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들의 묵상ㅣ체험 즐겨찾기 우리들의 묵상 ㅣ 신앙체험 ㅣ 묵주기도 통합게시판 입니다.

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
39795 10월 10일 연중 제27주간 금요일 - 양승국 스테파노 신부님 |7| 2008-10-10 노병규 1,20113
39794 '빛의 신비' 에대해 |2| 2008-10-10 박명옥 8043
39793 (337)*오늘도 9일기도 시작하겠습니다. .(11일째 고통의 신비)입니다 ... |16| 2008-10-10 김양귀 3,2087
39792 성모님께서 성 도미니코외 복자 알리노에게 하신 약속 |3| 2008-10-10 박명옥 6753
39791 (336)< 오늘 복음 >과 < 오늘의 묵상 > |9| 2008-10-10 김양귀 6262
39790 주님께 가까이 가기 |9| 2008-10-09 박영미 7453
39789 요셉 신부님의 복음 맛 들이기 - 연중 제 27 주간 금요일 |6| 2008-10-09 김현아 8176
39788 만취정 |2| 2008-10-09 이재복 6085
39786 이별이 가슴 아픈 까닭 ....... 이해인 수녀님 |6| 2008-10-09 김광자 8816
39785 겸손의 향기 ....... 이해인 수녀님 |6| 2008-10-09 김광자 8007
39784 "청하여라, 찾아라, 문을 두드려라" - 10.9, 이수철 프란치스코 성 ... |1| 2008-10-09 김명준 6472
39782 ** 차동엽 신부님의 "매 일 복 음 묵 상". ... 2008-10-09 이은숙 1,1323
39781 청하여라, 너희에게 주실 것이다. 2008-10-09 주병순 6301
39780 (335)* 이 가을에 <내가 나에게 보내는 첫번째 편지> |11| 2008-10-09 김양귀 6965
39779 그리스도가 없는 성령 [성령으로 착각된 영] |7| 2008-10-09 장이수 6481
39778 삶의 어려움을 극복하려면 2008-10-09 장병찬 7233
39777 꽃의 부활 |7| 2008-10-09 이재복 7065
39776 심금을 울리는 성경말씀 : 행복하여라, 마음이 가난한 사람들! 2008-10-09 방진선 6531
39775 하느님의 후회-판관기72 2008-10-09 이광호 6055
39774 '청하여라' - [유광수신부님의 복음묵상] |1| 2008-10-09 정복순 6744
39772 좋고 나쁜 것을 분별할 수 있는 지혜를 주소서! |6| 2008-10-09 유웅열 7664
39771 ♡ 자랑거리는 자꾸 밖으로 나가고 싶어합니다. ♡ |1| 2008-10-09 이부영 5302
39770 10월 9일 야곱의 우물- 루카 11, 5-13 묵상/ 꿈은 이루어진다 |5| 2008-10-09 권수현 6032
39768 연중 27주 목요일-사랑의 성령은 사랑으로만 2008-10-09 한영희 6461
39767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Fr.조명연 마태오] |11| 2008-10-09 이미경 1,24514
39769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방송 |1| 2008-10-09 이미경 3730
39766 10월 9일 연중 제27주간 목요일 - 양승국 스테파노 신부님 |3| 2008-10-09 노병규 98111
39765 최진실 씨의 죽음 2008-10-09 김용대 9492
39764 (334)*오늘은 최익곤바오로님을 위한 9일기도 10 일째 빛의 신비기도 ... |8| 2008-10-09 김양귀 6223
39763 (333)< 오늘 복음 >과 < 오늘의 묵상 > |7| 2008-10-09 김양귀 5002
39762 오늘을 위해 기도하자 |2| 2008-10-08 박영미 64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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