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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
178584 ■ 주연을 맞을 조연의 탄생 예고 /12월 19일[성탄 6일전](루카 1, ... 2024-12-18 박윤식 1391
178590 마음에 묻은 사랑이 아름다운 이유 2024-12-19 김중애 2011
178592 2024년 12월 19일 [대림 제3주간 목요일] (루카1,5-25) 2024-12-19 김종업로마노 1341
178607 ■ 부름에 순명한 마리아 / 12월 20일[성탄 5일전](루카 1,26-3 ... |1| 2024-12-19 박윤식 1741
178609 [12월 19일] 2024-12-19 박영희 1401
178618 미워하지 말고 잊어버려라. 2024-12-20 김중애 2361
178620 예수고난회 박태원 신부님의 [12월 20일]살아있는 매일의 지혜(하느님 앞 ... 2024-12-20 이기승 1461
178626 보십시오, 저는 주님의 종입니다. 2024-12-20 최원석 2421
178632 대림 제3주간 금요일 제1독서(이사7,10~14) 2024-12-20 김종업로마노 1451
178643 칭찬은 마음의 멋진 풍경 2024-12-21 김중애 1761
178644 날마다 새롭게 맞이하는 오늘 2024-12-21 김중애 2021
178645 아버지의 나라가 오소서! 2024-12-21 김명준 1451
178647 12월 21일 / 카톡 신부 2024-12-21 강칠등 1351
178653 엘리사벳은 성령으로 가득 차 큰 소리로 외쳤다. 2024-12-21 최원석 1411
178658 ■ 자신만의 차분한 기다림의 시간을 / 대림 제4주일 다해(루카 1,39- ... 2024-12-21 박윤식 1461
178660 † 겸손, 순수한 의향, 사랑 이 세 가지 덕을 지켜라. [하느님 자비심, ... |1| 2024-12-21 장병찬 911
178662 † 하느님 자비심의 5단기도를 바치자 암흑의 영들은 도망갔다. [하느님 자 ... |1| 2024-12-21 장병찬 1701
178665 행복하십니다, 주님께서 하신 말씀이 이루어지리라고 믿으신 분! 2024-12-22 최원석 2391
178667 반영억 신부님_믿음은 말씀대로 행하는 것입니다 2024-12-22 최원석 2211
178672 사랑하지 않는 그리스도인은 거짓말을 하는 것입니다. 2024-12-22 김중애 1541
178673 저녁노을 앞에 선 인생 편지 2024-12-22 김중애 4741
178680 12월 22일 / 카톡 신부 2024-12-22 강칠등 2081
178683 † 자기도 모르게 저지른 모든 허물에 대해 용서를 청하였다. [하느님 자비 ... |1| 2024-12-22 장병찬 1401
178684 † 천사들이 우리를 부러워하는 점은 영성체를 하는 것과 고통을 당하는 일 ... |1| 2024-12-22 장병찬 1021
178689 그의 이름은 요한 2024-12-23 최원석 1191
178698 살기 위해 죽는다. 2024-12-23 김중애 2241
178705 [대림 제4주간 월요일] (김재덕 베드로 신부) 2024-12-23 김종업로마노 1861
178706 [대림 제4주간 월요일] ‘하느님께서 자비를 베푸셨다.’ 2024-12-23 김종업로마노 1891
178709 죄란 피조물이 창조주의 뜻을 살지 않는 것. (루카1,67-79) 2024-12-23 김종업로마노 1371
178710 ■ 메시아의 길을 닦을 세례자 요한 / 12월 24일[성탄 1일전](루카 ... 2024-12-23 박윤식 18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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