따뜻한이야기 즐겨찾기 신앙생활과 영성생활에 도움이 되는 좋은 글을 올려주시기 바랍니다.

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
39239 삶의 발걸음이 무거울 때.... |2| 2008-10-13 김미자 1,0396
42613 마음의 글 |6| 2009-03-23 노병규 1,0398
67580 항상 고마운 사람 |2| 2011-12-21 노병규 1,03910
80578 축복의 말로 행복을 저축합시다 |5| 2013-12-26 강헌모 1,0394
80989 나쁜 것은 짧게 좋은 것을 길게 가지세요 2014-01-23 강헌모 1,0391
86910 ▷ 씨앗이 되기까지 |6| 2016-02-07 원두식 1,0395
87170 ♡ 3월 이젠 다시 사랑으로 2016-03-08 김현 1,0392
88537 아버지의 등 2016-09-30 김현 1,0390
89806 삶을 방해하는 돌 (마태28,2) |1| 2017-04-18 유웅열 1,0391
94402 젊음은 나이가 아니라 마음이다 |2| 2019-01-11 김현 1,0392
97258 아내의 감동수발 '신혼부터 휠체어 /깨어나라 새로운 행복이 당신을 |2| 2020-05-15 김현 1,0391
99043 ★예수님이 주교와 사제에게 - 사목상의 모순 (아들들아, 용기를 내어라 / ... |1| 2021-02-12 장병찬 1,0390
30218 * 오늘이라는 좋은 날에 |8| 2007-09-25 김성보 1,03810
30275 * 이 가을엔 쓸쓸하지 않았음 좋겠네요 |12| 2007-09-29 김성보 1,03815
36825 ♣ 아름다운 기도 ♣ |6| 2008-06-18 김미자 1,0388
43503 * 5월의 당신에게 띄우는 편지 * |1| 2009-05-12 김재기 1,0382
47516 아픈 만큼 삶은 깊어지고 |1| 2009-11-29 원근식 1,0382
62039 마음을 다스리는 좋은 글 |2| 2011-06-22 박명옥 1,0382
66300 살아서 보기힘든 사진 한장 |1| 2011-11-03 노병규 1,03810
86941 인생의 비바람 속에서 |1| 2016-02-13 김현 1,0381
94662 서해 5도 야간조업 55년 만에 재개 2019-02-21 이바램 1,0380
95134 손님에게 작은 친절을 베푼 종업원, 결과는 인생역전 |1| 2019-05-07 김현 1,0381
96565 ★ 마티아 신부의 사목이야기 115 |1| 2019-12-05 장병찬 1,0380
98725 이런 인연은 어떤가요? |1| 2021-01-06 김현 1,0382
101055 신영동천주교회 아직 살아 있습니까? 2022-06-25 이철주 1,0380
101070 ★★★† 하느님 뜻 안의 행위와 기름의 비유 - [하느님의 뜻이 영혼을 다 ... |1| 2022-07-02 장병찬 1,0380
25670 * 그대 보이는 곳에 나 살고 싶다 |7| 2007-01-03 김성보 1,0379
27509 * 사랑에는 기쁨도 슬픔도 있어요 |11| 2007-04-11 김성보 1,03710
27822 * 오월의 편지 |9| 2007-04-30 김성보 1,03712
29355 물망초 / 이 해인 수녀님 2007-08-11 민경숙 1,037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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