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들의 묵상ㅣ체험 즐겨찾기 우리들의 묵상 ㅣ 신앙체험 ㅣ 묵주기도 통합게시판 입니다.

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
178822 아버지의 나라가 오소서! 2024-12-27 김명준 1351
178830 생활묵상 : 무신론자 유 작가님이 성경을 3회독 했다는 놀라운 사실을 접하 ... 2024-12-27 강만연 2051
178831 다른 제자가 베드로보다 빨리 달려 무덤에 먼저 다다랐다. 2024-12-27 주병순 1941
178833 ■ 아기들이 예수님 탄생을 알렸다면 우리는 / 죄 없는 아기 순교자들 축일 ... 2024-12-27 박윤식 2201
178834 아버지의 나라가 오소서! 2024-12-27 김명준 1971
178841 매일미사/2024년12월28일토요일[(홍) 죄 없는 아기 순교자들 축일] 2024-12-28 김중애 1521
178845 좋은 친구가 그리운 날 2024-12-28 김중애 1491
178849 일어나 아기와 그 어머니를 데리고 이집트로 피신 2024-12-28 최원석 1241
178877 온전히 내 맡기십시오. 2024-12-29 김중애 1741
178885 부모는 율법 교사들 가운데에 있는 예수님을 찾아냈다. 2024-12-29 주병순 1371
178891 ■ 그분 뵙기를 간절히 희망만 하면 / 성탄 팔일 축제 제5일[1229]( ... 2024-12-29 박윤식 1351
178902 예수고난회 박태원 신부님의 [12월 30일]살아있는 매일의 지혜(예수님과 ... 2024-12-30 이기승 1211
178905 하느님께서 나타나시는 곳 2024-12-30 김중애 1751
178912 예루살렘의 속량을 기다리는 모든 이에게 그 아기에 대하여 이야기하였다. 2024-12-30 최원석 1121
178923 빛은 하느님의 사랑이다. (요한1,1-18) 2024-12-30 김종업로마노 1461
178924 성탄 팔일 축제 내 제7일 독서 (1요한 2,18-20) 2024-12-30 김종업로마노 1981
178927 아버지의 나라가 오소서! 2024-12-30 김명준 1431
178932 매일미사/2024년12월 31일 화요일 [(백) 성탄 팔일 축제 제7일] 2024-12-31 김중애 2131
178944 “그 생명은 사람들의 빛이었다.”(요한 1,4)_그 빛이 어둠 속에서 비치 ... 2024-12-31 최원석 1311
178957 매일미사/2025년1월1일수요일 [(백) 천주의 성모 마리아 대축일(세계 ... 2025-01-01 김중애 3611
178967 여드레가 차서 아기에게 할례를 베풀게 되자 그 이름을 예수라고 하였다. 2025-01-01 최원석 1491
178976 1월 1일 / 카톡 신부 2025-01-01 강칠등 1391
178977 ■ 그분 말씀을 실천하는 믿음의 삶을 / 성 대 바실리오와 나지안조의 성 ... 2025-01-01 박윤식 1231
178985 아버지의 나라/아버지의 뜻 2025-01-02 김중애 1761
178990 아버지의 나라가 오소서! 2025-01-02 김명준 1191
178995 광야에서 외치는 소리 2025-01-02 최원석 3721
178999 사심.....광야. 2025-01-02 이경숙 1021
179000 1월 2일 독서(1요한 2,22-28) 2025-01-02 김종업로마노 1431
179004 ■ 믿는 우리는 예수님의 증언자 / 주님 공현 대축일 전 1월 3일[010 ... 2025-01-02 박윤식 2921
179008 ◆요셉 신부님의 매일 복음 묵상 - 불의 세례 받는 법 2025-01-02 김백봉7 18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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