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들의 묵상ㅣ체험 즐겨찾기 우리들의 묵상 ㅣ 신앙체험 ㅣ 묵주기도 통합게시판 입니다.

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
68341 + 믿고 감당하면 눈이 열린다 / 반영억라파엘 감곡매괴성모성당 2011-10-23 김세영 4286
68575 11월2일 야곱의 우물- 마태5,1-12ㄱ/ 유시찬 신부와 함께하는 수요묵 ... 2011-11-02 권수현 4284
68821 끊임없는 기도 - 11.12, 이수철 프란치스코 성 요셉 수도원 원장신부님 ... 2011-11-12 김명준 4287
68919 이것을 알면 천국에 간다. 2011-11-16 김문환 4282
69092 여의도 ‘거리미사’가 일단 막을 내렸습니다 2011-11-23 지요하 4282
69346 대림 제1주간 - 에파타![김웅열 토마스 아퀴나스 신부님] 2011-12-02 박명옥 4280
70030 알수없는분을 선포할수없다 [예, 아니오/식별의 신비] |12| 2011-12-29 장이수 4280
70685 새해엔 이렇게 살게 하소서 |1| 2012-01-22 이근욱 4282
70999 사랑하는 이의 아픔을 통해 삶의 의미를 깨닫는다. 2012-02-05 유웅열 4280
71262 문자의 모순구조를 찾는 이성 [무언의 말, 귀신이다] 2012-02-17 장이수 4280
71274 영적 삶으로의 초대 ∥ 2012-02-17 강헌모 4280
71781 사순 제3주일 - 강론 말씀 동영상[김웅열 토마스 아퀴나스 신부님] 2012-03-12 박명옥 4280
71915 사순제4주일 강론 (희망신부님) 2012-03-18 주영주 4283
72142 누가 마귀인가? (희망신부님의 글) 2012-03-29 주영주 4285
72610 중년의 아름다움을 깨달음에 있습니다 / 이채시인 2012-04-20 이근욱 4282
72749 ㅁㅁㅁㅁ 찔레꽃-이연실♥ 2012-04-28 정유경 4281
73249 친구 괴롭히는 아이 두어 번 때렸더니… 2012-05-21 지요하 4283
73574 둘째 탄생과 둘째 죽음의 경계 [부활] 2012-06-06 장이수 4280
73798 6월17일 야곱의 우물- 마르4,26-34 /렉시오 디비나에 따른 복음 묵 ... 2012-06-17 권수현 4282
73983 6월 26일 심금을 울리는 성경말씀 : 루카9,58 |1| 2012-06-26 방진선 4280
74383 7월16일 야곱의 우물- 마태10,34-11,1 묵상/ 주님께 합당한 자 2012-07-16 권수현 4285
74600 꽃씨처럼 말씨도 고우면 꽃이 핍니다/ 이채시인 2012-07-27 이근욱 4282
75954 하느님을 대면(對面)했던 성인들 - 10.4. 목. 이수철 프란치스코 성 ... |2| 2012-10-04 김명준 4287
76026 자신에 대한 심판 2012-10-08 강헌모 4281
77033 성전과 전례 - 11.23. 금, 이수철 프란치스코 성 요셉 수도원 원장신 ... 2012-11-23 김명준 4286
77107 아침의 행복 편지 87 2012-11-27 김항중 4280
77519 사회교리는 교회가 세상과 나누는 언어 2012-12-15 박승일 4280
77799 증거 하는 삶(희망신부님의 글) 2012-12-26 김은영 4282
77935 행복지수 - '13.1.1. 화, 이수철 프란치스코 성 요셉 수도원 원장신 ... |1| 2013-01-01 김명준 4288
78108 자신이 받은 은혜에 감사드리고(희망신부님의 글) 2013-01-09 김은영 428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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