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들의 묵상ㅣ체험 즐겨찾기 우리들의 묵상 ㅣ 신앙체험 ㅣ 묵주기도 통합게시판 입니다.

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
164097 아버지의 나라가 오소서! |1| 2023-07-09 김명준 4261
164182 † 빌라도 앞에 서신 예수님 이어서 헤로데에게 넘겨지시다 - 예수 수난 제 ... |1| 2023-07-13 장병찬 4260
164986 ■ 13. 참행복 / 갈릴래아 활동기[2] / 부스러기 복음[38] |1| 2023-08-14 박윤식 4261
165632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2023.09.10) |1| 2023-09-10 김중애 4263
165729 그냥 친구와 진짜 친구 |1| 2023-09-14 김중애 4262
165753 [장수10 결(長壽十決)] |1| 2023-09-15 김중애 4262
166291 집 짓는 이들이 내버린 돌, 그 돌이 모퉁이의 머릿돌이 되었네. |3| 2023-10-08 최원석 4263
166508 그대에게 전하는 가을편지 |1| 2023-10-16 김중애 4263
166801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2023.10.27) |1| 2023-10-27 김중애 4265
167634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2023.11.26) |1| 2023-11-26 김중애 4266
169191 [연중 제3주간 월요일] 오늘의 묵상 (사제 김재덕 베드로) |1| 2024-01-22 김종업로마노 4262
169245 매일미사/2024년1월24일수요일[(백) 성 프란치스코 살레시오 주교 학자 ... |1| 2024-01-24 김중애 4261
172566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2024.05.20) |1| 2024-05-20 김중애 4267
176518 이수철 신부님_세상을 구원할 성 프란치스코의 영성 |3| 2024-10-04 최원석 4268
183667 ■ 은총의 정도는 오직 말씀 받아드릴 그 마음으로 / 연중 제16주간 금요 ... 2025-07-24 박윤식 4260
50757 사람의 아들은 잃은 이들을 찾아 구원하러 왔다. 2009-11-17 주병순 4252
52235 펌 - (114) 그곳에는 이제야 철쭉이 |2| 2010-01-13 이순의 4253
52357 사진묵상 - 희망으로 2010-01-17 이순의 4251
53077 신고 |1| 2010-02-11 이재복 4252
54494 나와 무슨 관계가 있느냐? |1| 2010-04-03 유웅열 4252
54860 아버지께서는 아드님을 사랑하시고, 모든 것을 그분 손에 내주셨다. |2| 2010-04-15 주병순 42513
55248 내가 보내는 이를 맞아들이는 사람은 나를 맞아들이는 것이다. 2010-04-29 주병순 4251
55254 부활 제4주일- 성소주일 부르심[김웅열 토마스 아퀴나스 신부님] 2010-04-29 박명옥 42510
55714 (496) <오늘의 기도> |5| 2010-05-14 김양귀 4254
56134 기도는 영혼의 음식 2010-05-29 김중애 4252
56140 뉴져지에서 인사드립니다. |1| 2010-05-29 하승호 4252
56213 하느님의 사랑이 끊임없이 작용 2010-06-01 김중애 4252
56511 유낙양 베로니카입니다 |8| 2010-06-11 유낙양 4255
56638 주님과 나 사이에 아무런 격의가 없다면 2010-06-17 김용대 4252
56669 오늘의 복음과 묵상 |4| 2010-06-18 김광자 4254
167,130건 (4,472/5,57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