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들의 묵상ㅣ체험 즐겨찾기 우리들의 묵상 ㅣ 신앙체험 ㅣ 묵주기도 통합게시판 입니다.

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
55856 가장 큰 행복은 하느님의 현존을 느끼고 그분과 하나되는 것. 2010-05-20 김중애 4242
55917 ♥삼라만상은 절대자를 반영하는 거울 2010-05-22 김중애 4241
56134 기도는 영혼의 음식 2010-05-29 김중애 4242
56140 뉴져지에서 인사드립니다. |1| 2010-05-29 하승호 4242
56213 하느님의 사랑이 끊임없이 작용 2010-06-01 김중애 4242
56277 이보다 더 큰 계명은 없다. |1| 2010-06-03 주병순 4242
56398 파 도 |4| 2010-06-07 이재복 4242
56611 (510) 밥이 보약 |4| 2010-06-15 김양귀 4245
56863 ♡ 내적 평화 ♡ 2010-06-26 이부영 4242
56908 내 죽음이 선물이 될 수 있도록 2010-06-28 김중애 4241
57696 네가 마련해 둔 것은 누구 차지가 되겠는냐? |1| 2010-08-01 주병순 4242
57935 그가 네 말을 들으면 네가 그 형제를 얻은 것이다. 2010-08-11 주병순 4241
58200 너희는 예언자들을 살해한 자들의 자손이다. 2010-08-25 주병순 4241
58931 [10월 2일] 첫토요일 신심의 은총 / 마리아를 더욱 사랑해야 합니다 |1| 2010-10-01 장병찬 4242
59410 ♡ 고마움 ♡ 2010-10-22 이부영 4243
59616 가을 나그네 2010-10-30 이재복 4243
59933 극히 짧은 시간 |1| 2010-11-13 김중애 4243
60295 "에덴의 꿈" - 11.27, 11.27, 이수철 프란치스코 성 요셉 수도 ... |1| 2010-11-27 김명준 4245
60316 오늘의 복음과 묵상 2010-11-29 김광자 4241
60556 겨울 창가에서 2010-12-09 이재복 4242
60636 불안과 평화/녹암 2010-12-12 진장춘 4242
60869 성모님의 손으로(1) 2010-12-22 김중애 4242
61019 12월28일 야곱의 우물- 마태2,13-18 묵상/ 헤로데 |1| 2010-12-28 권수현 4244
61062 어리석음에서 해방시키소서! 2010-12-29 김열우 4241
61127 오늘은 천주의 성모 마리아 대축일 2011-01-01 소순태 4243
61358 하느님의 현존은 우리에게 성실과 삶의 질서를 요구한다. 2011-01-12 김중애 4243
63029 그들은 사람의 아들에게 사형을 선고할 것이다. 2011-03-23 주병순 4241
63689 ♡ 고백 ♡ |1| 2011-04-15 이부영 4241
63701 함께 사는 세상이 아름답습니다 (펌글) |1| 2011-04-15 이근욱 4241
64182 2011년 5월 4일 레지오 콘칠리움 오늘의 묵상 2011-05-04 방진선 42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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