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들의 묵상ㅣ체험 즐겨찾기 우리들의 묵상 ㅣ 신앙체험 ㅣ 묵주기도 통합게시판 입니다.

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
70019 ♡ 봉사한다는 것 ♡ |1| 2011-12-29 이부영 4302
70261 ☆\│/☆ 2012년 가정의 해를 맞이하며... 2012-01-07 이부영 4300
70545 1월 18일 심금을 울리는 성경말씀 : 로마 8,14 2012-01-18 방진선 4300
70645 + 새 술은 새 부대에 / 반영억라파엘 감곡매괴 성모성당 2012-01-21 김세영 4308
70949 더러운 영이 우리 주변에 항상 감돌고 있다. 2012-02-03 유웅열 4300
71764 성경말씀을 정성들여 읽어야 합니다. 2012-03-11 유웅열 4302
71867 사진으로 묵상 (글 없음) 2012-03-16 김창훈 4300
71956 그가 누워 있는 것을 보시고 .(요한복음 5,1-9) |1| 2012-03-20 김종업 4303
72396 개안(開眼)의 은총 - 4.10. 이수철 프란치스코 성 요셉 수도원 원장신 ... 2012-04-10 김명준 4304
72736 부활 제4주일/착한 목자는 양들을 위하여 자기 목숨을 내놓는다. 2012-04-28 원근식 4306
72777 4월30일 야곱의 우물- 요한10,1-10 묵상/ 야속한 목자님 2012-04-30 권수현 4306
72919 마음의 얼굴, 마음의 부활 - 5.7, 이수철 프란치스코 성 요셉 수도원 ... 2012-05-07 김명준 4306
73319 주님승천 대축일 - 배티의 천사가 되어 주세요^^[김웅열 토마스 아퀴나스 ... 2012-05-24 박명옥 4303
73390 신앙의 신비여 - 16 내 마음속의 주님 상처 2012-05-28 강헌모 4308
73671 묵묵한 지지 - 마음의 길 2012-06-11 유웅열 4304
73720 율법을 폐지한다고 죄가 없애지는게 아니다 2012-06-13 장이수 4300
74441 7월 19일 심금을 울리는 성경말씀: 로마8,28 2012-07-19 방진선 4302
74663 가라지를 거두어 불에 태우듯이, 세상 종말에도 그렇게 될 것이다. 2012-07-31 주병순 4302
75067 아무나 만나는 대로 잔치에 불러오너라. 2012-08-23 주병순 4300
75480 기념성당 도록 3. (f11키를)[김웅열 토마스 아퀴나스 신부님] 2012-09-12 박명옥 4301
75860 다시는 죄짓지 마라 2012-09-30 이정임 4301
76353 사진묵상 - 눈이 오신게 아니라. |1| 2012-10-24 이순의 4303
76648 내리사랑의 원조 - 11.5. 월, 이수철 프란치스코 성 요셉 수도원 원장 ... |2| 2012-11-05 김명준 4308
76905 아침의 행복 편지 79 2012-11-17 김항중 4300
76940 성체성사에로 나아가는 문, |2| 2012-11-19 김중애 4300
77000 잘못을 잘못이라고 말할 수 있는 용기를 갖자! 2012-11-22 유웅열 4300
77076 유레카! 예수님은 진리이시다./신앙의 해[19] 2012-11-26 박윤식 4301
77808 죽음이 죽음에 던져지다 [죽음 속에 첫 번째 부활] 2012-12-26 장이수 4300
78148 <거룩한내맡김영성> 우리는 누구나 성인이 -이해욱신부 |9| 2013-01-11 김혜옥 4304
78648 효과적인 인생 |1| 2013-02-04 유웅열 43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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