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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꾼’이 되고 ‘쟁이’로 살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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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9-24 |
노병규 |
822 | 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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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로데의 두 몸 [성령의 정배 = 그리스도 자신] /목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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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9-24 |
장이수 |
779 | 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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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떻게 살아야 합니까?" - 9.24, 성 요셉수도원 원장신부님 강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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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9-24 |
김명준 |
799 | 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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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5)어려워도 가야하는 길..선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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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9-24 |
김양귀 |
857 | 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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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306)어려워도 가야하는 길..선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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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9-24 |
김양귀 |
404 | 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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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타클로스를 너무 빨리 죽이지 마라 ----롤하이저 신부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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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9-24 |
김용대 |
878 | 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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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친구와 나는 이렇게 달랐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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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9-24 |
현인숙 |
672 | 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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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보다 더 진한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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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9-24 |
김용대 |
773 | 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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큰 능력과 큰 죄-판관기6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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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9-24 |
이광호 |
633 | 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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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수님께서는 하느님의 나라를 선포하고 병자들을 고쳐 주라고 제자들을 보내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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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9-24 |
주병순 |
621 | 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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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무것도 가져가지 마라' - [유광수신부님의 복음묵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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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9-24 |
정복순 |
724 | 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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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 아이와 성인과의 대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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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9-24 |
장병찬 |
772 | 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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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제들에게 이렇게 말하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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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9-24 |
장병찬 |
755 | 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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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하늘로 눈을 돌리려면 - 이기정 사도요한 신부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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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9-24 |
노병규 |
648 | 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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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월 24일 야곱의 우물- 루카 9, 1-6 묵상/ 자유로운 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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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9-24 |
권수현 |
792 | 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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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선교는 어려운 일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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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9-24 |
이부영 |
735 | 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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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중 25주 수요일-지팡이마저 버려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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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9-24 |
한영희 |
846 | 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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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性)에는 구원이 없다 ---- 롤하이저 신부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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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9-24 |
김용대 |
1,107 | 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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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Fr.조명연 마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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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9-24 |
이미경 |
1,405 | 1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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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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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9-24 |
이미경 |
601 | 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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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월 24일 연중 제25주간 수요일 - 양승국 스테파노 신부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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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9-24 |
노병규 |
1,280 | 1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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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요셉 신부님의 복음 맛 들이기 - 연중 제 25 주일 수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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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9-24 |
김현아 |
1,020 | 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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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해진 양식(교회의 가르침)만 허락해 주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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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9-23 |
장이수 |
659 | 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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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의 말 ....... 이해인 수녀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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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9-23 |
김광자 |
842 | 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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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철저한가? ....... [김상조 신부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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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9-23 |
김광자 |
750 | 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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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까치, 까마귀, 호두먹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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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9-23 |
윤상청 |
811 | 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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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한 수행자(修行者)들" - 9.23, 성 요셉 수도원 원장신부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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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9-23 |
김명준 |
612 | 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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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대한 능력으로 장난치기-판관기6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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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9-23 |
이광호 |
681 | 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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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4) 눈물기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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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9-23 |
김양귀 |
934 | 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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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의 순명과 행위의 순명 [게쎄마니 그리고 십자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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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9-23 |
장이수 |
816 | 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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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차동엽 신부님의 "매 일 복 음 묵 상"...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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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9-23 |
이은숙 |
1,236 | 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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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어머니와 내 형제들은 하느님의 말씀을 듣고 실행하는 이 사람들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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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9-23 |
주병순 |
722 | 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