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들의 묵상ㅣ체험 즐겨찾기 우리들의 묵상 ㅣ 신앙체험 ㅣ 묵주기도 통합게시판 입니다.

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
84848 서 공석 신부님의 강론(모든 성인 대축일, 2013년 11월 1일) 2013-11-01 강점수 4285
86183 ●온순함에 대하여(2) |1| 2013-12-31 김중애 4283
88006 너의 아우는 죽었다가 다시 살아났다. 2014-03-22 주병순 4280
88727 빵을 떼실 때에 예수님을 알아보았다. 2014-04-23 주병순 4281
89259 ■ 예수님과 함께 한 한없는 영광 / 복음의 기쁨 5 2014-05-18 박윤식 4282
91908 주인은 다른 소작인들에게 포도밭으라 내줄 것이다. 2014-10-05 주병순 4282
158311 ★★★† 제19일 - 동정녀께 천사를 보내시어 하느님의 때가 왔음을 알리시 ... |1| 2022-10-20 장병찬 4280
158456 엘리사의 매일말씀여행(루카6,12-19/성 시몬과 성 유다(타대오) 사도 ... |1| 2022-10-28 한택규 4281
158573 매일미사/2022년 11월 3일 [(녹) 연중 제31주간 목요일] 2022-11-03 김중애 4280
158892 엘리사의 매일말씀여행(루카19,41-44/헝가리의 성녀 엘리사벳 수도자 기 ... 2022-11-17 한택규 4281
159656 이 영근 신부님의 복음 묵상 |1| 2022-12-22 박영희 4283
160348 우리의 주님께서 미치신 것 맞다. (마르3,20-21) |1| 2023-01-21 김종업로마노 4281
161400 사순 제2주간 목요일 |2| 2023-03-09 박영희 4282
161523 폐지하러 온 것이 아니라 오히려 완성하러 왔다. |4| 2023-03-15 최원석 4283
162347 이 영근 신부님의 복음 묵상 |1| 2023-04-21 박영희 4282
162714 ■ 딱정벌레 자동차 / 따뜻한 하루[77] |1| 2023-05-07 박윤식 4281
162916 하느님만을 찾는 신망애(信望愛)의 삶_이수철 프란치스코 신부님 |2| 2023-05-17 최원석 4285
163252 [복되신 동정 마리아의 방문 축일] |1| 2023-05-31 박영희 4282
163782 눈을 빼서 씻어서 거꾸로 집어넣어라. |1| 2023-06-26 김대군 4280
163825 매일미사/2023년 6월 28일 수요일[(홍) 성 이레네오 주교 순교자 기 ... |1| 2023-06-28 김중애 4281
163987 † “내가 가르쳐 준 5단기도를 바쳐라.” [파우스티나 성녀의 하느님 자비 ... |1| 2023-07-04 장병찬 4280
165044 ■† 12권-100. 예수님의 지상 옥좌가 있는 곳은 그분 뜻 안에서 사는 ... |1| 2023-08-17 장병찬 4280
165114 어린이들이 나에게 오는 것을 막지 마라. 사실 하늘 나라는 이 어린이들과 ... |1| 2023-08-19 주병순 4280
165430 인간의 영혼은 하느님과 악마의 전쟁터 |2| 2023-09-01 김중애 4283
165666 착하신 목자 예수님_이수철 프란치스코 신부님 |2| 2023-09-11 최원석 4289
167723 삶과 인생 |2| 2023-11-30 김중애 4282
169094 예수고난회 김준수 신부님의 연중 제2주간 금요일: 마르코 3, 13 - 1 ... |1| 2024-01-18 이기승 4282
169235 엄마라는 세상인 밭이요, 아빠라는 하느님 말씀이라는 씨앗 |2| 2024-01-23 김대군 4280
171530 「천상 것에 마음을 두라」_반영억 신부님 2024-04-15 최원석 4282
176561 너희 이름이 하늘에 기록된 것을 기뻐하여라. 2024-10-05 주병순 428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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