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들의 묵상ㅣ체험 즐겨찾기 우리들의 묵상 ㅣ 신앙체험 ㅣ 묵주기도 통합게시판 입니다.

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
65198 ♡ 월요일이면 ♡ 2011-06-13 이부영 4284
65619 아름다운 마음이 아름다운 세상을 만듭니다 /펌 2011-06-29 이근욱 4281
65778 ♡ 잊지 마세요 ♡ 2011-07-06 이부영 4283
65839 공동체의 일치(로마서15,1-33)/박민화님의 성경묵상 |2| 2011-07-08 장기순 4286
66060 물 길러 가는 곳 2011-07-17 이재복 4282
66434 당신은 살아있는 전통안에 머물러야 합니다.[허윤석신부님] 2011-08-01 이순정 4285
66627 너희는 이 작은 이들 가운데 하나라도 업신여기지 않도록 주의하여라. 2011-08-09 주병순 4282
66660 8월11일 야곱의 우물- 마태 18,21-19, 1 묵상/ 내가 받은 용서 2011-08-11 권수현 4284
66770 상실되는 인생의 맛. |1| 2011-08-16 유웅열 4286
66823 무제 / 순례객들과 한컷 (F11을) 2011-08-18 박명옥 4281
66856 연중 제20주간 - 내 모든 것의 주인이신 하느님![김웅열 토마스 아퀴나스 ... 2011-08-19 박명옥 4282
67046 토요일 말씀/도반 홍성남 마태오 신부님/막달라 마리아의 행복. 2011-08-27 최규성 4287
67283 예수님께서는 밤을 세우며 하느님께 기도하셨다. 그리고 열둘을 뽑으시고 그들 ... 2011-09-06 주병순 4282
67538 예수님의 말씀 가운데 악마 [인기없는 말씀] 2011-09-17 장이수 4280
67557 서 공석 신부님의 강론(성 김대건 안드레아 사제와 성 정하상 바오로와 동료 ... 2011-09-18 강점수 4284
67817 3가지 눈/2가지 고통 [죽음의 고통과 생명의 고통] |1| 2011-09-29 장이수 4282
68089 자선을 베풀어라. 그러면 모든 것이 깨끗해질 것이다. 2011-10-11 주병순 4281
68575 11월2일 야곱의 우물- 마태5,1-12ㄱ/ 유시찬 신부와 함께하는 수요묵 ... 2011-11-02 권수현 4284
68821 끊임없는 기도 - 11.12, 이수철 프란치스코 성 요셉 수도원 원장신부님 ... 2011-11-12 김명준 4287
68919 이것을 알면 천국에 간다. 2011-11-16 김문환 4282
69092 여의도 ‘거리미사’가 일단 막을 내렸습니다 2011-11-23 지요하 4282
69346 대림 제1주간 - 에파타![김웅열 토마스 아퀴나스 신부님] 2011-12-02 박명옥 4280
70030 알수없는분을 선포할수없다 [예, 아니오/식별의 신비] |12| 2011-12-29 장이수 4280
70685 새해엔 이렇게 살게 하소서 |1| 2012-01-22 이근욱 4282
70999 사랑하는 이의 아픔을 통해 삶의 의미를 깨닫는다. 2012-02-05 유웅열 4280
71262 문자의 모순구조를 찾는 이성 [무언의 말, 귀신이다] 2012-02-17 장이수 4280
71274 영적 삶으로의 초대 ∥ 2012-02-17 강헌모 4280
71781 사순 제3주일 - 강론 말씀 동영상[김웅열 토마스 아퀴나스 신부님] 2012-03-12 박명옥 4280
71915 사순제4주일 강론 (희망신부님) 2012-03-18 주영주 4283
72142 누가 마귀인가? (희망신부님의 글) 2012-03-29 주영주 428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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