 사제에게 - 법에 있어서 대 혼란(1) (아들들아, 용 ... |1| 2020-11-19 장병찬 1,05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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