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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
221970 ★예수님이 사제에게 - 벗이며 공동 구속자인 사람들 (아들들아, 용기를 내 ... |1| 2021-02-10 장병찬 1,0510
222371 지나친 욕심 - 과유불급 2021-04-06 박윤식 1,0514
223837 말씀의 향기와 아름다운 선율 10곡 (제2집) 2021-11-08 김동진스테파노 1,0510
227189 ★★★★★† 52. 하느님 뜻 안에서의 삶이라는 성덕은 사욕이나 시간 낭비 ... |1| 2023-02-09 장병찬 1,0510
27376 감사합니다. "금호동성당 형제자매님" 2001-12-10 정영일 1,05010
30781 신부님들의 법적인 과실에 대하여... 2002-03-12 한시몬 1,0509
67764 일부 사제님들! 일부 신자 분들! 자중하시지요! |25| 2004-06-11 남상덕 1,05010
86721 아, 떼제.. 그리고 로제... |14| 2005-08-19 정중규 1,0509
87410 자기 잘못이 더 큰 줄 모르고 괜히 남의 허물을 들추어 낸다는 속담(강추) 2005-09-03 조규제 1,05013
111915 니케아 신경 |7| 2007-07-11 권영옥 1,0506
111929     Re:니케아 신경을 외울 것을 요청하는 "새미사 전례서 총지침서" |6| 2007-07-11 소순태 3412
125837 관면혼배 절차와 서식을 알려 주세요 |7| 2008-10-12 최봉환 1,0501
135488 노무현 연가 |6| 2009-05-31 지요하 1,05017
195330 손만재 신부님을 기리며... |7| 2013-01-17 윤종관 1,0500
200814 미사포는 왜 쓰며, 꼭 써야할까요? |13| 2013-09-08 신성자 1,0500
203759 어느 인디언의 용서 |4| 2014-02-01 노병규 1,05021
204664 교황님께 올리는 청원서 |4| 2014-03-13 하연진 1,0509
205260 [아! 어쩌나] 245. 제가 왜 이런가요? 도반 홍성남 신부 [상담사례] |2| 2014-04-20 김예숙 1,0503
205328 교황님: "박쥐와 같은 그리스도인들"이 있습니다. |4| 2014-04-25 김정숙 1,0505
207050 신부님과 함께한 여름여행(주문진 공소 앞바다) |2| 2014-08-21 김재욱 1,0500
209515 사랑 약 판매 합니다. 2015-09-03 김종업 1,0503
210089 네로의 맘으로 루벤스와 다른 거장들의 그림을 보고 십습니다! 2015-12-27 이미원 1,0500
210795 젊은이야, 내가 너에게 말한다. 일어나라. 2016-06-05 주병순 1,0503
211287 수경요법 체험사례 / 안상인 요셉 신부님 21 2016-08-29 권현진 1,0500
211316 수경요법 체험사례 / 안상인 요셉 신부님 25 2016-09-02 권현진 1,0500
211408 예수님은 하느님의 그리스도이십니다. 사람으 아들은 반드시 많은 고난을 겪어 ... 2016-09-23 주병순 1,0502
211613 네 친구를 부르지 말고, 가난한 이들과 장애인들을 초대하여라. 2016-10-31 주병순 1,0503
211893 (함께 생각) 신영성 운동이란 무엇인가? - 뉴에이지와 정신세계 운동승인 |1| 2016-12-22 이부영 1,0502
215398 '하늘에게 행복을 달라했던니...' 2018-05-31 이부영 1,0500
215438 [도움 요청] 미국 - 한국천재 생체실험사업 2018-06-03 김철민 1,0500
215498 말씀사진 ( 창세 3,9 ) |2| 2018-06-10 황인선 1,05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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