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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
39367 ‘꾼’이 되고 ‘쟁이’로 살고 2008-09-24 노병규 8222
39366 헤로데의 두 몸 [성령의 정배 = 그리스도 자신] /목요일 |3| 2008-09-24 장이수 7790
39365 "어떻게 살아야 합니까?" - 9.24, 성 요셉수도원 원장신부님 강론 2008-09-24 김명준 7991
39364 (305)어려워도 가야하는 길..선교. |9| 2008-09-24 김양귀 8577
39371     Re:(306)어려워도 가야하는 길..선교. 2008-09-24 김양귀 4042
39363 산타클로스를 너무 빨리 죽이지 마라 ----롤하이저 신부님 2008-09-24 김용대 8781
39362 내친구와 나는 이렇게 달랐어요. |2| 2008-09-24 현인숙 6722
39361 피보다 더 진한 것 |2| 2008-09-24 김용대 7732
39360 큰 능력과 큰 죄-판관기65 |1| 2008-09-24 이광호 6331
39359 예수님께서는 하느님의 나라를 선포하고 병자들을 고쳐 주라고 제자들을 보내셨 ... 2008-09-24 주병순 6211
39358 '아무것도 가져가지 마라' - [유광수신부님의 복음묵상] 2008-09-24 정복순 7241
39357 어린 아이와 성인과의 대화 2008-09-24 장병찬 7722
39356 사제들에게 이렇게 말하여라 2008-09-24 장병찬 7552
39355 ◆ 하늘로 눈을 돌리려면 - 이기정 사도요한 신부님 |2| 2008-09-24 노병규 6482
39354 9월 24일 야곱의 우물- 루카 9, 1-6 묵상/ 자유로운 마음 |5| 2008-09-24 권수현 7921
39353 ♡ 선교는 어려운 일입니다 ♡ 2008-09-24 이부영 7351
39352 연중 25주 수요일-지팡이마저 버려라! |2| 2008-09-24 한영희 8461
39351 성(性)에는 구원이 없다 ---- 롤하이저 신부님 |2| 2008-09-24 김용대 1,1071
39349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Fr.조명연 마태오] |14| 2008-09-24 이미경 1,40513
39350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방송 |4| 2008-09-24 이미경 6011
39348 9월 24일 연중 제25주간 수요일 - 양승국 스테파노 신부님 |3| 2008-09-24 노병규 1,28010
39346 ◆ 요셉 신부님의 복음 맛 들이기 - 연중 제 25 주일 수요일 |4| 2008-09-24 김현아 1,0202
39345 "정해진 양식(교회의 가르침)만 허락해 주십시오" |2| 2008-09-23 장이수 6591
39344 사랑의 말 ....... 이해인 수녀님 |9| 2008-09-23 김광자 8429
39343 나는 철저한가? ....... [김상조 신부님] |6| 2008-09-23 김광자 7506
39342 산까치, 까마귀, 호두먹기. 2008-09-23 윤상청 8112
39340 "행복한 수행자(修行者)들" - 9.23, 성 요셉 수도원 원장신부님 |1| 2008-09-23 김명준 6123
39337 위대한 능력으로 장난치기-판관기64 2008-09-23 이광호 6812
39336 (304) 눈물기도 |9| 2008-09-23 김양귀 9348
39335 마음의 순명과 행위의 순명 [게쎄마니 그리고 십자가] |1| 2008-09-23 장이수 8161
39334 ** 차동엽 신부님의 "매 일 복 음 묵 상"... ... 2008-09-23 이은숙 1,2364
39333 내 어머니와 내 형제들은 하느님의 말씀을 듣고 실행하는 이 사람들이다. 2008-09-23 주병순 72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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