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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094. 아무리 중한 죄인이라도 회개하여 다가가면 예수님은 물리치지 않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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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11-12 |
장병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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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희는 쓸모없는 종입니다. 해야 할 일을 하였을 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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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11-12 |
주병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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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느님의 사랑을 받는 사람인지 아닌지 어떻게 알 수 있을까? 깊이 같이 묵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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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11-12 |
강만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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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금도 그 열에 아홉 격인 우리는 / 연중 제32주간 수요일(루카 1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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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11-12 |
박윤식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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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국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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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11-13 |
김대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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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유의 은혜를 받았지만 왜 그들은 은혜를 저버린 사람이 되었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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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11-13 |
강만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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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을 만드는 언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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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11-13 |
김중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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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수고난회 박태원 신부님의 [11월 13일] 살아있는 매일의 지혜(의심 극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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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11-13 |
이기승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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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죽음 너머 그곳 체험 먼저 이곳서 / 연중 제32주간 목요일(루카 1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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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11-13 |
박윤식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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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느님의 나라는 너희 가운데에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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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11-14 |
주병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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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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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11-14 |
김대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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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황님이 문학을 강조하셨습니다. 왜 그럴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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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11-14 |
강만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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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세상 끝인 저 세상 시작의 날에 / 연중 제32주간 금요일(루카 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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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11-14 |
박윤식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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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버지의 나라가 오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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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11-14 |
김명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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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느님의 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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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11-15 |
최원석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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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수고난회 박태원 신부님의 [11월 15일]살아있는 매일의 지혜(하느님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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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11-15 |
이기승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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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버지의 나라가 오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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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11-15 |
김명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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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마의 휴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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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11-15 |
김대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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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활묵상 : 엿들으려고 한 것은 아니지만..... 생각할 게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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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11-15 |
강만연 |
162 | 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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낙심하지 말고 끊임없이 기도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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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11-16 |
최원석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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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월 16일 / 카톡 신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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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11-16 |
강칠등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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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구원을 얻을 그날 그 시각까지 / 연중 제33주일[세계 가난한 이의 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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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11-16 |
박윤식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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엘리사의 매일말씀여행(마르 13,24-32 / 연중 제33주일(세계 가난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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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11-17 |
한택규엘리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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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모든 어려움은 다 예수님 뜻을 성취하기 위한 것이다. [하느님 자비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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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11-17 |
장병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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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겉으로는 아무런 인정도 받지 못하고 숨어 지내지만 저는 예수님께 봉헌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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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11-17 |
장병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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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모든 희망을 주님께만 둡니다. 오, 주님! [하느님 자비심, 파우스티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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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11-17 |
장병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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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미사/2024년11월17일주일[(녹) 연중 제33주일(세계 가난한 이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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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11-17 |
김중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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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적 성찰과(內省) 자아 비판의 숙련(熟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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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11-17 |
김중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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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결같은 인연으로 살아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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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11-17 |
김중애 |
154 | 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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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버지의 나라가 오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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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11-17 |
김명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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