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들의 묵상ㅣ체험 즐겨찾기 우리들의 묵상 ㅣ 신앙체험 ㅣ 묵주기도 통합게시판 입니다.

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
165114 어린이들이 나에게 오는 것을 막지 마라. 사실 하늘 나라는 이 어린이들과 ... |1| 2023-08-19 주병순 4280
165430 인간의 영혼은 하느님과 악마의 전쟁터 |2| 2023-09-01 김중애 4283
165666 착하신 목자 예수님_이수철 프란치스코 신부님 |2| 2023-09-11 최원석 4289
167723 삶과 인생 |2| 2023-11-30 김중애 4282
169094 예수고난회 김준수 신부님의 연중 제2주간 금요일: 마르코 3, 13 - 1 ... |1| 2024-01-18 이기승 4282
169235 엄마라는 세상인 밭이요, 아빠라는 하느님 말씀이라는 씨앗 |2| 2024-01-23 김대군 4280
180011 연중 제5주간 목요일 |6| 2025-02-12 조재형 4289
183754 성녀 마르타와 성녀 마리아와 성 라자로 기념일 |3| 2025-07-28 조재형 4285
1576 마음 밭 (관상기도의 처소) |1| 2012-09-23 김은정 4281
47691 열왕기하 19장 히즈키야가 이사야에게 문의하다 |1| 2009-07-22 이년재 4272
54486 오늘의 복음과 묵상 |4| 2010-04-03 김광자 4272
55126 <그랬더라면 도둑질이다> 2010-04-25 김종연 4272
55443 <자본주의, 신자유주의가 악령이라고?> 2010-05-05 김종연 4272
55607 내가 떠나지 않으면 보호자께서 너희에게 오지 않으신다. 2010-05-11 주병순 4271
55737 "에버랜드(Everland)" - 5.15, 이수철 프란치스코 성 요셉 수 ... 2010-05-15 김명준 4272
55946 ♥인생의 환난 때 비로소 본 모습이 적나라하게 드러난다. 2010-05-23 김중애 4271
56125 오늘의 복음과 묵상 |2| 2010-05-29 김광자 4273
56172 어머니로서의 품위 [은총세계에서의 어머니] 2010-05-30 장이수 4272
56297 ♡ 거룩한 감실 ♡ 2010-06-04 이부영 4273
56835 ♡ 매일 아침 ♡ 2010-06-25 이부영 4272
56946 인생의 주관자이신 예수 2010-06-29 한성호 4271
57508 말씀을 듣고 깨닫는 사람은 열매를 맺는다. 2010-07-23 주병순 42720
58449 교만은 모든 것을 파괴합니다. 2010-09-06 김중애 4271
58923 10월1일 야곱의 우물/ 마태 18,1-5 묵상/ 역설 |1| 2010-10-01 권수현 4274
59146 속에 담긴 것이 무엇입니까 [화요일] |1| 2010-10-11 장이수 4271
59172 "사랑과 진실" - 10.12, 이수철 프란치스코 성 요셉 수도원 원장신부 ... |1| 2010-10-12 김명준 4274
59713 11월4일 야곱의 우물- 루카15,1-10 묵상/ 기뻐해 주십시오 |2| 2010-11-04 권수현 4274
59930 연중 제33주일/교회의 생명력은 평신도에 있다/유 영봉 신부 |2| 2010-11-13 원근식 4275
60445 ⊙사랑을 깨달음⊙ 2010-12-04 김중애 4274
60819 12월20일 야곱의 우물- 루카 1,26-38 묵상/ 말씀하신 대로 저에게 ... 2010-12-20 권수현 427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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