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들의 묵상ㅣ체험 즐겨찾기 우리들의 묵상 ㅣ 신앙체험 ㅣ 묵주기도 통합게시판 입니다.

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
177550 † 094. 아무리 중한 죄인이라도 회개하여 다가가면 예수님은 물리치지 않 ... |1| 2024-11-12 장병찬 1421
177555 저희는 쓸모없는 종입니다. 해야 할 일을 하였을 뿐입니다. 2024-11-12 주병순 1631
177557 하느님의 사랑을 받는 사람인지 아닌지 어떻게 알 수 있을까? 깊이 같이 묵 ... 2024-11-12 강만연 1841
177559 ■ 지금도 그 열에 아홉 격인 우리는 / 연중 제32주간 수요일(루카 17 ... 2024-11-12 박윤식 1651
177561 외국인? 2024-11-13 김대군 1621
177566 치유의 은혜를 받았지만 왜 그들은 은혜를 저버린 사람이 되었는가? 2024-11-13 강만연 1781
177572 행복을 만드는 언어 2024-11-13 김중애 2401
177574 예수고난회 박태원 신부님의 [11월 13일] 살아있는 매일의 지혜(의심 극 ... 2024-11-13 이기승 1571
177586 ■ 죽음 너머 그곳 체험 먼저 이곳서 / 연중 제32주간 목요일(루카 17 ... 2024-11-13 박윤식 1721
177608 하느님의 나라는 너희 가운데에 있다. 2024-11-14 주병순 2501
177610 지각? |1| 2024-11-14 김대군 1371
177613 교황님이 문학을 강조하셨습니다. 왜 그럴까요? |1| 2024-11-14 강만연 1451
177616 ■ 이 세상 끝인 저 세상 시작의 날에 / 연중 제32주간 금요일(루카 1 ... 2024-11-14 박윤식 1601
177618 아버지의 나라가 오소서! |1| 2024-11-14 김명준 1351
177625 하느님의 나라??? 2024-11-15 최원석 1181
177628 예수고난회 박태원 신부님의 [11월 15일]살아있는 매일의 지혜(하느님을 ... 2024-11-15 이기승 1491
177629 아버지의 나라가 오소서! 2024-11-15 김명준 1121
177638 로마의 휴일? |1| 2024-11-15 김대군 1161
177641 생활묵상 : 엿들으려고 한 것은 아니지만..... 생각할 게 있습니다. |2| 2024-11-15 강만연 1621
177648 낙심하지 말고 끊임없이 기도해야 한다 2024-11-16 최원석 2291
177659 11월 16일 / 카톡 신부 2024-11-16 강칠등 2241
177662 ■ 구원을 얻을 그날 그 시각까지 / 연중 제33주일[세계 가난한 이의 날 ... 2024-11-16 박윤식 1601
177671 엘리사의 매일말씀여행(마르 13,24-32 / 연중 제33주일(세계 가난한 ... |1| 2024-11-17 한택규엘리사 1201
177672 † 모든 어려움은 다 예수님 뜻을 성취하기 위한 것이다. [하느님 자비심, ... |2| 2024-11-17 장병찬 1581
177673 † 겉으로는 아무런 인정도 받지 못하고 숨어 지내지만 저는 예수님께 봉헌된 ... |2| 2024-11-17 장병찬 1141
177674 † 모든 희망을 주님께만 둡니다. 오, 주님! [하느님 자비심, 파우스티나 ... |2| 2024-11-17 장병찬 921
177676 매일미사/2024년11월17일주일[(녹) 연중 제33주일(세계 가난한 이의 ... 2024-11-17 김중애 1361
177678 내적 성찰과(內省) 자아 비판의 숙련(熟練) 2024-11-17 김중애 2261
177679 한결같은 인연으로 살아야 한다. 2024-11-17 김중애 1541
177680 아버지의 나라가 오소서! 2024-11-17 김명준 1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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