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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
216935 수도자들과 함께 하는 성탄전례피정 (서울 장충동 분원) 2018-12-03 이옥례 1,0080
219166 노력하는 재능만이 승자의 첩경임 2019-12-04 박윤식 1,0081
219209 아내의 발을 만지며 |1| 2019-12-13 박윤식 1,0085
219400 ★ 1월 18일, 아빌라의 성녀 데레사와 함께하는 묵상 제 18일차 |1| 2020-01-18 장병찬 1,0080
220150 나는 하늘에서 내려온 살아 있는 빵이다. 2020-04-30 주병순 1,0081
221070 제자로 삼아 2020-10-09 유경록 1,0080
221149 ★ 그들은 피상적인 삶을 살고 있다 (아들들아, 용기를 내어라 / 가톨릭출 ... |1| 2020-10-25 장병찬 1,0080
221724 ★예수님이 사제에게 - 완전한 일치 (아들들아, 용기를 내어라 / 가톨릭출 ... |1| 2021-01-12 장병찬 1,0080
227121 † 가시관을 쓰신 예수님. - 예수 수난 제17시간 (오전 9시 - 10시 ... |1| 2023-02-02 장병찬 1,0080
36279 안면도에 피서휴가차 오시는 분들께 2002-07-19 윤종관 1,00713
47218 오웅진신부님을 사랑하시는 분들에게... 2003-01-25 구본중 1,00739
47230     [RE:47223] 2003-01-25 이지연 1679
47235     [RE:47223] 2003-01-25 전지선 1626
47237     [RE:47223]안녕하신지요?^^ 2003-01-25 구본중 2202
47457     인터넷의 위력 2003-01-28 안정희 1340
97574 퍼주기 |82| 2006-04-02 신성구 1,00725
97609     Re:퍼주기 |9| 2006-04-03 김재흥 25415
116845 마리애의 기도문을 받칠때 묵주를 손에 들고 있을시기는 언제부터 언제 까지 ... |2| 2008-01-25 강성대 1,0070
116863     레지오 마리애 단원이시군요. *^^* |1| 2008-01-25 송동헌 6572
170711        Re:레지오 마리애 단원이시군요. *^^* 2011-01-31 박장우 1770
117477        Re:레지오 마리애 단원이시군요. *^^* 2008-02-15 강성대 4600
125489 신부님과수사님 |11| 2008-10-03 권숙자 1,0070
129905 촉범이라는 말..... |18| 2009-01-24 황중호 1,00724
129909     ..님이 공개하시니! |25| 2009-01-24 정유경 7204
129917        헛 웃슴만 나온다. |5| 2009-01-24 남희경 35014
129913        잠시 식히셨으면....... |6| 2009-01-24 송동헌 46511
129930           참, 밉살스럽다. |4| 2009-01-24 이금숙 33511
129919           송동헌님 왜곡은 않됩니다. |3| 2009-01-24 유재범 41419
129910        쉬운 단어부터 공부합시다... ^^ |19| 2009-01-24 황중호 59218
129922           장선희씨가 보낸 쪽지 |7| 2009-01-24 김복희 47210
141498 가톨릭및 개신교내의 유신진화론 |10| 2009-10-16 유성근 1,0072
197896 성모 마리아와 루시펠(루시퍼) |1| 2013-05-10 변성재 1,0070
197908     Re:성모 마리아와 루시펠(루시퍼) 2013-05-10 안현신 4770
206843 예수 그리스도 그리고 진정한 믿음 2014-07-25 신인섭 1,0071
208099 이제 한국에서는 누가 큰 어른일까 2014-12-17 변성재 1,0076
208484 숨은 일도 보시는 네 아버지께서 너에게 갚아 주실 것이다. 2015-02-18 주병순 1,0073
208604 지난날을 되돌아 보며 |3| 2015-03-10 김기환 1,0073
209456 신앙인 모두와 함께하는 밴드 홍보 2015-08-21 최규황 1,0070
210083 착각 2015-12-26 김정자 1,0070
210940 죄의식, 그것이 행복의 원천이다 2016-07-02 양명석 1,0072
210947     Re: 예, 그렇습니다. 2016-07-04 유상철 4230
215520 김정은 “이번 회담, SF 영화로 생각할 것”···전세계 외신들 싱가포르 ... |1| 2018-06-12 이바램 1,0071
216978 제34차 신구약성경통독피정 2019/1/12-1/20 2018-12-09 성령강림사도수녀회 1,0071
218766 내 어머니와 내 형제들은 하느님의 말씀을 듣고 실행하는 이 사람들이다. 2019-09-24 주병순 1,0071
219463 [문화체육관광부 공문]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 예방 관련 협조요청 [출 ... 2020-01-31 유재범 1,0071
222386 [양주순교성지] 매듭을 푸시는 성모님과 함께 걷는 십자가의 길 2021-04-09 김동진 1,0071
226844 겨울햇살 그리고 커피 한 잔 2023-01-05 강칠등 1,007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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