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들의 묵상ㅣ체험 즐겨찾기 우리들의 묵상 ㅣ 신앙체험 ㅣ 묵주기도 통합게시판 입니다.

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
160303 더러운 영들은 "당신은 하느님의 아드님이십니다.!"하고 소리질렀다. 예수님 ... |1| 2023-01-19 주병순 4270
160460 ‘하느님의 나라가 여러분에게 가까이 왔습니다.’ |2| 2023-01-26 최원석 4271
162970 ■ 자녀를 망치는 부모의 행동 / 따뜻한 하루[87] |1| 2023-05-19 박윤식 4271
163272 [연중 제8주간 목요일, 성 유스티노 순교자 기념] |1| 2023-06-01 박영희 4271
164718 믿음의 여정_이수철 프란치스코 신부님 |2| 2023-08-04 최원석 4276
165010 전능하신 분께서 나에게 큰일을 하시고, 비천한 이들을 들어 높이셨습니다. |2| 2023-08-15 주병순 4270
165388 이 영근 신부님의 복음 묵상 |1| 2023-08-30 박영희 4274
165449 † 고통을 나는 모두 죄인들을 위해 바쳤다. [파우스티나 성녀의 하느님 자 ... |1| 2023-09-01 장병찬 4270
166015 ■† 12권-154. 산 제물의 역할에서 예수님의 뜻의 시대를 준비하는 역 ... |1| 2023-09-25 장병찬 4270
166159 ■ 약속을 소홀히 한 결과 / 따뜻한 하루[212] |1| 2023-10-02 박윤식 4271
166483 일단 걸어라 |1| 2023-10-15 김중애 4272
169216 누군가 나를 위하여 |1| 2024-01-23 김중애 4272
169298 † 겟세마니의 고뇌 둘째 시간 - 예수 수난 제6시간 (오후 10시 - 1 ... |1| 2024-01-25 장병찬 4270
169400 지상 천국의 온전한 삶_이수철 프란치스코 신부님 |1| 2024-01-29 최원석 4278
171678 빠다킹 신부님_2024년 4월 21일 부활 제4주일 |1| 2024-04-20 최원석 4276
172782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2024.05.28) 2024-05-28 김중애 4277
177794 성녀 체칠리아 동정 순교자 기념일 |4| 2024-11-21 조재형 4275
183496 연중 제15주간 금요일 |3| 2025-07-17 조재형 4275
183623 [낙태 반대10] “낙태는 여성의 자유가 아니라 상처입니다” |1| 2025-07-22 장병찬 4270
51828 마카베오하1장 이집트에 사는 유다인들에게 보내는 첫째 편지 |3| 2009-12-29 이년재 4261
52506 욥기 7장 인생은 고역 |1| 2010-01-23 이년재 4261
53231 기도와 실천 |1| 2010-02-17 김중애 4262
54279 "좌파(左派)도 우파(右派)도 아닌 하느님파(天主派)" - 3.26, 이수 ... 2010-03-26 김명준 42611
54704 2010 부활대축일 미사 02 - [김웅열 토마스 아퀴나스 신부님 2010-04-09 박명옥 4266
54778 고향 2010-04-12 김중애 4261
55010 <성소 주일 본문+해설+묵상> 2010-04-21 김종연 4261
55059 오늘의 복음과 묵상 |2| 2010-04-23 김광자 4261
56106 병중의 인내 2010-05-28 김중애 4262
56259 신성에 참여 <와> 신성의 부여 [언어 분별 / 신격화] 2010-06-02 장이수 4262
56300 서 공석 신부님의 강론.(그리스도의 성체와 성혈 대 축일 2010년 6월 ... 2010-06-04 강점수 426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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