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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
39229 오늘의 묵상(9월19일)[(녹) 연중 제24주간 금요일] |14| 2008-09-19 정정애 9189
39228 ◆ 요셉 신부님의 복음 맛들이기 - 연중 제 24주간 금요일 |3| 2008-09-18 김현아 8245
39226 맑은 종소리에 ....... 이해인 수녀님 |6| 2008-09-18 김광자 7867
39225 사랑과 정성 ........ [김상조 신부님] |8| 2008-09-18 김광자 7695
39223 아들과 어머니 2008-09-18 김기진 7662
39222 눈물로 씻은 발 |6| 2008-09-18 이인옥 7538
39221 좋 은 친 구 2008-09-18 박명옥 8340
39220 "하느님 은총의 열매들" - 9.18, 성 요셉 수도원 원장신부님 강론 말 ... 2008-09-18 김명준 6914
39219 은총, 성사와 말씀, 성령 그리고 교회 [2차바티칸공의회] |1| 2008-09-18 장이수 6972
39218 이 여자는 그 많은 죄를 용서받았다. 그래서 큰 사랑을 드러내는 것이다. 2008-09-18 주병순 6861
39217 ** 차동엽 신부님의 "매 일 복 음 묵 상"... ... 2008-09-18 이은숙 1,0495
39216 '순교자의 땅, 믿음의 못자리' 사진전 전시 17일부터 명동 성당 가톨리 ... |1| 2008-09-18 박명옥 6800
39215 이현철 이냐시오소장님 영상묵상 글을 중단합니다... 2008-09-18 신희상 6632
39214 인생은 미완성 교향곡 2008-09-18 김용대 7342
39213 삶의 길에서 바라보는 법 |3| 2008-09-18 장병찬 8752
39212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Fr.조명연 마태오]..9월 19일 |4| 2008-09-18 이미경 1,26811
39260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방송 2008-09-20 이미경 2250
39211 세상은 자신이 보는대로 존재한다 |1| 2008-09-18 박명옥 8422
39210 심금을 울리는 성경말씀 :좋은 일을 할 줄 알면서도 하지 않으면..야고보 ... 2008-09-18 방진선 7480
39209 고통과 악의 신비 2008-09-18 김용대 1,1241
39208 소명과 욕망-판관기63 |1| 2008-09-18 이광호 6123
39207 가족까지 등지면서 할 일이란 무엇인가? |5| 2008-09-18 유웅열 6806
39206 ◆ 영생보험금 내기 - 이기정 사도요한 신부님 |1| 2008-09-18 노병규 6464
39205 ♡ 거룩하고 소중한 삶 ♡ |1| 2008-09-18 이부영 5832
39204 9월 18일 야곱의 우물- 루카 7,36-50 묵상/ 누가 죄인인가 ? |6| 2008-09-18 권수현 8385
39202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Fr.조명연 마태오]..9월 18일 |4| 2008-09-18 이미경 1,07412
39203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방송 |2| 2008-09-18 이미경 3351
39201 작은 일을 통해 그대에게 다가간다/위대한 영성 |3| 2008-09-18 임숙향 6693
39200 9월 18일 연중 제24주간 목요일 - 양승국 스테파노 신부님 |3| 2008-09-18 노병규 1,35822
39198 오늘의 묵상(9월18일)[(녹) 연중 제24주간 목요일] |13| 2008-09-18 정정애 7048
39197 신부를 차지하는 이는 신랑이다 [요한복음서] |1| 2008-09-18 장이수 5821
39196 ◆ 요셉 신부님의 복음 맛 들이기 - 연중 제 24 주간 목요일 |2| 2008-09-17 김현아 688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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